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ddanzi.com/822217934
캬~~~~~
청순의 전범
15초 고속버스 내리는 강이 보세요 ㅋㅋ
그리고 25년 후
까뮈,헤밍웨이 등과 어깨를 견주는데...
어머 예뻐라!!
작가님 죄송^^;;;
여수는 여수 밤바다가 아니라
여수의 사랑으로 뜨나요 ㅎㅎ
전도연 젊을 때 느낌이 있어요.
강이아버지라고 불리우는게 제일 좋다고 하셨대요
숭어부, 아버지를 뛰어넘는 자식이야말로 가장 큰 효도라는데
우리 강이는 어릴때 참 순했어요.라고 한승원 소설가가 늘 자랑했던
그 말엔 아버지로써의 따듯한 응원과 격려가 있었던거죠..
가르시아 가브리엘 마르케스와도 당당히 비견될만한 작가의 이 풋풋한
얼굴, 영원히 기억될 멋진 사진이네요^^
풋풋한 대학생 같네요.
이런 여린 분이 그렇게 강하고 절제된 문학 작품 쓰다니
외유내강이시네요.
음.. 근데
한강뿐이 아니라, 사실은 김숨도, 잘쓰는데 언젠간
김숨작가도 한번 이렇게 큰 상을 받는 날이 오지않을까
합니다^^
한강의 인생 이야기
https://www.youtube.com/watch?v=cNIoxIx49Oo
맑고 투명한 분위기가 좋아요.
너무 예뻐요.
요즘 모습도 좋아요
분위기 있어요
저 옆에 지나가던 아저씨, 졸지에 세계적인 문호와 투 샷¡
세계문학 전집에 한강 작품이 뙇!
독일 유명신문 온라인까지 실시간으로 한강 노벨문학상 지명되는 거 나오는 거 보니까, 말 그대로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대문호라는 게 실감 나더군요
17살 같네요 ㅎㅎ
으앗 원글님!!!! 전범이 아니라 전형 이요ㅠㅠ
청순의 전형~!!!
전범은 전쟁범죄자 이고요ㅠㅠㅠㅠㅠ
전ː범1, 典範
명사
1.
본보기가 될 만한 모범.
어김없는 외모품평,,
대다나다 EBS ㅋ
작가님 20대때부터 싹이 보였나봐요
매스컴도 타시구 아무나 타나
눈썹이 눈에 확 들어오네요..차분하고 나긋한 목소리..부럽..
옆모습은 완전 아버지(한승원 작가) 닮았어요....
27살이 아기네요
어릴땐 대학생만 되면 어른이 된줄 알았는데 27세도 아기로 보이는 나이가 되었네요
꾸미지도않았는데 청순미모 이쁘네.
상큼발랄~~~~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의 이케와키 치즈루 닮았네요
덕분에 잘 봤습니다.^^
어머나
품평은 싫지만
넘 상큼하고 이쁘단 말이 절로 나오네요
어떻게 찾아냈대요 대단
우앙...신기ㅎ
유튜브 ebs 채널에 어제 올라왔어요.
영상으로 보세요. ^^
여수의 사랑
카메라를 의식해서 이쁜 표정 지으려고 하지 않는 무심한 듯한
자연스러움이 인상적입니다.
어머나 너무 이쁘네요
코가 왜이리 뾰족한지..부럽부럽
저도 외모품평은 하기 미안하지만...
너무 이뻐요....
특히 저 고운말투는 어쩜..
매력이 뚝뚝~~~
정말 맑고 깨끗하고 상큼한 대학생 같은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네요
얼굴에서 빛이 나는 것 같아요~
덕분에 여수를 다 보네요
만선으로 풍족하게 살던 30 년전의 여수
그때나 지금이나 말수가 적고 어두운 27살의 한강
죽는게 무섭지 않다는걸 그때 처음알았다
저 정다운 하늘 바람 땅 물과 섞이면 그만인 것이다
더 이상 외로울 필요도 없는것
내 외로운 운명이 그렇게 찬린하게 끝날거라는것이 얼마나 기뻤는지..
남자작가도 노벨문학상 타면
미모치안하고 그러는가 궁금.
남자도 노벨상 타면
외모칭찬하고 그러는가 궁금.
수수하고 청초하네요
뭐 이목구비 생긴거 갖고 그러는 것도 아니고
분위기는 칭찬할 수 있잖아요
그 사람이 살아온 모습이 묻어나는 거니까
근데 ebs 저 프로그램 너무 쉽게 찍은거 같아요. 그냥 한강 작가 이곳 저곳 도는게 다잖아요. ㅎㅎ
말투나 음성이 지금이랑 똑같네요~ 귀한자료 감사드립니다~!!
딱 한강처럼 차려입고 여수로 가서 챌린지 하고 프네요.
그시절 그리워라.
EBS 유튜브에서 오늘 아침 봤어요.
너무너무 예쁘더라구요.
화장을 전혀 안해서 그렇지 예쁜 얼굴이신듯요~ 저는 한강작가가 예쁘다고 예전부터 생각했네요~
넘 상큼하고 예뻐요.
콧날도 오똑하고 입매는 단정하고
눈빛이 어린 나이인데도 그윽하네요.
저 정도면 완전 자연미인.
다 가졌네요. 부럽다
어머나 너무 귀여우시다
이 사진은 처음 보네요
위에 댓글 보고.
남자도 잘 생겼으면 외모 칭찬하겠죠.
못생기면 안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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