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재산 상속 문제

오렌지1 조회수 : 2,156
작성일 : 2024-10-20 09:01:05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재산 상속을 해야하는데

아버지 생전에 구두로만 이거는 누구꺼 이거는 누구꺼라고 말씀하셨어요 형제는 저포함 3.  엄마 살아계시고요

문제는 시골 논 한 필지를 형제 1과 제가 나누어야 하는데

배분 과정에서  제가 알고 있는 배분율과 형제1이 알고있는 배분율이 달라요(저에게는 4:3을 말하셨고 형제1은 5:2로 알고 있더라고요) 이게 발단이 되어 서로에게 섭섭하여 친하게 지내던 관계가 어색해지고 연락조차 하지 않는 사이가 되었네요

형제1은 사고가 있어서 몸이 불편한 상황인데

제가 양보하는게 맞나요?

사실 전 양보하고 싶지가 않아서요

자라온 동안 제가 양보를 많이 하기도 했고

저도 제 권리를 찾고 싶은 마음이 큰데

엄마도 형제 1이 몸이 불편하니 네가 양보 좀 하라는 뉘앙스로 말씀하시니 서운하네요

형제간에 재산 싸움하면 되겠느냐

엄마에게 불효하는거다 말씀하시니 이거 참..

금액은 크지 않아요

IP : 180.68.xxx.8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0.20 9:04 AM (114.204.xxx.120)

    그럼 4.5대 2.5로 하자고 해보세요.

  • 2. 금액
    '24.10.20 9:08 AM (121.157.xxx.106)

    금액 크지 않으면 엄마 마음 편하게 해주는게 좋지 않을까요.
    엄마의 아픈 손가락 이니까요.

  • 3. 금액이
    '24.10.20 9:21 AM (110.8.xxx.113)

    크지 않으면 양보~
    크면 법정 지분대로 배분~~

  • 4. 000
    '24.10.20 9:25 AM (1.241.xxx.44)

    구두로 말해도 그때뿐이더군요
    그냥 법대로 하는게 싸움없이 제일.공평해요

  • 5. 그형제도
    '24.10.20 9:28 AM (39.7.xxx.162) - 삭제된댓글

    몸아픈게 님이 그런게 아닌데.. 남맘도 그러고 샆지 않고요.
    죄가 없어요.
    왜 지가 많이 가지려하나요?
    니가 양보하던지 2.5:2.5 똑같이 하자 하세요
    어차피 틀어졌어요.

  • 6. ..
    '24.10.20 9:33 AM (211.235.xxx.85) - 삭제된댓글

    저희도 논을 상속받아 행정적인 처리하느라 고생했어요.
    직접 농사짓지 않는 것도 문제고.
    논은 쉽게 팔리지도 않고. 아주 골치아파요.
    그런데 농지은행에 맡겨 대신 농사지을 사람 구해지면
    돈은 아주 소액이라도 받긴해요.

  • 7. 싸움안하게
    '24.10.20 9:45 AM (125.132.xxx.178)

    싸움안하게 엄마 몫 그 형제 주라고 하세요. 엄마가 되어서 한쪽만 편드시면 되나요? 법대로 하자고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21312 다시 뜨게 된 윤수일 아파트 듣는데 2 ..... 2024/10/26 2,778
1621311 요번 금쪽같은 내새끼는... 13 ... 2024/10/26 7,096
1621310 소년이 온다 얼마만에 읽으셨어요? 7 바닐라 2024/10/26 2,600
1621309 카카오)단톡방은 멀티프로필 적용이 안되나요? 4 hips 2024/10/26 3,847
1621308 실내공기질 초미세먼지가 계속 나쁨으로 뜨고 아무리 환기를 시켜도.. .. 2024/10/26 868
1621307 베이스 별로 모은 한국식 K-소스 6 저장용 2024/10/26 1,543
1621306 노인얘기. 죽음얘기 나오는데 왜 이리 무섭죠 11 ㅇㅇ 2024/10/26 4,775
1621305 우리 강아지가 나를 이해할까요? 10 2024/10/26 2,857
1621304 제주렌터카 공항에서 빌리고 성산에서 반납 3 제주렌터카 2024/10/26 1,652
1621303 다리미 돈방석이 아니라 1 다리미 2024/10/26 3,066
1621302 오늘날씨좋았죠?일광욕하는 멍냥이 짤좀 올려주심안되나요 1 ........ 2024/10/26 662
1621301 도와주세요 ㅜㅜ 스타우브 냄비 버려야 하나요? 8 ㄴㅇㄹㄴㅇㄹ.. 2024/10/26 3,296
1621300 사랑후에 오는 것들 - 이해안가는 것들 17 그냥 2024/10/26 5,092
1621299 당근에서 명품백 살때 10 가을 2024/10/26 3,358
1621298 70세가 되면 거의 노인이군요 43 2024/10/26 24,271
1621297 국간장,진간장 등 유통기한 이후는 못먹나요? 8 여름 2024/10/26 4,618
1621296 와우! 별거 다 해봅니다. 24 여혼여 2024/10/26 8,404
1621295 복도식아파트 옆집에 담배피우며 사무실로 쓰는 사람들이살아요.. 1 옆집 2024/10/26 1,405
1621294 구매한 옷에 문제가 있을때 5 좀황당 2024/10/26 1,112
1621293 한없이 가늘어지는 머리카락 4 ㅠㅠ 2024/10/26 3,261
1621292 백화점에서 올리브오일과 아보카도오일 3 진지하게 2024/10/26 3,067
1621291 40대이후 극단적 다이어트로 인한 노화는 8 다이어트 2024/10/26 5,721
1621290 바나나빵 대박입니다 60 ... 2024/10/26 28,729
1621289 하림님 감사.. 이테원 참사 관련... 7 마음 2024/10/26 2,869
1621288 좀 아까 지워진 글에서 다이소 화장품이요 14 궁금하다 2024/10/26 4,7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