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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한강씨도 82게시판에 글을 썼을까요?

... 조회수 : 5,822
작성일 : 2024-10-17 20:42:56

작가이기 전에 주부이고

주부들끼리 하는 수다가 있잖아요

여기 게시판 보면 문학적 색채가 짙은 글들이 가끔 보여요

범상치 않은 필력을 가진 글들요

마음편히 힘빼고 쓴 글이긴 하지만

어딘지 모르게 고수의 아우라가 풍기는 글들이 있어서요

 

 

IP : 218.236.xxx.12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뇨
    '24.10.17 8:45 PM (210.2.xxx.138) - 삭제된댓글

    그렇게 한가했을리가요.

    근데 또 모르죠. 이혼 상담했을지도

  • 2.
    '24.10.17 8:45 PM (175.223.xxx.204)

    왠지 한강작가님 82쿡 회원이실듯 ㅋ

  • 3. ...
    '24.10.17 8:51 PM (106.102.xxx.65) - 삭제된댓글

    아닐거 같은데요. 매일 운동을 2시간 하고 책을 한권씩 읽는대요. 82 할 시간이 어딨어요.

  • 4. 아닐거라고
    '24.10.17 8:52 PM (112.161.xxx.138)

    확신해요.
    아들 밥 챙겨주고 좋아하는 책 읽고 쓰기도 바쁜데
    82같은 세속적인 속물(?!) 글을 읽기나 할까요?

  • 5. ...
    '24.10.17 8:53 PM (106.102.xxx.16) - 삭제된댓글

    여기서 글 보고 쓰고 활발히 활동하면 필력이나 감수성도 퇴보할듯요 ㅎㅎ

  • 6. 했겠어요?
    '24.10.17 8:55 PM (118.235.xxx.151) - 삭제된댓글

    일베 싸이트나 다를꺼 없는 혐오와 여혐이 난무하는
    이런 싸이트를?

  • 7. 118님
    '24.10.17 8:59 PM (175.118.xxx.236)

    님같은 분은 왜 일베 싸이트나 다름없는 곳에 와계세요?
    일베라 여기 계시나 ㅎㅎㅎㅎㅎ

  • 8. 잠작컨대
    '24.10.17 9:01 PM (112.161.xxx.138)

    한강은 화장 안하고 파마 안하고 검소하고 자기 신념대로 사는
    우리와는 다른 차원의 지식인의 삶을 살거예요.

  • 9. ㅇㅇ
    '24.10.17 9:02 PM (211.106.xxx.151)

    여기처럼 속물들 많은 사이트를요?
    왔다가도 대문글 몇개 읽어보고 나갔을듯

  • 10. 전혀
    '24.10.17 9:06 PM (121.162.xxx.234)

    아니라고 생각됨.

  • 11. 오히려 장강명
    '24.10.17 9:12 PM (124.56.xxx.95)

    장강명 댓글부대 소설 보세요. 82쿡이나 오유 특성을 꿰고 있어요. 한강은 이런 종류의 리얼리티와는 멀죠.

  • 12. ㅡㅡㅡㅡ
    '24.10.17 9:13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얼평에 목숨거는 여길요?
    왔다가도 도망갔을거 같네요.

  • 13. ㅋㅋ
    '24.10.17 9:16 PM (211.206.xxx.191)

    얼평에 목숨거는 여길요?
    왔다가도 도망 갔을 것 같네요.22222222222

  • 14.
    '24.10.17 9:20 PM (211.106.xxx.200)

    뭐하러 써요???

    저도 바쁠 땐 안 오고 글 안 썼어요

    매일 운동 2시간에 책 한권읽기 해보세요
    여기 죽순이 노릇 못해요 ㅋㅋㅋ

  • 15. ..
    '24.10.17 9:22 PM (119.17.xxx.130)

    얼평이 아니더라도
    왔다가도 도망갔을 것 같네요 333333

    공지글 올라온지 몇일이나 됬다고 분위기 보면.....

  • 16. ....
    '24.10.17 9:23 PM (210.220.xxx.231)

    풉..
    순문학 작가는 한문장 가지고도 하루를 씨름하는 사람이에요
    내가 다 부끄럽...

  • 17. ㅇㅇ
    '24.10.17 9:23 PM (106.101.xxx.115) - 삭제된댓글

    여기처럼 속물들 많은 사이트를요?
    왔다가도 대문글 몇개 읽어보고 나갔을듯
    22222

    기겁하고 도망갈 듯

  • 18. 하하하
    '24.10.17 9:28 PM (160.238.xxx.84)

    설마 이런데를 오겠냐고 답한 분들은 여기
    왜 오세요? 기겁하고 도망 안갈만큼 마찬가지로 얼평이나 하는 속물적인 사람이거나 그런 글들 읽어도 끄덕 없는 분들이라는 증거에요?
    전 그런 사람 맞아서 오는거지만요 ㅋㅋ

  • 19. ....
    '24.10.17 9:32 PM (114.200.xxx.129)

    82쿡뿐만 아니라 다른 사이트에도 글남기고 이런건 안했을것 같아요...

