딱 할말만하고 완전 개인주의인 상사어떤가요?
딱 저인데...사실 에너지가 없어서 수다떨고 싶어도
너무 피곤해요..
저는 그냥 제 방에서 할 일하고 알아서 다 하게 냅두고 관리만해요
지적도 딱히 안하고..
회식도 안해요...
사생활도 관심없어요 ㅠㅠ
저같은 상사 어떨까요? 너무 무관심하고 정없어 보이나
딱 할말만하고 완전 개인주의인 상사어떤가요?
딱 저인데...사실 에너지가 없어서 수다떨고 싶어도
너무 피곤해요..
저는 그냥 제 방에서 할 일하고 알아서 다 하게 냅두고 관리만해요
지적도 딱히 안하고..
회식도 안해요...
사생활도 관심없어요 ㅠㅠ
저같은 상사 어떨까요? 너무 무관심하고 정없어 보이나
딱 좋죠..언어폭력만 안쓰면 감사합니다.
아랫사람이 그러면 몰라도 윗사람이 그러면 너무 좋죠
거기다 일만 잘하면 오케이.
나도 잘하고 상사도 잘하면 최고의 조합.
말많고 모임 좋아하는 상사 넘 피곤하고 길게 못 가요.
요즘은 이런 분위기 싫어해요.
넘 치대는 것보다
언어폭력은 커녕 하루에 말 열마디도 안해요
너무 좋습니다. 팀장님!
나쁘진 않은데 지적도 안한다는 건 일이 제대로 굴러가지 않아도 귀찮으니 못본척 한다는 것 같은데요 사생활에야 서로 관심가질 필요가 전혀 없는 사안이고요
회식 저희는 1년에 한번 하는데 오히려 직원들이 하자고 하고 좋아하네요 맥주 마신다고 꺅꺅거리고요
그냥 알아서 잘하겠지 하고 믿고 일하는거죠.
최고네요
근데 어느정도 지적이나 주의는 해주셔야
서로 조심해요.
일 잘하고 말수 적은 상사 좋아요.
업무상으로 명확하게 할 말도 안 하면서
알아서 잘하기를 바라고
나중에 딴 말 하지 않는다면요.
말없이 있다가 (참다참다 터진 것처럼) 말하기 없기요
너무 좋아요..나도 개인적이라서.
그런데 내가 그런 상사가 되니
원망이 터져 나왔어요.
조용하고 개인적인 상사 만만해 보여 뒷담화 하는 게 일반적이죠.
싫어하기 보다 만만하게 보이는 듯 해요
저는 너무 좋아요
능력있고 그런 스탈이신 한분 떠오르네요
근데 반대로 방에서 도대체 뭘하시는거지 궁금한 숨만 쉬는 상사도 보긴 했네요
그럼 밑에 일하는 사람간에 알력이 생길걸요
위에 상사가 전혀 관여를 안하고 무관심하면
기세고 힘있는 사람이 다른 직원을 휘어잡을 가능성이 다분히 있죠
별로임.
아랫사람들끼리 더 힘들어져요
적당히 터치하고 지적하고 관리해주는게
아래에선 더 편합니다.
내가 할수있는 범위를 줄여주니까요
넘나 좋은거.. ㅎ.. 전직장 그만둔 이유가 직속 상사가 너므 치대고 같이 놀자하고 애같고 말이 많아서였네요;; 세상에 근데 그만뒀는데도 놀자고 연락이 와요;; ㅎ...
저도 그런 편이라 일적인 것 외에는 안 엮이고 싶어요.
그래도 가끔 지적은 하세요.(시비나 트집 말고요.)
잔소리 너무 안 했더니 요즘 애들 감당 안될때 있더라고요.
지적 안하는게요(저도 그런 성향이에요) 부정적인 역할은 맡고싶지 않아서에요 그럼 나에대한 말이 돌수도 있고 그건 싫거든요
두루두루 좋은 평가는 받고싶은데 중제할 힘은 부족하니 닫아걸고 모른체하는 거죠
좋은 관리자는 아닙니다 그러니 제 아랫사람이 총매매고 하다 욕도 다 먹어요
세상에 원글님같은 사람만 있었음좋겠어요. 어쩜그리남의 사생활에관심 많은 사람들이 많은지ㅜ
에너지가 적어 말하는 게 피곤해요
직장에서 개인주의 스타일인데
사람들이 만만하게 보는 단점이 있다는
왜 정을 찾죠 ㅎㅎ
좋은 상사 아닙니다. 부하 직원들에게 피드백과 조언 주고 커리어 개발에 대한 상담도 해줘야 합니다. 팀원들 간의 갈등 있으면 해결 방안도 의논, 제시하구요. 이런 게 모두 상사의 역활인데 상사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거의 하지 않고 계시는 겁니다.
상사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거의 하지 않고 계시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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