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정말 다니기 싫다..

123 조회수 : 2,930
작성일 : 2024-10-15 16:44:58

돈떔에 다니지 않는다고 말하고싶지만

일이 좋아 다니는분도 있겟지요.

 

이런날은 더더더 집에 있고 싶어요.

저녁에 축구 이라크 전 봐야지..그게 소확행이네요..혼자 있고싶어요.

팔자에 없는 엑셀하다 비문증 오고....(사실은 폰으로 주식때문일수도)

경제적자유인 되어 자식들에게 턱턱 사주고싶어요.

제목적의95퍼는 애들에게 풍족하게해주고싶은..

IP : 219.240.xxx.23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부분
    '24.10.15 4:50 PM (118.235.xxx.122)

    목구멍 포도청이라 다니는거죠 ㅜ

  • 2. ㅜㅜ
    '24.10.15 4:52 PM (222.116.xxx.172)

    저도 그래요 돈때문에 다니는거죠
    애들 학교가기싫다~ 그러면 저도 엄마도 회사가기 싫다~ 그래요
    자기전에도 아 내일 회사가기 싫다 아침에도 아 회사가기싫다 속으로 생각하고
    가서는 열씸히 일해요 ㅠㅠ
    돈이 왠수죠

  • 3. 저는
    '24.10.15 4:54 PM (219.240.xxx.235)

    오늘만 살아요..회사에서8시간 버티면 퇴근..1시간 남았음. 이렇게 살아도 되나?

  • 4. 맞아요
    '24.10.15 4:58 PM (118.235.xxx.217)

    정말 다니기 싫어요 아침마다 눈뜨면 현실이네 이래요
    일 안하고 돈벌면 얼마나 좋을까요

  • 5.
    '24.10.15 5:10 PM (58.120.xxx.158)

    저도 그래요
    이걸 앞으로 15년은 더 해야하나 싶네요
    40대 중반입니다 ㅠ

  • 6. 미투
    '24.10.15 5:13 PM (175.213.xxx.243)

    진짜 한글자도 안틀리고 제 맘과 똑같네요 ㅎ 아주 그냥 지겹네요. 경제적 자유를 꿈꾸면서 매일 주식공부를 한답시고 보고있는데 잘 하는 짓인지~싶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33678 카톡 들어가보면 주인이 아나요? 6 몰래녀 2024/10/16 3,965
1633677 평생 검소할 필요는 없어요 9 소비습관 2024/10/16 5,914
1633676 기도 부탁드릴게요 39 .. 2024/10/16 4,449
1633675 저녁을 놓쳤다면 지금이라도 드시겠어요? 8 먹을까말까 2024/10/16 1,561
1633674 지금 더운거 맞나요? 9 000 2024/10/16 3,132
1633673 “김건희 ‘오빠’ 남편이면 바보, 친오빠면 농단. 본질은 대선 .. 11 ... 2024/10/16 2,769
1633672 53세 단어가 잘 생각이 안나요 13 2024/10/16 3,346
1633671 이직하는데 헤어짐이 슬프네요 4 ㅜㅜ 2024/10/16 2,526
1633670 집에서 샤브 할 때 죽 끓이는 팁 10 니나니나 2024/10/16 2,948
1633669 사랑이뭐길래가 제가 기억하는 첫연속극이었는데.. 8 .... 2024/10/16 1,327
1633668 갑상선암 수술뒤 너무 힘드나요 8 지금도 지옥.. 2024/10/16 3,598
1633667 트럼프, "한국은 머니 머신....나같으면 방위비 13.. 2 에구, 큰일.. 2024/10/16 2,151
1633666 메추리알 장조림 간이 쏙 배게하려면? 7 .... 2024/10/16 1,829
1633665 남자들의 자랑 허세 여자 못지 않네요 6 피곤해 2024/10/16 2,510
1633664 대기 중에 자리를 옆으로 가달라고 하면 8 교양 2024/10/16 1,649
1633663 신해철님 아이들 나오네요 39 유퀴즈 2024/10/16 25,260
1633662 핸드폰중독인 중딩 관리방법 공유해주세요 5 커피 2024/10/16 1,037
1633661 살기 싫을땐 어떻게 버티시나요 29 알려주세요 2024/10/16 5,217
1633660 소파에서 잠깐 눈붙인다는게 3시간이나.. 2 ㄷㄴㄱ 2024/10/16 1,874
1633659 러시아 황실 발레단의 발레리노가 나와요 3 2024/10/16 2,914
1633658 95년6월에 뭐하셨어요? 3 뮤직탱크 2024/10/16 1,779
1633657 핸폰 메모장에 일기를 쓰는데요 4 속상속상 2024/10/16 1,590
1633656 왜 연세대의대 원주 출신은 프로필에 원주를 쏙 빼나요? 14 .. 2024/10/16 4,492
1633655 예산장터가 맛을 찾아갈곳은 아니네요 2 ㅁㅁ 2024/10/16 1,792
1633654 사랑없는 남편과 이혼해야할까요? 34 고민 2024/10/16 6,8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