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시작한 세상에 이런일이에 나왔네요
세후 40억 받았다는데.
자발적으로 카메라앞에서 얼굴공개 인터뷰한것도 놀랍고.
너무 평범 수수 그자체인 외모.
진짜 딱 시장 에서 흔히 보는 시장아줌마였는데요
그것도 놀라웠네요
40억 어디에 썼을까요 진짜궁금
새로시작한 세상에 이런일이에 나왔네요
세후 40억 받았다는데.
자발적으로 카메라앞에서 얼굴공개 인터뷰한것도 놀랍고.
너무 평범 수수 그자체인 외모.
진짜 딱 시장 에서 흔히 보는 시장아줌마였는데요
그것도 놀라웠네요
40억 어디에 썼을까요 진짜궁금
돈빌려달라는 똥파리들 엄청 붙을듯
로또 40억이랑 외모 평범한거랑 무슨 상관이에요?
로또 40억 돼서 외모를 화려하게 꾸몄어야 한다는건가요?
이해가 잘 안가서요
피곤할거 같은데
182.221님 얼굴생김을 얘기하는것보다
차림새말에요 머리도 옷도 갖고있는 지갑도 은행ㅇ같은데서 준 부직포파우치.
어딜봐도 수십억 부자로 절대안보였는데
일부러 그러고 다니는걸까요?
공개하지 말지 ㅠ
벌써 십년도 더 전 일이래요. 아는사람은 다 안다고. 집은 강원도인데 서울까지 로또사러 다니더라고요.그래도 그렇지 용감하게 인터뷰.
외모 꾸미는거 관심없을수도 있지 참나 아니면 그날만 안꾸몄을수도
제가 되면 조용히 살래요
통장에 넣고 금고에 1억 두고 빼 쓰며 ㅎㅎ
것도 수동으로 당첨됐대요 대박
그 당첨운 저에게 그대로 옮겨왔으면.
당첨. 오래전이니 얼굴 공개하신 걸까요?
40억 지금으로 치면 얼마일까요..
저도 옷이나 스타일이 좀 의외였어요.
했나부죠. 그러니 또 로또 대박 꿈꾸며 차림새가.
요즘은 로또 당첨금이 너무 적어요.
얼굴을 까다니 멍청한건가..
보통사람들은 평범하게 하고 다니겠죠. 더 자연스러워보여요
얼굴은 왜 공개햇을까
저도 그 분 봤는데 궁금해요.
방송에서 공개한 이유가 뭘까? 20년전 40억으로
어떻게 부를 유지하거나 키웠나 궁금하던데 그냥 휙 가버리심
조상이 꿈에 나와 불러준 숫자라고 하던데
옷차림과 꾸밈은 수수한데 얼굴은 편안해 보였어요.
조상이 꿈에 나와 불러준 숫자라야지 수동으로
확신을 갖고 합니다.
이 분 말고 지난 번에 1등 당첨된 사람도 역시 꿈에 조상이 알려준 번호라 그대로 썼고
1등 당첨됐죠.
이런 거 보면 인간은 그저 물질 덩어리이며 죽으면 다 끝이다는 건 아닌 것 같네요.
조상으로 가장한 자신의 느낌 아니냐 할 사람도 있겠죠.
그렇게 생각하고 사세요.
이런거 보면 사주나 관상 보다 꿈이 젤 정확한듯ㅎ
공개한것 아닐까요?
40억이 크지만
요새는 강남아파트 가격이잖아요
좋은 조상 둔 그분 부럽네요
당첨금이 고대로 현금으로 있겠어요? 집 사고 건물사면 끝인데 어디 투자했겠죠.
조상이 도와줄수있는거면 우리조상들도 우리 다 돕고싶지않겠어요?
큰일이네요..
기억력이 점점 떨어져서
조상이 숙자 알려줘도 못외울거 같아요..
머리 좀 쓰고 살아야 되겠어요..
저런 건 확실하게 기억이 나도록 되어 있어요.
본인 걱정할 필요가 없고
생각 안 나는 건 그게 그런 강력한 다른 기운으로부터 받은 것이고
꼭 이루어져야 할 필연적인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꿈이 맞는 것이...
저도 로또 초기에 꿈에 숫자가 나와서 로또룰 샀는데 정말 들어맞는 거예요 ㅎ 근데 그 숫자가 3갠가 4갠가 그래서 돈은 못 받았나 그랬는데 신기했어요
부동산 먼저 사더라구요
살던집 별로라 아파트 이런거
이 분 오래전에 같은 직장에 다니던 분 같네요
로또되고 관두셨어요.. 그때 직원들 완전 충격자체였는데
한동안 우리도 로또사고. . .일손이 쟐 일잡혔던 기억남ㅋ
대단하네요
그 당시 수동으로 해서 50억 ~ 심지어 430억까지 당첨금이 대단하던 시절이었죠
그때 전 로또라는 거 자체를 할 생각조하 못 했단 ㅋ
당시 50억이었으면 투자해서 지금쯤 300억 이상으로 불어났을 겁니다.
적어도 3대 정도는 아무것도 안 해도 될 듯..
가끔 꿈에서 조상이 불러주시는 숫자가 나타난다던 사람들 있던데 저희 할머니는 글은 커녕 숫자도 모르던 분이라 그러신가 ㅋ 꿈에 나오시질 않아욤~ㅋㅋ
돈많은 사람들 티 별로 안나는 분도 많아요.
본인 꾸미는데 관심없는 분들도 의외로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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