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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각턱 말년복.. 정말인가요

아놔 조회수 : 5,618
작성일 : 2024-10-20 17:10:17

아래 댓글에 나오던데

말년복 좋나요

 

참고로 유전도 있겠지만 스트레스 참다보면 이 악무는 버릇이 생기는데 그게 사각턱 만드는 주요 원인 중 하나이기도 하거든요. 그러고 있으면 뼈도 변형이 와요~

 

턱에 힘들어가게 이 악물고 사는 사람들이라 말년복이 좋은 것 아닐지

IP : 118.235.xxx.198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호
    '24.10.20 5:11 PM (112.104.xxx.252)

    일리있네요
    이를 악물고 열심히 살아서
    말년이 좋다

  • 2. ...
    '24.10.20 5:12 PM (58.234.xxx.222)

    제 시모 완전 사각턱이었는데 박복하게 살다 가셨어요.
    일단 지혜롭지 못하고 현명하지 못했고, 돈 10원에 안달하고, 강한자에 약하고 약한자에 강하고 갑질하는 성격이었거든요.
    복은 생김새보다 지능과 성격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요?

  • 3. ...
    '24.10.20 5:13 PM (58.234.xxx.21)

    주걱턱이 돈복이 있다는 얘기는 들었는데
    사각턱은 말년복이군요
    이 악물고 있으면 팔자주름진해지고 불독살생기는데...

  • 4.
    '24.10.20 5:16 PM (106.101.xxx.141)

    전혀요 저희 엄마
    귀도 믿지 않아요 저희 시아버님 ㅎ

  • 5. 사각턱이
    '24.10.20 5:30 PM (211.104.xxx.141)

    관상학적으로는 말년의 힘과 의지력이 강한 기운이라
    좋다고 하는거래요
    얼굴 윗면의 복을 사각턱이 받쳐주고 있어야 복이 새지 않는다고
    암튼 사각턱인데 복이 없을 수는 있지만

    귀까지 칼턱은 복이 없는 건 확실한 거 같아요.
    재물이 없거나 인복이 없거나 건강운이 안 좋거나 등등

  • 6. V라인
    '24.10.20 5:42 PM (175.208.xxx.213)

    안 좋은 거 맞죠?
    우리 애가 그런데 똑똑하고 재능도 많은데
    인복이 진짜 없고 사람이 붙어있질 않아요.
    친해지면 전학가고 최고의 단짝이다 했는데 유학가고
    애도 저도 지쳤어요.
    나 떠나면 어쩌나 걱정되서 맘이 안 놓여요.

    사각턱은 말년복 맞아요.
    우리 남편 진짜 가난한 집 달동네 출신에 서성한 졸인데
    뜬금 임원되고 재테크로 강남 아파트살고 중년 이후로 운트였어요. 아네모네라고 내가 놀렸는데 울 친정엄마가 말년복 좋을거라더니

  • 7.
    '24.10.20 5:47 PM (124.50.xxx.72) - 삭제된댓글

    친정언니 광대보다 더 튀어나온 사각턱
    천만원으로 주식해서 1억만들어
    송파에 나홀로아파트 집값 3억일때사서 재개발 10억에 팔았어요

    그돈으로 여행다녀요

  • 8.
    '24.10.20 5:49 PM (124.50.xxx.72) - 삭제된댓글

    1억 종자돈으로 25평 아파트사는데
    왜 쓰러져가는 듣보잡 그아파트냐 속으로 안타깝게 생각함

  • 9. ...
    '24.10.20 6:11 PM (175.197.xxx.111) - 삭제된댓글

    요즘 잘된사람보면 사각턱 거의 없어요
    브이라인이 제일 많구요
    사각턱 주변인
    늘 하는 소리가 자기는 뜨거운거 잘먹고 남편복 있고
    사각턱이라 말년운 좋을거라더니
    PD남편 바람피우고 애는 속썩이고
    남편복 말년복 하나 없어요

  • 10. ...
    '24.10.20 6:15 PM (118.35.xxx.8) - 삭제된댓글

    사각턱 확실히 말년복 있어요

  • 11. ...
    '24.10.20 6:19 PM (115.138.xxx.39)

    연예인은 다 브이라인이잖아요
    빗살무늬 토기일정도로 브이라인 그런데 다들 빌딩부자들
    대성한 유재석도 하관이 없다고 할정도고
    넙적한 하관 대성은 연예인 말고 기업인에만 해당되는건가요

  • 12. 관상학
    '24.10.20 6:38 PM (115.21.xxx.164)

    적으로 복있는 얼굴은 맞데요

  • 13. 그러게요
    '24.10.20 6:47 PM (180.71.xxx.43)

    연예인들은 다 브이라인인데 부자고.
    갑자기 손지창이 떠오르네요.

    저는 평생 네모난 턱이 컴플렉스였는데
    이제라도 좋을래나 하다가도
    그럴 일이 있겠나 싶어요.

  • 14.
    '24.10.20 7:00 PM (223.38.xxx.34)

    믿으세요 전 그렇게 배웠어요 기본은 긍정적인 생각!

  • 15. ....
    '24.10.20 7:28 PM (211.234.xxx.246)

    하관이 두둑한거랑 사각턱은 다르죠
    관상에서 좋다는건 하관이 두둑한 말하자면 부처님 얼굴같은 상이고요 사각텩은 뼈가 두드러져서 예로부터 팔자 안좋다고 해요
    관상학적으로요

  • 16. ㅇㅇ
    '24.10.20 8:19 PM (118.235.xxx.135)

    윗님 말씀이 맞아요..
    살집이 있고 두툼해야죠
    각진거랑 상관없죠

  • 17. 앗!!!
    '24.10.20 9:29 PM (211.234.xxx.174)

    제가 사각턱 ㅠ
    근데 이를 악 문다는게 어떻게 하는건지 조차 모릅니다
    평생 설렁설렁 살았어요 ㅠ
    고생은 안했고 돈은 저절로 조금 있는정도 ㅎ

  • 18. 사각이 아니라
    '24.10.20 9:54 PM (121.168.xxx.246)

    아래턱 주변이 두툼하다 이런 턱들이 있어요.
    네모각이 아니라 둥근데 두틈한.
    그런 턱들이 말년에 좋다하죠.
    양악하는 사람들 중 대부분은 말년운을 바꾸는거구요.

  • 19.
    '24.10.20 10:38 PM (121.167.xxx.120)

    대부분 사람들 늙으면 중력으로 인해 얼굴의 살들이 쳐져서 턱에 살이 붙어요

  • 20. ...
    '25.5.6 5:44 PM (222.236.xxx.238) - 삭제된댓글

    아래턱 주변이 두툼한건 황소개구리같은 한덕수??가 딱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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