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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스타일

nora 조회수 : 1,168
작성일 : 2024-10-16 12:22:45

유튜브며.. 등등 보면서 요즘 소비스타일을 좀 파악하고 싶은데요. 공감하시는지 궁금해요.

1. 국내에서 펜션이나 민박 할바에는 호텔투숙한다. (펜션투숙 경우에는 유럽감성, 아님 특정 느낌 등등 비주얼로 검증된 것들만)  제주도 가느니 가성비로 일본이나 동남아간다.  

 

2. 쇼핑보다는 체험에 돈을 쓴다.  

3. 꾸안꾸 스타일. 이제 더이상 힐에 연연하지 않는다. 

결혼식이나 격식을 차린 자리에서도 뮬이나 스니커즈, 운동화 등등을 신을수 있다.

4. 인구 구성이 달라짐에 따라 20대, 30대가 가는 곳과 40대50대, 60대70대 등의 취미 공간이 확연히 구분될 것이다. 결국은 인구가 60-70년생이 많으니 이들 중심의 취미가 될것이다.

 5. 아니다. 나이 드신 분들은 돈드는 취미를 안좋아하기 때문에 여전히 취미산업의 중심은 20,30대 위주가 될 것이다.

6. 영화관 산업은 이제 사양길이다.  ott등으로 영화관에 가는 사람수는 줄어들 것이고 더이상 늘어나지 않을 것이다.

7. 이제 우리나라도 선진국처럼 점심을 도시락이나 가볍게 먹는 사람이 늘어날 것이다. (물가 상승, 인건비 상승)

IP : 211.46.xxx.16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른건
    '24.10.16 12:34 PM (174.16.xxx.124) - 삭제된댓글

    몰겠고 돈 안버는 노년층이 취미를위해 돈을 쓸만큼 경제적으로 여유있는 노년층이 많아질까요?
    아무리 그래도 돈버는 20~30대가 체험에 돈쓰는걸 더 부담없이 하겠죠.
    대신에 요즘 젊은이들은 자신의 취미를 포기하면서까지 결혼이니 가정이니 양육이니하는 속박을 받는걸 싫어하니 적은돈을 벌더라도 자신에게 집중하지 비혼과 무자녀 비율은 갈수록 높아질것이다는 확실한듯해요.
    한국이 아무리 선진국처럼 가볍게 먹는다해도 밥, 반찬, 국 다 먹으면 그건 절대 가볍게 먹는게 아니지 않을까요?한국식 식습관은 가벼울수가 없는듯합니다. 서구처럼 샐러드나 빵에 햄하나 채소하나 깔아서 먹고마는거 아니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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