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니 자기들 결혼식 자기맘대로하는거지 왜...

.... 조회수 : 3,550
작성일 : 2024-10-16 11:36:21

박위동생 축사가 훌륭하지 못한건 알겠는데..

 

왜 이렇게까지 난리인지요...  신부가 괜찮다고 웃고있는데...

 

신부엄마가 슬프면 그축사 안하면 안슬픈게 되는건지...

 

나이드니 신랑 신부입장하는것만 봐도 울컥할떄가 종종있던데요...

 

개인적으로 그 축사보다,..요즘 결혼식에서 신부엄마 춤추고 장구치고

 

신랑신부 백댄서 동원하는게 훨씬 더 꼴불견이던데...

 

자기들 결혼식이니 자기 맘대로 하는거겠죠.. 

IP : 175.209.xxx.246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10.16 11:38 AM (223.38.xxx.165)

    그 엄마가 그 축사로 슬픈건지
    띨 보내 슬픈건지 관심법들은

  • 2. Gg
    '24.10.16 11:39 AM (161.142.xxx.112)

    지기들 맘대로긴한데 그걸 감동적이랍시고 영상을 공개했으니 대중들도 느낀 바를 이야기하는거죠.

  • 3. 그냥
    '24.10.16 11:42 AM (112.149.xxx.140)

    저도 사실
    남의일에 자신의 뇌내망상으로 욕하는 사람들 보면
    그들 삶은 어떤지 구경하고 싶은 호기심이
    불쑥 솟아요
    대부분 자신을 성찰하고 사는 사람들은
    남의 일에도 쉽게 나쁜말 못하잖아요?
    자신들 성찰도 제대로 안되는 사람들이
    남말 쉽게 입에 올려 떠들기도 하구요

  • 4. 유투브
    '24.10.16 11:42 AM (174.16.xxx.124)

    콘텐츠로 자신들의 결혼식을 모든 이들에게 공개했다면 결혼식은 맘대로 할 수 있지만 그 공개에따른 수많은 답글도 수용해야지 어쩌겠어요.
    결혼식전에 이 축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하고 유투브에 먼저 올리진않았으니 자신들 맘대로 한거맞죠.
    누가 그 사람들 맘대로 하면 안되고 우리한테 검열받아라 한적있나요...
    그냥 공개한거보니 나는 맘에 안든다하는걸 어쩌겠습니까.

  • 5. 사실
    '24.10.16 11:46 AM (112.149.xxx.140)

    그럼에도 행복해 하고
    감동받고 하는
    그사람들이 더 행복하자고 선택한
    축복 받아야 할 결혼잔치에
    그들보다 그들을 더 사랑해서
    며칠을 욕해대는 거라는건
    스스로도 납득 안될것 같은데요
    인생 한평생 살다보면
    우여곡절 없는 인생이 어디 있기나 한건가요?
    적어도 그들은 서로 아끼고 사랑한다는 확신이라도
    굳건한 상태에서 하는
    욕하는 그들보다는 확신있는 선택을 한걸 텐데요
    정말 꼴값이다 싶은 생각이 절로 일어나던데요
    ㅎㅎㅎ

  • 6. 바람소리2
    '24.10.16 11:53 AM (223.32.xxx.98)

    좀 웃겨요
    감정이입이 너무 심해서

  • 7.
    '24.10.16 12:10 PM (221.149.xxx.130)

    축사 취소해라 1인시위도 아니고
    게시판에서 소감 말할 수 있죠.
    이것도 예상 못하고 그리 쓰고, 또 공개를 했을까요.

  • 8. ...
    '24.10.16 12:20 PM (124.49.xxx.13)

    대중에게 공개했으니 대중이 반응하는거죠

  • 9. 그럼
    '24.10.16 12:22 PM (112.140.xxx.46)

    공개하면 안되죠. 본인들이 사람들에게 주목받고자 공개하고 올렸다면 다양하고 솔직한 사람들의 반응도 수용할 각오가 되야죠.

  • 10. 다양한
    '24.10.16 12:23 PM (112.140.xxx.46)

    동영상 콘텐츠를 보고 다 좋다 칭찬만 해야 합니까?

