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아이가 9월에 결혼 했는데 며칠 뒤 사부인 생일이라고 딸 아이가 말 하는데 첫 생일은 서로 챙기는게 좋나요? 챙긴다면 부담 가지 않는 선에서 생일 선물 추천도 부탁 드립니다 처음이라 참 어렵네요 ㅠ 지나치지 마시고 답글 부탁 드립니다~^^
딸 결혼 후 맞이하는 사돈 첫 생일
1. 음
'24.10.14 10:57 AM (221.138.xxx.92)환갑이나 칠순만 챙기세요.
이것도 안챙기는 집 꽤 될껄요..2. ㅎㅎ
'24.10.14 10:57 AM (59.17.xxx.223)무슨 사돈 생일까지 챙겨요
3. ㅇㅇ
'24.10.14 10:58 AM (211.251.xxx.199)오우 No
서로 힘든일 만들지 마시길4. 저는
'24.10.14 10:58 AM (121.136.xxx.50)며느리에게 명절인사도 하지말자고 했습니다.
대신 평상시 소소한것들 기화되면 갖다드리라고 보냅니다.
저라면 모르는척 하겠습니다.
사위 생일은 당연히 챙기겠지만요.5. july
'24.10.14 10:58 AM (211.36.xxx.91)첫해 명절정도만 챙기시는 게.. 양가 모두 형편이 무척 괜찮고 여유가 있으시면 뭐 상관없지만. 괜히 시작하시면 모두에게 부담인듯
6. 행복만들기
'24.10.14 11:00 AM (123.212.xxx.102)오 저도 그려려고 했는데 혹시 몰라서요 다들 패쓰 하신다니 저도 패쓰 합니다 소소한건 저도 챙기는 편이라 다들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7. 노노
'24.10.14 11:04 AM (14.32.xxx.165) - 삭제된댓글과해요.
하지마세요.
안주고 안받기8. ..
'24.10.14 11:05 AM (182.231.xxx.15)받아도 부담스러워요
다시 또 돌려줘야하므로..
서로 안주고 안받기9. ..
'24.10.14 11:06 AM (121.133.xxx.93)서로 부담이므로 하지 마세요. 명절만 챙겨도 충분합니다.
10. 내가챙기면
'24.10.14 11:07 AM (122.254.xxx.87)상대도 나를 챙겨야되잖아요ᆢ
얼~~마나 부담되는 건데ᆢ
더군다나 사돈이면 ㅠ
아예 모르척하는게 서로를 위하는 길이예요
비단 사돈 뿐아니라 지인들끼리도 챙기는거 아니랍니다11. 사돈도
'24.10.14 11:08 AM (116.33.xxx.104)부담되요 노노
12. .....
'24.10.14 11:09 AM (211.234.xxx.243)사부인 생일은
아들 며느리(원글님 딸)가 모시고 식사를 하든, 한 번은 집에서 밥을 차리든.. 하면 될 테고
원글님은 챙기지 마세요...
서로 부담스럽습니다...13. ...
'24.10.14 11:20 AM (202.20.xxx.210)아무것도 하지 마세요.
14. 에휴
'24.10.14 11:20 AM (39.7.xxx.190)저라면 부담스러울듯요.
밥해주고 이런 것도 싫고요.
민폐15. 노노노노노노
'24.10.14 11:20 AM (223.38.xxx.32) - 삭제된댓글제발요....
안주고 안받기
아이들이 다 하잖아요
누군가ㅜ시작하면 계속 서로 해야하는
굴레에 빠집니다16. 행복만들기
'24.10.14 11:41 AM (123.212.xxx.102)환갑 챙기면 된다는 글에 묻어서 질문 드릴께요 사부인이 내년이 환갑이라는데 그땐 또 어떻게 해야 할까요?환갑인건 결혼전 한복 땜에 만났을때 사부인이 제 나이 물으면서 본인 내년에 환갑이라고 말 해서 알게 됐어요
17. 내가 환갑이라면
'24.10.14 11:45 AM (221.140.xxx.80) - 삭제된댓글내 환갑때 작는 꽃바구니 정도 보내면 부담 없고 좋을듯
여기보면 주면 꼭 그만큼 받을생각하니 부담 없는 금액이 좋을듯18. 행복만들기
'24.10.14 11:48 AM (123.212.xxx.102)꽃 바구니도 좋네요~^^
19. 너무싫다
'24.10.14 11:52 AM (115.138.xxx.207)제 시모는 꽃바구니 받고 이거 버리는거 일이라고 시들면 니가 와서 니 돈으로산 쓰레기봉투에 담아서 버리라고하더라고요.
제발 환갑이든 칠순이든 가만좀 있으면 안되요?
원글님은 시모 죽었어요? 딸 시모 챙길생각하지말고 본인 시모, 시누나 챙겨요. 꼭 시모없는 결혼생활하는 여자들이 딸 시가에 되게 관심갖고 인정받으려고 난리더라고요. 시간이 남아돌면 돈 벌고 명절에 오는 사위한테 기름값하라고 용돈 삼십만원씩 주세요. 사돈한테 보낼 선물값 꽃값을 그냥 사위한테 계좌이체 용돈을 주라고요. 그게 딸이 더 행복해요.
딸 시가에 관심가지다가 딸시모한테 니딸이 고쳐야할점 전화받고 사과하는게 꿈이에요???20. 바람소리2
'24.10.14 11:54 AM (114.204.xxx.203)ㄴㄴ 부담스러워여
21. ..
'24.10.14 11:59 AM (112.152.xxx.33)칠순도 아니고 요즘 환갑은 그냥 생일예요
22. 행복만들기
'24.10.14 12:11 PM (123.212.xxx.102)너무싫다 님 저 시모 요양병원에 살아 계시고 시집와서 큰 며느리로 30년 넘게 살고 있어요 말 많은 시누들도 잘 챙기고요 인정 받으려는거 없고 양가 집안에서 첫 결혼이고 궁금해서 묻는게 나쁜건지 글을 안 써야 하나요?
23. 행복만들기
'24.10.14 12:12 PM (123.212.xxx.102)그냥 안 챙기고 지나야겠네요
24. ...
'24.10.14 12:15 PM (222.116.xxx.229)사돈 생알 챙긴다는 말은 첨 듣네요
딸부부가 알아서 하겠죠
뭐든 시작을 하지 말아야 해요 서로에개 부담입니다25. 얕은지식
'24.10.14 12:42 PM (222.108.xxx.149)제발요!! 멈추시면 안될까요??
그냥 결혼하고 둘이서 잘 살게 냅두고, 더 이상 끈은 만들지 마시길.
칠순에도 사돈집에서 초대하는 식사 자리가 있다면 적절한 선에서 부조나 하시구요.
사돈집 초대도 없는데
꽃바구니를 보내면 받는 입장에서 기뻐할 수도 있겠지만, 뭐로 답하나 고민이 될수도 있구요26. oo
'24.10.14 12:43 PM (219.78.xxx.13)아들 딸들이 알아서 하게 맡기셔요.
꽃다발이나 인사는 서로 오가는것조차 부담이예요.27. 얕은지식
'24.10.14 12:44 PM (222.108.xxx.149)반대로 원글님의 환갑, 칠순에 사돈 집에서 뭔가 챙겨주기를 바라고 계시나요??
아님 생각도 안 했는데, 챙겨주면 기쁠까요??
그냥 역지사지하면 답 나올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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