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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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生 과 死

ㅁㅇㅁㅇ 조회수 : 1,574
작성일 : 2024-10-20 07:29:02
아래층엔 구순을 넘기신 어르신이 사신다
위층엔 60대 중반 어르신 아닌 언니가 사셨다
위층언니는 아침이면 아래층 어르신 인기척을 챙기는걸로
하루를 여셨었ㄷㅏ

밤사이 안녕을 챙김받던 어르신은
오늘도 달그락 달그락
새벽밥 챙겨드시고

별일없이 잘 사신다

위층 언니는 ?
먼길 가신지 수년차다

IP : 112.187.xxx.6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0.20 7:34 AM (114.204.xxx.203)

    암 전이되고도 잘 살던 친구
    10월초 정기검사때 이상 있다하곤 연락 두절
    아무래도 또 전이된 듯 해서 걱정이에요
    10년만 더 버티자 했는데 의사가 5년 얘기한게 맞나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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