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78년생인데 혈액 호르몬검사 폐경진단 받았

ㅜㅜ 조회수 : 4,878
작성일 : 2024-10-21 18:13:27

어요 ㅜㅜ 9월1일 생리하고 두달동안 직장에서 엄청 스트레스받았더니 ㅜㅜ 우울하네요 어쩌다 그 직장을 가게 되어서 ㅜㅜ

미혼이고 애 안낳은것도 영향 있을까요?  초6부터 생리시작했지만 너무 빠름..ㅜㅜ 50까진 하고 싶었는데 석류즙 먹어도 괜찮을까요?

IP : 61.254.xxx.2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0.21 6:18 PM (118.235.xxx.11)

    9월1일 생리 전엔 규칙적으로 하신 건가요? 9월1일 생리였으면 불과 2달도 안됐는데 폐경진단이?
    검진 결과 상담은 받으셨어요?
    저는 관련 검사를 받은 적은 없지만 폐경될 때 1년여는 생리 주기가 짧아졌고 이후 드문드문 하더니 서서히 제가 아 이게 폐경단계구나 인지가 됐거든요.

  • 2. 네 규칙적으로
    '24.10.21 6:21 PM (61.254.xxx.25)

    했어요~~전화상으로 폐경진단이 나왔다고 내원해서 호르몬치료 상담하자고 연락왔어요~

  • 3. 네 규칙적으로
    '24.10.21 6:24 PM (61.254.xxx.25)

    근데 45살부터 주기 빨라졌다 다시 원래대로 돌아왔다가 지금까지 쭉했는데..10월에 생리안해서 검사했더니 폐경이라고 직장 스트레스가 심해서..근데 ㅇ스트레스가 일시적으로 호르몬수치를 낮출수도 있나요? 에효..암튼 결과상담 받으러 가려구요

  • 4. 원글이
    '24.10.21 6:26 PM (61.254.xxx.25)

    근데 갱년기증세가 느껴져 폐경 맞는듯..ㅜㅜ 우울하다 우울해

  • 5. ㅈㅍ륨ㅈ
    '24.10.21 6:35 PM (115.22.xxx.138)

    저는 77년 생인데 올해 폐경맞았어요. 저는 딱히 몸 아픈 곳은 없고 생리 안하니 너무 편해요. 대신 영양제 열심히 챙겨 먹고 잇어욤.

  • 6. ..
    '24.10.21 6:40 PM (39.120.xxx.199)

    영양제 뭐드시고 계세요? 두려워요

  • 7. ...
    '24.10.21 6:41 PM (220.75.xxx.108)

    호르몬 수치에 따라 다시 할 가능성이 있고없고가 갈린다던데요.
    제 친구는 호르몬 5나왔다고 가능성 0프로라고 했답니다...

  • 8. 바람소리2
    '24.10.21 6:49 PM (114.204.xxx.203)

    홀몬제 먹어야죠

  • 9. 안하고
    '24.10.21 6:55 PM (112.166.xxx.103)

    1년은 안해야 폐경아닌가요??
    전 78인데
    생리하고 2주만에 또해서. ㅜㅜㅜㅜ
    빈혈올까 무서워요

  • 10. 저도 78
    '24.10.21 7:02 PM (210.106.xxx.172)

    생리양이 주는 것도 폐경 전조 증상인가요?
    주기는 아직 정확한데 이번달에 80%정도는 팬티라이너 사용했네요

  • 11.
    '24.10.21 7:09 PM (122.36.xxx.14)

    저도 생리 6달 안해서 검사했더니 폐경이었어요
    6달전에는 수치상 폐경과는 거리가 멀었구요
    의사한테 물어보니 그럴 수 있다고 했어요
    여성호르몬은 70이라 한두번 생리 더하고 끝날 수 있지만 의미없다고 이미 fsh가 폐경수치라서 그렇다고 했어요
    폐경되기 전 갈색혈처럼 비치다 끝나다 양이 팍 줄어들었어요

  • 12. 아마
    '24.10.21 7:36 PM (116.120.xxx.216)

    폐경이행기일거에요. 생리 또 할거네요..1년은 안해야 폐경이래요. 호르몬 수치는 두번은 해보라고 하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18937 나는 윤거니가 10 ㅇㅇㅇ 2024/10/22 2,751
1618936 극세사 이불 좋아요 11 극세사 2024/10/22 3,705
1618935 지금 로마나 피렌체에 계시는 분 3 떠나자 2024/10/21 1,622
1618934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 강강스포 11 이친자 2024/10/21 4,528
1618933 삼성폰 외국에서 11 쌤쏭 2024/10/21 3,169
1618932 근데 유재석은 어찌됐든 정말 대단한거같아요 9 유유 2024/10/21 5,669
1618931 요즘 과일 뭐 드시나요? 24 비싸 2024/10/21 5,799
1618930 그 부인은 그 어마어마한 친정배경에도 어떻게 21 ㅑㅑㅑ 2024/10/21 19,851
1618929 와 이젠 손으로 대충 써도 텍스트 변환이 거의 되네요 ..... 2024/10/21 1,445
1618928 단기 테솔 해보신 분 얘기 듣고 싶어요.  2 .. 2024/10/21 1,342
1618927 전 제니노래가 더 좋은데 16 ㅌㅊㅊ 2024/10/21 3,384
1618926 진짜 가난의 힘든 점은 54 ㄷㅈㅂ 2024/10/21 26,356
1618925 파묘가 일본에서 개봉했다는데 11 /// 2024/10/21 4,976
1618924 나의 해리에게 넘 절절하네요. 5 2024/10/21 4,590
1618923 페닥급여1500. 대학병원이나 페이닥터 월급얼마나돼요? 6 ... 2024/10/21 4,591
1618922 이낙연 역시나... 38 ... 2024/10/21 5,835
1618921 일본온천들어갈때 탕에 뭐입고 들어가나요 19 촌스 2024/10/21 4,320
1618920 푸켓 조언 감사하고 그럼 피피섬은 6 2024/10/21 1,501
1618919 명씨가 장님의 무사라고 했다는데 ....어으 4 ㅇㅇ 2024/10/21 2,323
1618918 국민은 죽어나는데... 22 누구냐 넌 2024/10/21 3,978
1618917 꿈에 제가 인도사람으로 나왔어요 8 .. 2024/10/21 1,442
1618916 옆집이 길고양이 독이든 먹이를 놓는것 같아요. 11 .. 2024/10/21 2,300
1618915 서울이나 인천 부천 일산에 눈밑지방재배치 잘하는곳 2 지혜 2024/10/21 1,374
1618914 남편중 가장 싫은 타입과 죄 고른다면요 12 40대 2024/10/21 3,668
1618913 온수매트 없으면 못살듯 13 ㅇㅇ 2024/10/21 5,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