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동작구 살고 있는 세입자.
저는 재건축한 저희 집에 12월말까지는 들어가고 싶은데
전세 기한이 1월 첫째주.
추석 전에 부동산에 내 놓았는데
어쩜 아무도 집 보러 안 옵니다.
집주인 할머니께서 부동산에 매일 전화하신다던데
이제 저도 슬슬 걱정이 됩니다.
다른 동네는 어떤가요?
저는 동작구 살고 있는 세입자.
저는 재건축한 저희 집에 12월말까지는 들어가고 싶은데
전세 기한이 1월 첫째주.
추석 전에 부동산에 내 놓았는데
어쩜 아무도 집 보러 안 옵니다.
집주인 할머니께서 부동산에 매일 전화하신다던데
이제 저도 슬슬 걱정이 됩니다.
다른 동네는 어떤가요?
다른 동네는 모르겠지만..
저 사는 곳은 부동산에서 임박한 것듪위주로 하나씩 물건 내놓더라구요..그래서 물건 없다고 하네요
진짜 부동산중새인들 악의 축이에요
전세 품귀예요.
잘나가요.
둔촌 영향권에 있는 지역이어서 그런지
가끔 보러와도 잘 안나가요
입지 차이는 있지만 이 돈이면
둔촌 신축 가겠네 하는거 같아요
빈집 나오기 무섭게 나가요
보일러 난방이 고장인데도 마당이 넓으니까 나가요
세입자들이 겨울에 보일러 안돌리고 거실에 연탄난로 피우고 전가장판 사용해요
빨리 빚을 갚거나 돈을 모으려고 그러는것 같아요
마당엔 채소 키워 반찬값을 줄이고요 올해는 경제적 효과를 느꼈을 겁니다
세입자들은 농촌에서 자라 도시에서 살다 온 사람들입니다
도시 빈집이 먾은 이유중 하나가 경매때문에라는 말도 있어요
서울 아파트는 전세품귀예요.
동작구는 예외인가 보네요.
직접 부동산에 물건 접수 하세요...
시세에 맞는 가격인데도 안나가면
가격부터 낮춰야 할 듯요.
2달 금방 가요.
남의 집 나가는거 상관없고 내집이 나가야지요. 1월초면 급하네요. 집주인이 가격 낮춰야해요.
저 잠실인데 집주인이 가격안내려서 4개월 넘게 걸렸어요.
결국 집주인도 욕심내다가 최저가로 나갔네요.
전세품귀인데.....
내놓은 가격이 너무 높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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