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카페에서 목소리 떠내려가게 얘기 하는 사람들

아오… 조회수 : 1,461
작성일 : 2024-10-19 11:07:22

아이 학원 수업 있어서 기다릴겸 도서관에서 

책 빌려서 쿠폰 소진 하려고 스벅에 와 있는데

갑자기 계단을 쿵쿵 거리면서 세명의 여자가 

들어 와서 제 뒤에 앉았는데 듣고 싶지 않아도

쩌렁쩌렁 울리는 목소리로 대화 하는데 미치겠네요. 오늘따라 블루투스 이어폰도 안 가져오고...ㅜㅜ 더 황당한건 전화도 하는데 스피커 폰으로 쩌렁쩌렁... 나이 많은 어르신도 아니고 30대초중반...ㅡㅡ30대 인지도 듣고 싶지 않은 대화 내용에서 알았어요. 

아...개념은 어디다 두고 다니는지...

 

IP : 223.39.xxx.15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최고싫어요
    '24.10.19 11:32 AM (222.100.xxx.51)

    공공장소에서 자기 목소리 낮추지 않는 것....

  • 2. **
    '24.10.19 11:40 AM (182.228.xxx.147)

    저 같으면 조용히 해달라고 얘기해요.
    그걸 어떻게 참나요...

  • 3.
    '24.10.19 12:02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전 그런 여자가 옆집에 살아요.

    목청이 왜 저렇게 클까요.......ㅜㅜ
    저 몸에서 사리 엄청나올 것 같아요.
    너무너무 싫어요.

  • 4.
    '24.10.19 12:04 PM (221.138.xxx.92)

    전 그런 여자가 옆집에 살아요.

    목청이 왜 저렇게 클까요.......ㅜㅜ
    제 몸에서 사리 엄청나올 것 같아요.
    너무너무 싫어요.
    목소리 큰분들 목에서 제발 힘 좀 빼세요..제발ㅜㅜ

  • 5.
    '24.10.19 2:02 PM (59.7.xxx.113)

    카페 떠나가게 목소리가 큰 사람... 너무너무 싫어요.
    마음먹고 찾아간 카페, 주차하느라 고생했는데
    대가족이 앉아서 카페 떠나가게 웃고 떠들고.. 자기들만 행복해하는데 참다참다 일어났어요.

  • 6. 어제
    '24.10.19 3:23 PM (59.8.xxx.68) - 삭제된댓글

    아침 출근하는대 고등학생둘이서 수다를 떠는대
    온 버스안에 문과가 어쩌고 이과라 어쩌고
    수학을 날려목었네. 뭐는 점수가 얼마네
    조용히 가고 싶어서 뒤를 한번 돌아봤어요
    1분 조용
    다시 시험이 어쩌고 저쩌고
    옆에 친구야한테 한마디 하고 싶었어요
    친구가 선을 넘으면 조용히 말해 해주는것도 친구 역할이라고
    10분정도 들으니 정신이 피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18242 80억 부동산 보유'김혜경 비서..평생소득 4억인데 어떻게 39 2024/10/19 5,594
1618241 이토록~이해가 안될수가 누가 설명좀 부탁요 22 ㅇㅇ 2024/10/19 5,972
1618240 김성령은 미스코리아때보다 지금이 더 예쁘네요. 11 50대 2024/10/19 7,295
1618239 이토록 친밀한…(스포) 15 아진짜 2024/10/19 5,756
1618238 이토록...하빈 엄마가 그런건지 17 드라마 2024/10/19 6,008
1618237 몇년전 생애최고의 사과를 먹었는데요 11 dd 2024/10/19 5,231
1618236 지인이 농사지은 검은보리 먹는데 11 ..... 2024/10/19 3,088
1618235 코스트코에 샤크 자동먼지비움 무선청소기 있나요? 6 궁금궁금 2024/10/19 3,213
1618234 의정갈등 병원 경영난...건보 1조5천억 선지급 13 ㅇㅇ 2024/10/19 1,693
1618233 우와 정년이... 21 초롱초롱 2024/10/19 17,601
1618232 (드라마)친밀한 배신자 8 노랑 2024/10/19 3,847
1618231 노트북에서 갑자기 한글 지원이 안돼요 ㅠ.ㅠ 4 .. 2024/10/19 1,214
1618230 80년생 친모. 못찾고 안찾는게 맞겠지요. 38 80 2024/10/19 7,802
1618229 이천 쌀축제 vs 여주 오곡나루축제 중 어디가 더 나을까요? 1 ... 2024/10/19 1,284
1618228 지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자막 나오나요? 2 윤수 2024/10/19 2,163
1618227 오늘 평산책방 문통과 여사님, 유시민 작가 16 어머 2024/10/19 4,537
1618226 정년이는 왜 사고를 칠까요? 11 에구 2024/10/19 6,899
1618225 백억 정도 가진 친척 어른의 삶 20 ㅇㅇ 2024/10/19 32,243
1618224 이제 유툽 음원 무료 다운 안되네요 9 ㅇㅇ 2024/10/19 2,813
1618223 이토록~~~딸 5 이토록 2024/10/19 3,609
1618222 재혼가정의 아이와 부모 7 2024/10/19 3,937
1618221 내가 보기싫은 글이 자꾸 올라올 때 꿀팁 2 .. 2024/10/19 1,723
1618220 발레 하시는 분들 질문 있어요 5 ㅇㅇ 2024/10/19 1,977
1618219 가족들이 의지하는 것이 지긋지긋해서 집을 나갈까 합니다 33 원글 2024/10/19 8,030
1618218 늘 고독해요 6 이유 2024/10/19 2,6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