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중학생아이 갑자기 슘을 못쉬겠다고 ㅠㅠ

.. 조회수 : 2,808
작성일 : 2024-10-20 09:52:16

혼나다가 갑자기 슘을 못쉬겠다고 햐서 비닐봉지 대고 슴 뱉었다가 쉬라고 하니 안정 됐어요ㅠ

제가 엄청 혼내는것도 아니고 학원 보낶더니 중간에 말도 안하고 한시간 이탈해서 친구랑 밥먹고 

학원가서 자율학습 시간에 화장실에서 삼십분 통화하고ㅠ

그래서 혼냈어요 그친구랑 유독 붙어 다니면서 슬슬 거짓말하고 그러길래요

그랬더니 갑자기 숨을 못쉬겠다고ㅠ 그냥 그 학원 그만 두랬어요 수학은 다니라고 하고

예민한 아이 그냥 내버려둬야 할까요

IP : 211.234.xxx.24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0.20 9:53 AM (182.220.xxx.5)

    용돈 휴대폰 제한하는 방법도 있죠,

  • 2. ㅇㄷ
    '24.10.20 9:55 AM (110.15.xxx.165)

    울아들은 남편이 잔소리했더니 쓰러졌어요
    남편도 기준이 심하고 아들도 생활이 엉망이라..죽고싶네요

  • 3. 공부할건지
    '24.10.20 10:01 AM (118.235.xxx.19)

    안할건지 지가 결정해야하더라구요ㅠ 그러지않으면 결국 이렇게 서로 고생하고..
    애가 아프면 그순간엔 공부가 뭔소용인가싶어져요 과호흡이나 공황장애수준이라면 그냥 안하는게 낫죠..ㅠ
    저도 아이가 친구따라 하방으로 자꾸 내려가서 걱정임..근데 그것도 지 선택이니 어쩌겠나요..

  • 4.
    '24.10.20 10:06 AM (112.169.xxx.238)

    소아정신과가보세요 불안도가 너무 높아서일수도요

  • 5. .....
    '24.10.20 11:02 AM (39.124.xxx.75) - 삭제된댓글

    혹시 키가 갑자기 많이 컸나요?
    기흉검사 해보세요

  • 6. 그럴수도
    '24.10.20 2:44 PM (118.218.xxx.119)

    저도 좀전에 중학생아들 엄청 혼내고 기분이 그러네요
    예전에 응급실에 간적있는데 옆에 중학생 남자아이가 누워있었는데 기흉이라고 들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21968 서양여자들은 시부모 안모시나요? 22 ㅇㅇ 2024/10/20 5,711
1621967 led등이 깜빡거리는 건 나가려고 그러는 건가요? 1 ㅇㅇ 2024/10/20 714
1621966 트레이더스 경량패딩 추워요 2024/10/20 1,404
1621965 여수의 사랑 읽으신 분? 2 …… 2024/10/20 1,580
1621964 찬바람이 불면 3 .. 2024/10/20 1,533
1621963 윤건희지지하는 노인들은 아플까 겁안나나 6 ㄱㄴ 2024/10/20 1,028
1621962 꼬치전 계란물에 다진마늘 넣나요? 7 ... 2024/10/20 1,075
1621961 이토록. . .스포있음 4 . . . 2024/10/20 2,586
1621960 청주동물원 바람이 딸래미 구름이, 힘이 넘치네요 ㅎ 6 dd 2024/10/20 1,259
1621959 입시 알못입니다. 원서질문! 9 알못 2024/10/20 1,243
1621958 "한강 교수님은 귀인이고 은인"…서울예대 제자.. 3 ㅇㅁ 2024/10/20 3,243
1621957 요즘 2030대 남자들이 대부분 결혼비용을 반반씩 원하지 않나요.. 32 ........ 2024/10/20 5,991
1621956 49세 유방이 만지면 아픈데 7 가슴이 2024/10/20 2,282
1621955 폐경후 피가 단 한방울이라도 나오면 4 ㅡㅡ 2024/10/20 2,507
1621954 애 대학 보내고 제주 혼여중이에요 33 .. 2024/10/20 4,325
1621953 경상도 남편이랑 사는데 돌아버릴거 같아요 21 ㅇㅇ 2024/10/20 6,312
1621952 잘산템 공유 13 ㅇㅇ 2024/10/20 4,060
1621951 갑자기 걷지 못한 증세 아시는분 있나요? 7 2024/10/20 2,483
1621950 김밥과 라면 2 맞벌이주부 2024/10/20 1,373
1621949 유일하게 딥키스 하는 동물도 있네요. 1 퍼옴 2024/10/20 3,371
1621948 헤어진 남자친구 집앞에 찾아가는것 6 Darius.. 2024/10/20 2,526
1621947 줌수업 준비하다가 싸웠어요 11 아침 2024/10/20 3,871
1621946 정숙한 세일즈 첩 에피소드 쇼킹인데요? 12 ... 2024/10/20 5,223
1621945 최동석은 본인 기분이 젤 중요한 사람 19 00 2024/10/20 5,356
1621944 오늘 아침도 나에게 감동을 주는 한강 작가님. 3 Wonde.. 2024/10/20 1,4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