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샤넬 화보에 나온 자개장 구경하세요~

exotic 조회수 : 6,760
작성일 : 2024-10-19 03:13:12

소셜미디어 돌아다니다가 샤넬 스키 웨어 광고가 떠서, 햐 -- 

스키 장비에도 샤넬 로고가 붙는구나, 신기해서 들여다 봤거든요

뒷 배경이 자개 장식인데, 한국 자개장과는 무늬가 좀 다른 거 같아요. 

같이 구경해요~

 

https://www.chanel.com/kr/fashion/collection/chanel-coco-neige-2024/

 

 링크는 CHANEL 2024/25 COCO NEIGE Collection 입니다

 "NEIGE(네쥬)" 가 프랑스어로 눈(snow)라고 합니다~

 

IP : 87.52.xxx.20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10.19 3:35 AM (211.234.xxx.195)

    샤넬이 자개병풍을 좋아했었어요.
    생전에 기거했던 리츠칼튼호텔에도 길다란 자개병풍을
    룸에 가져다 놨었어요.
    사진속 자개장도 예쁘고 새롭네요.

  • 2. 얼핏
    '24.10.19 3:52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좋은건 다 아는군요.
    얼핏보고 왜 샤넬 화보가 어릴적 할머니 집 느낌이네 했는데... 정말 새롭고 멋있네요.

  • 3. 우리나라
    '24.10.19 5:04 AM (39.7.xxx.81) - 삭제된댓글

    아무리 초 고가 해외가구 사다 진열해도
    우라나라 옛날 자개장들이나
    전통 가구장들 못따라가요. 더불어 한옥도요.
    혼수로 참 고풍스러워요.
    지금은 한옥에 얫날 자개장으로 한국가구인 소나무나 박달나무, 오동나무로 만든 가구로 장식하면 독보적인 인테리어에 가격도
    어마할거에요. 저희 삼촌이 예전에 한옥인데 문화재 보수하러
    전문적으로 다녔는데 가격이 부르는게 값이었고 지방살았어도
    서울에 오피스텔 제법 큰거로 자녀들에게 사주더라고요.
    요즘은 죄다 수입장들이라 뭔가 들썩거려 보이고 안정된 분위기가 안나죠.

  • 4. 자개장은
    '24.10.19 7:35 AM (112.161.xxx.138)

    서구인들이 환장해요.
    유럽에 살때 한국 방문후 현지인에게 조그만 자개 보석함 선물했더니 그야말로 난리도 아니게 좋아했어요.
    심지어 자개 수입해서 팔면 대박일거라고들 했어요.
    자개장 멋진데 우리나라의 그 비좁은 안방에 놓였을땐 그 품격이 살진 못해서 안타깝...
    유럽의 아주 넓은 거실같은 커다란 공간에 잘 배치하면 저 사진처럼 그 빛을 발하는데..

  • 5. 문제는
    '24.10.19 7:40 AM (121.166.xxx.230)

    자개장인들이 사라지는게문제죠
    지금은 자개장잘안쓰니까

  • 6. ...
    '24.10.19 8:54 AM (223.38.xxx.67)

    친정집에 자개장 33년된거 있어요
    자개장 엄청 큰거랑 자개 화장대랑 서랍장등
    친정 안방 꽉 채우고 있는데
    어릴적엔 그게 그렇게 싫고 촌스러워 보이더라구요
    친정 엄마는 그 당시에 천만원 가까이 줬다고 엄청 뿌듯해 하셨어요

  • 7. 바람소리2
    '24.10.19 8:59 AM (114.204.xxx.203)

    국내는 아닌거 같고 현대적이네요
    엄마땐 로망이었어요 70ㅡ80년대 자개장

  • 8. 한옥살고
    '24.10.19 10:27 AM (222.100.xxx.51)

    자개장(너무 크고 긴거 말고)이나, 자개 옷장, 이런거 놓고 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19183 80억 부동산 보유'김혜경 비서..평생소득 4억인데 어떻게 39 2024/10/19 5,547
1619182 이토록~이해가 안될수가 누가 설명좀 부탁요 22 ㅇㅇ 2024/10/19 5,920
1619181 김성령은 미스코리아때보다 지금이 더 예쁘네요. 11 50대 2024/10/19 7,274
1619180 이토록 친밀한…(스포) 15 아진짜 2024/10/19 5,665
1619179 이토록...하빈 엄마가 그런건지 17 드라마 2024/10/19 5,983
1619178 몇년전 생애최고의 사과를 먹었는데요 11 dd 2024/10/19 5,210
1619177 지인이 농사지은 검은보리 먹는데 11 ..... 2024/10/19 3,066
1619176 코스트코에 샤크 자동먼지비움 무선청소기 있나요? 6 궁금궁금 2024/10/19 3,167
1619175 의정갈등 병원 경영난...건보 1조5천억 선지급 13 ㅇㅇ 2024/10/19 1,675
1619174 우와 정년이... 21 초롱초롱 2024/10/19 17,576
1619173 (드라마)친밀한 배신자 8 노랑 2024/10/19 3,792
1619172 노트북에서 갑자기 한글 지원이 안돼요 ㅠ.ㅠ 4 .. 2024/10/19 1,151
1619171 80년생 친모. 못찾고 안찾는게 맞겠지요. 38 80 2024/10/19 7,769
1619170 이천 쌀축제 vs 여주 오곡나루축제 중 어디가 더 나을까요? 1 ... 2024/10/19 1,248
1619169 지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자막 나오나요? 2 윤수 2024/10/19 2,144
1619168 오늘 평산책방 문통과 여사님, 유시민 작가 16 어머 2024/10/19 4,510
1619167 정년이는 왜 사고를 칠까요? 11 에구 2024/10/19 6,873
1619166 백억 정도 가진 친척 어른의 삶 20 ㅇㅇ 2024/10/19 32,209
1619165 이제 유툽 음원 무료 다운 안되네요 9 ㅇㅇ 2024/10/19 2,786
1619164 이토록~~~딸 5 이토록 2024/10/19 3,588
1619163 재혼가정의 아이와 부모 7 2024/10/19 3,908
1619162 내가 보기싫은 글이 자꾸 올라올 때 꿀팁 2 .. 2024/10/19 1,700
1619161 발레 하시는 분들 질문 있어요 5 ㅇㅇ 2024/10/19 1,951
1619160 가족들이 의지하는 것이 지긋지긋해서 집을 나갈까 합니다 33 원글 2024/10/19 8,008
1619159 늘 고독해요 6 이유 2024/10/19 2,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