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365영화 엄청 야하지 않아요?

ㄱㅇㄱ 조회수 : 8,089
작성일 : 2024-10-17 22:49:13

한때 82에서도 난리였던

남편하고도 같이 못보겠던데

그걸 왜 같이 본거래요?

제 상식으론 이해가 안가네요

IP : 211.234.xxx.178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0.17 10:56 PM (221.140.xxx.8)

    게이 하고 본건데요 뭐.

  • 2. ..
    '24.10.17 11:06 PM (211.198.xxx.46) - 삭제된댓글

    365를 게이인 남자사람 친구랑 같이 볼수있다구요?
    진짜 놀라고갑니다

  • 3. 어차피
    '24.10.17 11:11 PM (180.67.xxx.117)

    동성친구랑 보는 거랑 같지 않나요?

  • 4. ...
    '24.10.17 11:13 PM (58.29.xxx.118)

    잠시본건가요
    풀로 다 시청한건가요

  • 5. 00
    '24.10.17 11:15 PM (1.242.xxx.150)

    저도 이해 안가요. 근데 한번 게이는 영원한 게이인가요

  • 6. ㅡㅡ
    '24.10.17 11:20 PM (211.36.xxx.56) - 삭제된댓글

    게이든 뭐든 남자랑 같이 못봐요.
    발기되고 흉해서리... 징그럽고 무서움 ㄷㄷㄷ

  • 7. ㅋㅋ
    '24.10.17 11:33 PM (58.226.xxx.234)

    게이 한번도 못보셨나요
    여자보다 더 끼스러운 게이도 엄청많아요
    울언니보다 더 언니같음ㅋㅋ
    여자끼리 꺅꺅거리며 보는 그런 느낌일걸요?ㅋㅋㅋㅋ

  • 8.
    '24.10.17 11:34 PM (61.39.xxx.48)

    전혀 야하지가 않아서 지루하던데

  • 9. ..
    '24.10.17 11:53 PM (175.193.xxx.10)

    그 게이 사실혼관계 배우자도 있대요.. 글고 찐게이랑 있으면 내가 진짜 남성적이구나를 느껴요. 이거 겪으면 알텐데 여성성이 진짜 바텀 게이가 100, 탑 게이가 80,이성애자 여자가 60 이럼. 진짜.... 게이의 여성성은 정말 따라올 여자가 없음

  • 10. …….
    '24.10.17 11:59 PM (118.235.xxx.4)

    게이 여성성이 뭐가 중요한지 바이도 많은데 ..
    배우자가 신경쓰고 싫다하면 조심하는게 맞죠

    쿨하신 분들 많아서 불륜남, 녀들 앞으로 잘들 이용해먹겠네요

    남편이 레즈인 여사친이랑 여행가서 둘이 야한영화본다해도 넓은 마음으로 많이 이해들 해주시길

  • 11. ......
    '24.10.18 12:14 A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게이든 남사친이든...남편이 싫다고하면, 조심해야죠.
    개인적으로 여고 동창들이랑도 야한영화 보고싶지않아요.ㅡㅡ

  • 12. 118,175님
    '24.10.18 12:15 AM (220.83.xxx.7)

    5년 전의 일 가지고 들먹이면 좀 심각하지 않나요?

    어느 정도지 싶던데요.

  • 13. ㄱㄱ
    '24.10.18 12:33 AM (211.109.xxx.32) - 삭제된댓글

    배우자가 신경쓰고 싫다하면 조심하는게 맞죠 222222

    남녀 바꿔서
    내 남편이 여행 가서 레즈비언 친구와 야한 영화를 보았다...
    일로 만나는 사람에게 오늘 멋있게 입고 왔는데...
    이런거 알게 되면
    눈 뒤집히고 열 받지 않을까요?
    남편 돈 잘 버는데 비해
    나는 경제력 떨어지고 집에서 아이 케어 잘 못한다고
    참고 눈감고 있어야 하나요?

    조심했어야 하는건 맞다고 봅니다.

  • 14. ㄱㄱ
    '24.10.18 12:38 AM (211.109.xxx.32)

    배우자가 신경쓰고 싫다하면 조심하는게 맞죠 222222

    남녀 바꿔서
    내 남편이 여행 가서 레즈비언 친구와 야한 영화를 보았다...
    일로 만나는 사람에게 오늘 멋있게 입고 왔는데...
    이런거 알게 되면
    눈 뒤집히고 열 받지 않을까요?
    남편 돈 잘 버는데 비해
    나는 경제력 떨어지고 집에서 아이 케어 잘 못한다고
    참고 눈감고 있어야 하나요?

    조심했어야 하는건 맞다고 봅니다.

    박 빌미 제공 & 최 숨막히는 대응
    누가 나을 것도 없도 없네요.

  • 15. 짱돌
    '24.10.18 12:40 AM (211.36.xxx.142) - 삭제된댓글

    게이든 남사친이든...남편이 싫다고하면, 조심해야죠. 222222

    그리고 그런부분을 개선하지 않고,
    사과도 하지않으니,
    지속적으로 문제 삼은 것일테구요.

    미안해. 당신이 기분 나빴다면 앞으로 조심할께~
    이랬으면, 싸움으로 번지지 않았을텐데...

