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보통의 가족 재밌게 봤어요.

,, 조회수 : 1,790
작성일 : 2024-10-21 09:38:08

영화 몰입력이 짱이에요.

클로즈업 화면이 많아서 그런가 배우들 감정에 빨려 들어가서 내내 몰입되더라고요.

나도 모르게 눈물도 흐르고...

 

배우들 연기 다 좋았어요.

장동건 연기는 거의 처음보는것 같은데 오~ 잘하던데요. 

얼굴이 어떻게 변했네 얘기도 많았지만 그 사진이 이상했던가봐요.

김희애는 감정이 과할땐 연극배우같은 느낌도 있지만 뭐 워낙 연기 잘하는 배우니까..

같은 엄마마음으로 봤어요.

 

IP : 203.247.xxx.16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0.21 10:05 AM (121.140.xxx.149)

    저도 어제 재밌게 봤어요. 다들 연기 좋고.. 장동건팬으로 만족했네요.

  • 2. ㅎㅎㅎ
    '24.10.21 10:19 AM (119.196.xxx.115)

    저도 봤어요
    아이키우는분들 한번씩 보면 좋을법한 영화더라고요
    좋았어요 여운도 남고

  • 3. 골드
    '24.10.21 10:20 AM (124.56.xxx.135) - 삭제된댓글

    무서운 내옹 있나요? 혼자 보러가려는데

  • 4. 저도
    '24.10.21 10:23 AM (106.101.xxx.191) - 삭제된댓글

    어제 저도 봤어요.
    기대이상으로 재미있게 봤어요.
    수작이라 생각해요.
    무서운 장면은 없어요~

  • 5. ..
    '24.10.21 10:57 AM (203.247.xxx.164)

    무서운거 없어요. 배우들 심리 따라가면서 보면 돼요.

  • 6. ….
    '24.10.21 12:14 PM (175.223.xxx.173)

    엔딩이 무서웠 ㅜㅜ

  • 7. ..
    '24.10.21 2:39 PM (203.247.xxx.164)

    제 옆에 앉은분이 혹시 *** 하는거 아니야? 함서 스포를....
    덕분에 저는 눈을 감고 있어서 놀라지는 않았어요.

  • 8. 반전까지완벽
    '24.10.21 3:51 PM (1.225.xxx.35)

    남배우들 불호라 좀 망설였는데 연기가 좋았다는 감독평 듣고
    다녀왔는데 정말 재밌어요
    호들갑떨지않으면서도 사회계급을 제대로 보여줘서 울뻔했네요
    경제력으로 나뉘는 계급들이 어찌그리 촘촘할까
    아이들부터 고령의노인 죽음의 방식마저 너무나 다름을 알고
    있었음에도 충격이에요
    원작은 거의 기억도 안나는데 이 영화는 추천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18712 후미충돌 사고 당했습니다 7 .. 2024/10/21 1,767
1618711 서울 여행가는데 단풍 절정이 언젤까요 5 단풍 2024/10/21 1,654
1618710 편의점에 파는 라떼 어느것이 맛있어요?? 17 추천 부탁합.. 2024/10/21 2,524
1618709 공부의지 없는 초6 딸 어떻게 키울까요 12 ㅣㅣㅣ 2024/10/21 2,456
1618708 스리랑카 요즘도 여행 가능한지요 1 . . . .. 2024/10/21 1,062
1618707 어제 이마트에 토마토 3 ... 2024/10/21 2,341
1618706 라면이 영양식일수 있나요? 16 ㅇㅇ 2024/10/21 2,897
1618705 오피스 안경도 어지럽나요? 3 안경 2024/10/21 1,808
1618704 새차 산지 2주 됐는데 터치 문잠기는거 어제 앎 27 새차좋아 2024/10/21 3,164
1618703 82쿡에 10년 전에 쓴 제글을 보니 3 예전에 2024/10/21 1,192
1618702 가족간 계좌이체가 있었는데요(5000만원이상 증여 문의) 4 abc 2024/10/21 4,477
1618701 씽크대 상판 세재 뭘로 닦으세요? 4 dd 2024/10/21 1,668
1618700 젊을 때 유명해지지 못한게 저에게 축복이었어요 3 ㅁㅁㅁ 2024/10/21 3,201
1618699 아파트 대형으로 갈아타기 했는데 기쁘지가 않아요. 18 부동산 2024/10/21 6,012
1618698 뚜레쥬르 쑥 콩 빵 맛있네요 3 오오 2024/10/21 1,795
1618697 추미애 "尹정부 용산 비행금지구역서 미승인드론 230건.. 7 !!!!! 2024/10/21 1,650
1618696 전세사기 경매물건으로 또 사기치기 가능한 나라 3 .. 2024/10/21 1,339
1618695 피부과 시술 왜 얼굴에 광이나요? 4 뭘까 2024/10/21 4,255
1618694 사람들의 말을 들어주는 것이 힘들어요 16 123 2024/10/21 3,252
1618693 제주도 갈때 3 제주도 2024/10/21 1,365
1618692 음식물쓰레기통 스텐 괜찮나요? 6 음쓰 2024/10/21 2,955
1618691 뭔가 계속 먹는 소리 듣기 힘드네요 6 아싫어 2024/10/21 1,657
1618690 국감이 끝난 후, 훈훈합니다 6 재롱잔치 2024/10/21 2,182
1618689 자매인데 너무다른 머리 9 자몽 2024/10/21 2,409
1618688 고2 아들-자퇴 후 검정고시 보려는데요 35 고졸검정고시.. 2024/10/21 4,3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