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의술이 발달해서
몸 죽지 않을정도로만 고쳐쓰고 또 고쳐써서 조금씩 연명해가서 그런거겠죠?ㅠ
아무래도 의술이 발달해서
몸 죽지 않을정도로만 고쳐쓰고 또 고쳐써서 조금씩 연명해가서 그런거겠죠?ㅠ
그러니까 넘기지 말고 이혼하라고요. 이혼도 안하고 사람을 두고두고 조지는게 맞아요?
많이 알려져서 미리 약 먹고 관리해서 그렇지 않을까요?
당뇨는 취약한데 그 당뇨에 걸린 사람들은 뒤늦게 진짜 악착같이 노력하더라구요...
주변에서도 여러명 봤어요.. 솔직히 당뇨가 지금 당장 죽는병도 아닌데
식습관 다 고치고 운동열심히 하면 당연히 평균수명대로 살겠죠..
당뇨가 하도 무서운 병이란 소리를 많이들어서..생각해보면 친정엄마도 시아버지도 당뇨인데 80세 근방이시네요
고혈압 당뇨약이 수명을 확 늘렸다고 하더군요
남편 친구 당뇨로 신장 망가져서 지금 투석 중이에요.
투석 시작하면 살아도 산 게 아닙니다.
당뇨환자들 조심하고 노력하는 거 당연해요.
당뇨가 지금 당장 죽는 병이 아니라 더 무서운 거죠.
남의 말 함부로 하지 맙시다
관리안하면 그렇게 오래 못살긴해요...저희 아버님 당뇨신데 하나도 관리 안하고 약만 드시더니 칠순 못하고 돌아가셨어요. 운동,식단 전혀 안하셨거든요. 약드시다 나중엔 인슐린 주사까지 맞으셨어요. 약이 아무리 좋다하더라도 관리안하면 안되더라구요.
죽을때까지 걸리는 시간이 10년
선진국은 2년이래요
누워서 10년이 좋을지는 모르겠으나
전 조금 읽찍 죽더라도 간병 도움받기는 싫어요
당뇨가 있으면 치매 확률이 높고 그 상태로 오래 사시는 것 같아요
제 주변 통계로는 그래요
당뇨 있으신 분들 치매 걸려
짧게는십년에서 길게는 이십년 사시다
90세는 넘기시더라구요
다들 채식하고 그냥 시골반찬같이 드시던 분들인데
탄수화물이 좋지않은가보다… 했어요
수명 자체는 길어도 삶의 질이 관건인 것 같아요
약이 좋아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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