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금수저 전문직의 스타일

... 조회수 : 4,002
작성일 : 2024-10-20 13:30:35

할아버지가 자수성가 하셔서

서울 강남에 건물 물려받은 금수저.

본인도 열심히 살아서 최고 학부 나온 전문직

 

일단 누구를 만나든 밥값은 본인이 내요.

고급 레스토랑이든 캐주얼한 프랜자이즈 상관없이 밥 사는건 디폴트

밥 얻어먹은 사람이 디저트 사겠다는 정도는 고맙다며 사양 안 하고

 

때마다 부담스럽지 않게 선물을 잘 챙겨요.

예를들어 핸드크림이나 립 밤 선물하면서

샤넬이나 디올같은 브랜드로 챙겨요.

 

직종과 다르게 (완전 남초 집단) 너무 여성스럽게 스타일링해요.

롱 원피스에 명품주얼리

근데 가방에는 힘주지 않고 질 좋은 에코백

아마 남초 집단이어서 눈에 잘 띄는 명품 가방은 조심스러워하는듯

 

결정적으로 재테크에 관심이 없어요.

살 집 있으면 된거지 괜히 잘 알지도 못하고 투자하는 리스크가 싫대요.

흔한 주식도 안 해요.

 

그냥 타고난 금수저가

별 걱정없이 자기 원하는대로 사는게

부럽네요 

IP : 182.231.xxx.22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0.20 1:48 PM (124.60.xxx.9)

    부럽긴한데
    금수저라도
    최고학부들어가기.
    전문직되기
    남초사회에서 살아남기...
    본인노력과 능력도 넘칠듯합니다.

    재력에 묻혀 저평가되는

  • 2. ....
    '24.10.20 1:57 PM (125.178.xxx.184)

    금수저가 최고학부 들어가고 전문직되는 노력하면서 살아간게 더 대단하네요

  • 3. 그사세
    '24.10.20 2:09 PM (118.235.xxx.198)

    부럽긴한데
    금수저라도
    최고학부들어가기.
    전문직되기
    남초사회에서 살아남기...
    본인노력과 능력도 넘칠듯합니다. 22222

  • 4. 이모딸
    '24.10.20 2:16 PM (39.7.xxx.117) - 삭제된댓글

    서울대 나온 변호사
    본가 강남에 수백억 빌딩 몇개
    남편 비슷한 수준
    외모 둘 다 탑티어

    돈 절대 함부로 안씁니다. 만원두요.
    상상이 지나치네요.

  • 5. 이모딸
    '24.10.20 2:18 PM (39.7.xxx.117) - 삭제된댓글

    서울대 나온 변호사
    본가 강남에 수백억 빌딩 몇개
    남편 비슷한 수준
    외모 둘 다 탑티어

    돈 절대 함부로 안씁니다. 만원두요.
    상상이 지나치네요.
    재테크는 달인이고요.

  • 6. 이모딸
    '24.10.20 2:18 PM (39.7.xxx.117)

    서울대 나온 변호사
    본가 수백억 빌딩 몇개
    남편 비슷한 수준
    외모 둘 다 탑티어

    돈 절대 함부로 안씁니다. 만원두요.
    상상이 지나치네요.
    재테크는 달인이고요.

  • 7. 도대체
    '24.10.20 2:54 PM (211.55.xxx.249) - 삭제된댓글

    그냥 에코백도 아니고 질좋은 에코백은 뭐지

    내가 아는 부자들 중에는 에코백 메는 사람들은 왜 하나도 없는 거지

  • 8. ㅇㅇ
    '24.10.20 3:06 PM (133.32.xxx.11)

    질좋은 에코백은 뭐지 2222

    질좋은 에코백에 저도 웃음 터지고 지나갑니다

  • 9. ㅇㅇ
    '24.10.20 3:08 PM (133.32.xxx.11)

    전문직으로 회사 꾸준히 잘 다니는게 재테크 예요
    괜히 잘 알지도 못하면서 흔한 주식등에 투자하는 리스크를 안하는게 재테크의 기본임

     

  • 10. ㅇㅇㅇ
    '24.10.20 3:27 PM (120.142.xxx.14)

    질좋은 에코백은 명품브랜드 수십만원짜리 에코백 말인가요?

  • 11. 그거
    '24.10.20 5:07 PM (118.235.xxx.198)

    머리 좋아서
    사생활 얘기 잘 안 하고
    가방도 일부러 에코백
    밥 항상 사고. ..
    최고 학부까지 나왔으니 시샘받을만한데 그걸 피하는 방법을 아는 거죠

  • 12. 아니고
    '24.10.20 8:36 PM (124.5.xxx.71)

    2세 3세도 짠물 많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19110 조금 비싼 양꼬치 집에는 늘 있는 마늘밥 어떻게 만들까요?? 1 .. 2024/10/19 1,511
1619109 전쟁쇼 하는거 혹시 일본이랑 2 ㅇㅇㅇ 2024/10/19 1,521
1619108 토마토 파스타를 좋아하게 됐습니다. 14 .. 2024/10/19 3,117
1619107 영어 잘하시는 분 질문.. 6 ㄹㅇㄴ 2024/10/19 2,075
1619106 위고비... '전화만 100통' 난리 난 약국 [현장+] ㅇㅇ 2024/10/19 3,623
1619105 부자들의 삶은 어떤걸까요 31 ㅍㅍ 2024/10/19 18,585
1619104 이토록.. 드라마 5 2024/10/19 2,905
1619103 영화 대도시의 사랑법 후기 1 2024/10/19 3,449
1619102 부산 강서세무서 근처에요 1 부산 2024/10/19 1,087
1619101 크록스 있는지요? 4 코스트코에서.. 2024/10/19 1,500
1619100 분노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10 이토록 2024/10/19 3,780
1619099 자동차 하루보험 얼마쯤 할까요? 11 날마다새날 2024/10/19 1,948
1619098 생밤이 무맛인데 시간지남 달아지나요? 5 ㅇㅇㅇ 2024/10/19 1,296
1619097 메이저 신문사 기자가 쓴 기사 중 문장인데 맞나요? 4 왜이러지 2024/10/19 1,359
1619096 한강 작가가 인쇄업도 살리네요. 12 2024/10/19 4,075
1619095 서울에서 한 시간 거리에 걷기 좋은 곳? 20 123 2024/10/19 3,213
1619094 일주일전 받은 생새우를 김냉에 넣고 까맣게 잊고있었어요 5 아악 2024/10/19 1,917
1619093 젊은사람들은 부자보다 정서적으로 화목한 가정을 부러워하네요 23 .. 2024/10/19 5,828
1619092 정년이에서 신예은은 실제로 방자역의 판소리를 했을까요? 13 정년이 2024/10/19 7,530
1619091 돼지고기 소비기한 3일.넘었는데 못먹나요? 3 ........ 2024/10/19 2,660
1619090 파김치 쉽네요~ 16 김치 2024/10/19 4,773
1619089 제가 당뇨가족력이 있어서 9 당뇨 2024/10/19 3,035
1619088 연예계는 여기나 저기나 성상납이 11 더럽 2024/10/19 7,838
1619087 던스트 무스탕 or 코트 하나만 고른다면요~ 4 2024/10/19 1,727
1619086 퍼프대디 강빛나판사가 해치워줬으면 4 주말최고 2024/10/19 3,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