  • 11. 다양한
    '24.10.16 12:24 PM (112.149.xxx.140)

    콘텐츠 보고
    남의 경사에
    꼬 오물 투척해야 합니까?

  • 12. 아니
    '24.10.16 12:33 PM (112.140.xxx.46)

    지나치게 비난하는건 진짜 불필요한 일 맞지만, 별루다라는 반응도 못하나요? 대중의 평가를 기대하며 공개적으로 올린 동영상인데요.

  • 13. 보라고
    '24.10.16 12:49 PM (210.117.xxx.44)

    올렸으니 소감 말하는거죠.
    떵냄새 킁킁 그 행동이 제일 헉소리납니다.

  • 14.
    '24.10.16 1:15 PM (223.63.xxx.130)

    그 사람들 직업이 유튜버 혹은 연예인
    개인 소장용이 아니라 보라고 올린거니
    이런저런 얘기가 나오겠죠

  • 15. ㅡㅡ
    '24.10.16 1:28 PM (211.234.xxx.249)

    여기가 결혼생활 해본 여자 분들이 많다보니
    안타까움이 큰거죠
    워낙 특별한(?) 케이스잖아요

  • 16. 공감
    '24.10.16 2:19 PM (58.235.xxx.21)

    그러니까요...
    가족욕인데 유튭 댓글 관리를 안할수가 없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18996 동생이 미국에서 오는데. 4 건강 2024/10/15 1,618
1618995 날이 흐리지만 그래도 오늘은 좋네요 1 dd 2024/10/15 901
1618994 지금 롯데홈쇼핑 여자 쇼호스트 누구인가요 1 ㅇㅇ 2024/10/15 3,537
1618993 많이 읽은 글에 결혼 왜 안하냐는글이 두개나.. 우리 엄만 줄 .. 5 기혼 2024/10/15 1,010
1618992 감사원, 전현희에 유리한 증거 은폐…관저 감사는 계좌 추적도 안.. 3 ..... 2024/10/15 1,177
1618991 한강 작가님 책 기다리면서 1 .. 2024/10/15 584
1618990 한강의 소년이 온다 유리멘탈 바사삭이라면 많이 힘들까요? 21 ........ 2024/10/15 4,036
1618989 넷플에서 드라마 1, 2위 둘 다 재밌어요 11 2024/10/15 5,459
1618988 발 볼 넓은 신발이요 10 신발 2024/10/15 1,730
1618987 부부 공동명의를 1명으로 바꾸려면 4 ㅇㅇ 2024/10/15 1,528
1618986 훌라 치는 남자도 도박중독이라 볼수있죠? 7 훌라도 도박.. 2024/10/15 1,133
1618985 곰팡이 냄새 제거에 효과본 제품 있으세요? 6 시도 2024/10/15 946
1618984 술먹고 상품권 잃어버리고 온 남편 6 허허허 2024/10/15 2,213
1618983 큰애가 차 좀 사라고. 창피하다고 하네요 ㅠㅠ 110 ddd 2024/10/15 26,836
1618982 저희 시할머님은 수녀님을 숙녀님이라고 하세요. 8 ... 2024/10/15 1,727
1618981 술꾼 때문에 모임나가기 망설여져요 10 00 2024/10/15 2,544
1618980 남편 은퇴 후 외벌이가 된 후.. 36 ... 2024/10/15 8,157
1618979 5060분들 기초화장 어떤 제품 쓰시나요? 9 기초 2024/10/15 2,816
1618978 언니 형부 이런 경우는 31 이런 2024/10/15 5,342
1618977 여러가지 일을 하고 있어요. 4 2024/10/15 1,266
1618976 넷플 전란 짧은 평 4 감상 2024/10/15 2,357
1618975 삼키로 쪘는데 왜케 못생겨보일까요 12 ㄹㄹ 2024/10/15 2,325
1618974 연끊은 시모가 보내는 것들 29 싫다 2024/10/15 7,258
1618973 한강의 인생이야기.. 3 ㅇㅇ 2024/10/15 2,721
1618972 채식주의자와 읽다보니 2 Dfgg 2024/10/15 2,2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