  • 16. 짱돌
    '24.10.18 12:42 AM (211.36.xxx.142)

    게이든 남사친이든...배우자가 싫다고하면, 조심해야죠. 333333

    배우자가 싫어하는 부분을 개선하려 하지 않고,
    또한 사과도 하지않으니,
    남편도 그게 해결이 안되어 지속적으로 문제 삼은 것일테구요.

    미안해. 당신이 기분 나빴다면 앞으로 조심할께~
    이랬으면, 싸움으로 번지지 않았을텐데...

  • 17. ditto
    '24.10.18 6:20 AM (114.202.xxx.60) - 삭제된댓글

    상대방이 그렇게 그렇게 싫다는데 그걸 또 굳이 굳이 거짓말 섞어 가며 하는 건 뭐..
    결과적으로는 둘 다 같아져 버렸어요 무례한 사람과 찌질한 사람이 만나 최악의 케미를 만들어낸 거죠 애들 생각하면 백 번이라도 이혼하는 게 맞아요

  • 18. 그건
    '24.10.18 6:28 AM (1.243.xxx.162)

    남주가 섹시하죠
    걍 표정만 야하고 주구장창 하는 장면만 나오고 별로

    이러나 저러나 당사자가 기분 나빴다잖아요 그럼 끝 아니에요?
    우리가 이렇다 저렇다 할 필요가 없어요 아지매들 ㅋㅋㅋ

  • 19. ㅇㅇ
    '24.10.18 7:59 AM (122.252.xxx.40)

    양쪽 다 문제라고 생각하는데요
    이 부분만 본다면 배우자가 싫어하는건 안하는게
    당연한 예의아닐까요
    여기서도 남편 회사여자동료와 카풀 싫은데 남편은 뭐 그런걸로 화내냐고 한다고 하잖아요
    이유불문 내 배우자가 불쾌하면 안하는게 맞아요
    성정체성이 어떠하다 그런말은 변명이 안된다고 봐요

  • 20. ooooo
    '24.10.18 8:08 AM (211.243.xxx.169)

    사람들이 얼마나 성정체성에 대해서 무지한 지
    이제 다시 느껴요.
    그게 변명이라고 느껴진다니.

  • 21. 211님
    '24.10.18 8:46 AM (220.83.xxx.7)

    디스패치 제대로 읽고 쓰시는 것 맞나요?

    집 자기가 내놓으라고 해놓고 나중에 적반하장으로 내놨네 내놨어 라고 하는 부분....

    와~ 어떤 거로도 꼬투리 잡아서 맞받아치는게 문제예요. 그 뒤에 같이 안만난다고 누누히

    이야기 하면서 그걸로 5년을 우려 먹었다고 하는데 도대체 디스패치 뭘 본건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24301 위내시경 수면비용 실비보험 되나요? 3 00 2024/11/07 3,742
1624300 초등 야구단 활동 할지말지 조언 부탁드려요 4 ㅁㅁ 2024/11/07 732
1624299 빠그라들다- 이런 사투리가 있나요 7 레드향 2024/11/07 1,458
1624298 방광염 내과 에서도 약 주죠? 11 살기싫다 2024/11/07 1,675
1624297 해외여행 가는데.자유일정 어떻게하나요 9 2024/11/07 1,092
1624296 여친 집에 결혼 허락 받으러 갔었어[펌] 22 qwerty.. 2024/11/07 7,549
1624295 아이들 목폴라 잘 입나요? 8 .. 2024/11/07 1,151
1624294 수영 오래 하신 분들 계세요? 12 . . . 2024/11/07 2,260
1624293 소화력 안 좋은 것도 침 맞으면 효과 있을까요 13 한의원 2024/11/07 1,185
1624292 어젯밤에 치킨 먹고 잤더니..... 4 ㅎㅎ 2024/11/07 1,714
1624291 테슬라도 없고~비트코인도 없고~ㅋㅋ 3 2024/11/07 2,549
1624290 설악 단풍 어떨까요~? 7 ㅡㅡ 2024/11/07 1,378
1624289 북한 통전부 지령 보고 가실게요~ 50 막산당?펌글.. 2024/11/07 3,199
1624288 오늘 옷차림 6 봄아줌마 2024/11/07 1,924
1624287 남자가 잘못이다 vs 여자가 잘못이다. 18 ..... 2024/11/07 2,318
1624286 운동후 근육통 있는데 운동 가야하나요? 7 ㅡㅡ 2024/11/07 1,482
1624285 11/7(목) 오늘의 종목 나미옹 2024/11/07 560
1624284 노인 집에서 거동문제 도와주세요 19 노인 2024/11/07 3,439
1624283 다이소 명칭 건의. 다이소에서~ 11 국산 2024/11/07 3,568
1624282 예금 금리 좋은 상품 추천해 주세요. 2 ㅎㅎ 2024/11/07 2,165
1624281 우리나라 교육, 경제 한심해요 13 ... 2024/11/07 3,488
1624280 인감분실 재등록하면 바로 나오나요? 3 오늘 2024/11/07 1,170
1624279 문정권때 기강 무너졌다던 감사원 택시비 5억 6천만원 6 5억6천만원.. 2024/11/07 1,811
1624278 안익은 김치로 볶음 4 김치볶 2024/11/07 1,926
1624277 메니에르병으로 극심한 어지러움증 당장 어디병원으로 6 ㅓ엉 2024/11/07 1,8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