  • 20. ㅇㅇ
    '24.10.17 9:40 PM (106.101.xxx.88) - 삭제된댓글

    160님
    네 저도 속물적인 인간이라
    여기 들락거려요

  • 21.
    '24.10.17 9:42 PM (118.32.xxx.104)

    평소 성정을 봐선 그건 아닐듯요 ㅎㅎ

  • 22. 건조한인생
    '24.10.17 9:42 PM (218.144.xxx.217)

    만물 82쿡설. 또 등장 ㅠㅠ

  • 23. ㅇㅇ
    '24.10.17 9:44 PM (14.52.xxx.37)

    82쿡에도 글빨 좋으신 분들 많으시던데요
    글을 잘 쓰셔서 간혹 놀랄 때가 많았어요
    역사와 사상을 담아서 쓴 격조와 기품이 느껴지는 게시글 보면
    어떤 분인지 너무 부럽더라구요

  • 24. 여기
    '24.10.17 9:45 PM (106.101.xxx.23) - 삭제된댓글

    들어올 시간도 없을 거 같아요.

  • 25. ㅇㅇ
    '24.10.17 9:51 PM (220.94.xxx.98)

    한강님은 삶이 문학이신 분이예요. 시도 쓰시고 소설도 쓰시고. 한 때는 대학에서 소설 강의도 하셨죠. 저렇게 살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문학만 보시는 분. 82라는 사이트가 있는 지도 모르실거 같아요. 옆에서 뵈어온 바로는...

  • 26. ㅋㅋㅋ
    '24.10.17 10:39 PM (121.133.xxx.61)

    한강작가가 우리처럼 할 일 없는 아줌마는 아닐 듯해요

  • 27. 안 옵니다.
    '24.10.17 10:42 PM (112.186.xxx.115)

    한번 왔다가 금방 나가버릴걸요.
    여기는 드라마와 트롯 음악은 나름 잘 안다고 자부하지만
    채식주의자는 변태 형부에 혐오감 생겨서 싫고
    콘크리트 유토피아라는 영화는 난해해서 재미없고
    박찬욱 감독의 예전 영화 아가씨는 왜색이라서 거부감들고
    나라 말아먹는 정권 욕하면 정치글 쓰면서 평화 어지럽힌다는 주부들이 대부분인
    사이트인데 정신의 깊이가 다른 사람이 견딜수가 없을 겁니다.
    물론 저도 정신의 깊이가 얇디 얇아서 여길 좋아합니다만.

  • 28. 그녀도
    '24.10.17 10:49 PM (116.33.xxx.48)

    그녀도 사람인데 문제지 학원 고민하는 곳 보단 여기가 세상 사는곳인데요
    제가 아는 유명한 분 82 회원이라 저 그
    분 이야기듣고 가입 했어요

  • 29. ...
    '24.10.18 12:08 AM (39.119.xxx.49) - 삭제된댓글

    매일
    시집과 소설책을 한권씩 읽고, 운동 2시간 한데요.

  • 30. ...
    '24.10.18 1:30 AM (124.111.xxx.163)

    아닐 것 같네요.

  • 31. ...
    '24.10.18 4:45 AM (115.22.xxx.93) - 삭제된댓글

    82는 음식이 비유하면 콜라, 젤리, 술같은 싸이트죠
    끊어야 하는데~~하면서 먹게되는것
    문학적소양 레벨이 100중에 2정도되는 저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한강작가가 그런음식을 좋아할리가요ㅋㅋ 인터넷조차 잘 안하실듯

  • 32. ...
    '24.10.18 4:56 AM (115.22.xxx.93)

    82는 음식에 비유하면 콜라, 젤리, 술같은 싸이트죠
    끊어야 하는데~~하면서 먹게되는것
    문학적소양 레벨이 100중에 2정도되는 저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한강작가가 그런음식을 좋아할리가요ㅋㅋ 인터넷조차 잘 안하실듯

  • 33. 아니요
    '24.10.18 8:08 AM (42.19.xxx.99)

    여기는 외로운 중년들이 잠깐 왔다 가는곳이예요
    하루 두권씩 책읽고 두시간씩 운동하는분이 들릴 시간이 어딨습니까

  • 34. 댓글들?
    '24.10.18 9:54 AM (223.38.xxx.26)

    모여
    지얼굴에 침뱉기도 아니고
    ㅎㅎㅎㅎ
    이리 허접한곳에 왜들 와서 댓글다냐고요!

  • 35. 영통
    '24.10.18 12:38 PM (211.114.xxx.32)

    백로가 까마귀 노는 곳에 왜 오겠어요?

    우리 82쿡인들이 까마귀들이라는 말이 아니라

    속세 이야기 까득한 까마귀 세상에 오는 것은

    글쓰기에 해로울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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