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갱년기 아닌데 복부가 두꺼워지네요

.......... 조회수 : 2,386
작성일 : 2024-10-13 12:50:50

매일.같은 루틴에 식사량도 비슷해요

아직 생리하고있고요

 

그런데

 

배 엉덩이쪽만 집중적으로 살이 찌네요

 

40중반이예요.

 

나잇살인가요?ㅜㅜ

 

55사이즈인데 허리라인있는건 불편해서 못입겠네요.

 

밥이나 간식을 많이 먹지도 않고, 아침 안먹고, 점심은 사내.구내식당에서 영양식단으로, 저녁은 7시에 이후는 아무것도 안먹음,

매일 한시간 걷기운동하는데 살찌는 이유 이 나이되면

자연스러운가요?

IP : 211.36.xxx.7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10.13 12:52 PM (180.229.xxx.164)

    슬프지만
    ..
    갱년기 시작인거예요.

    갱년기아닌게 아니예요

  • 2.
    '24.10.13 1:11 PM (211.234.xxx.86)

    첫댓님처럼 얘기할수도 있지만
    산부인과 가보니 갱년기는 여성호르몬 수치가
    급격히 낮아져서 완경기미를 보이는걸 말하더군요.
    40중후반인데 호르몬검사에서 아직 완경조짐이
    안보이니 갱년기 아니라고 하시네요.
    뭐,그래봤자 곧 닥치겠지만.
    나이로 갱년기 따지는건 아니더라구요.

  • 3. ...
    '24.10.13 1:33 PM (114.204.xxx.203) - 삭제된댓글

    갱년기 시작인거죠
    피검사 수치로 알수있긴해요
    그맘때 찌기만 하고 안빠지더니
    차라리 몇년 지나니 식이 운동으로 살도 빠지고 복부 내장 지방 정상이 됐어요
    체지방만 4키로 뺐거든요

  • 4. ...
    '24.10.13 1:34 PM (114.204.xxx.203)

    먹는거 더 줄이고 운동은 더 해야 유지돼요

  • 5. ㅁㅁ
    '24.10.13 1:54 PM (1.226.xxx.236)

    어떤 여의사는 갱년기 전조 증상이 5년전부터 시작된대요
    저는 올해 완전 폐경 됬는데요
    생각해보면 맞는듯도 해요
    운동만이 답이더군요
    유산소, 스트레칭 같은건 2,3년전부터 했다가
    본격적인 운동은 올해부터 시작했는데 확실히 상태가 좋아진걸 몸으로 느낍니다
    싫어도 어쩔수없이 운동하러 나가요ㅠ

  • 6. ....
    '24.10.13 2:16 PM (149.167.xxx.43)

    보통 갱년기가 몇 살 즈음인가요?

  • 7. 40대중후반부터
    '24.10.13 2:58 PM (106.101.xxx.32)

    슬슬 시작되는거 같아요.

  • 8. 그즈음
    '24.10.13 5:38 PM (121.138.xxx.2)

    더 빡세게 식이요법을 하셔야 그나마 유지됩니다 작년처럼 하시면 허리 엉덩이 상체 팔뚝이 서서히 군살이 차오를껍니다
    근력운동 병행해야 그나마 유지될꺼에요 걷기운동은 전혀 도움안됩니다 제가 경험해봤어요 코어운동 스쿼트 운동 빡세게 땀흘려서 하세요 그래야 군살 빠지고 유지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20701 혀마중 16 로베 2024/10/24 4,867
1620700 꼭 없어선 안되는 육아아이템 알려주세요. 11 나는야 2024/10/24 2,194
1620699 닭볶음탕용으로 삼계탕해도 될까요? 5 백숙 2024/10/24 1,284
1620698 오늘의 성악설 2 Ho 2024/10/24 1,330
1620697 자기맘에 들어도 안들어도소리크게 내는동료 ,대처법은 뭔가요? 2 2024/10/24 958
1620696 페이스 오일 산뜻한 거 추천해주세요 11 오일 2024/10/24 2,114
1620695 용인중앙시장역 잘 아시는 분 7 .. 2024/10/24 904
1620694 진중권 토론태도 5 ㄱㄴ 2024/10/24 2,266
1620693 남의 불친절에 무너지는 저 고치고 싶어요 31 .. 2024/10/24 5,958
1620692 헬렌카민스키 미타랑 마리스 중 어느것이 이쁠까요? 8 모자 2024/10/24 1,481
1620691 딸. 4 딸. 2024/10/24 1,545
1620690 큰별쌤' 최태성, 금수저 집안이었다…"400년 동안 1.. 7 둥일까요 2024/10/24 7,269
1620689 저 액땜한거겠죠? 3 .... 2024/10/24 1,736
1620688 하느님(하나님)을 기도중에 만났다는건 13 ... 2024/10/24 2,834
1620687 아이 친구 못 오게 하고 있어요 18 이제그만 2024/10/24 6,544
1620686 언어폭력하는 60대남직원에게 그동안 쌓아놓은거 말했어요 12 123 2024/10/24 3,884
1620685 법인에게 전세주기 꺼려지는데,, 괜찮을까요 9 전세등기 2024/10/24 2,970
1620684 담임선생님 부모님상 어느정도 해야할까요 5 세뇨리따 2024/10/24 2,135
1620683 주중엔 1일1식하다 주말되면 무너지는데 .방법좀^^ 6 요이 2024/10/24 1,703
1620682 제가 임신한꿈은 1 ㅔㅔ 2024/10/24 1,067
1620681 지하철 계단에서 이런 일이 8 ㅇㅇ 2024/10/24 2,842
1620680 귤을 사서 먹는 꿈을 꿨어요 6 알려주세요 2024/10/24 1,334
1620679 좋거나 나쁜 동재 5, 6화 올라왔네요(스포 무) 7 ㅁㅁㅁ 2024/10/24 1,648
1620678 10/24(목) 마감시황 나미옹 2024/10/24 618
1620677 자녀 미성년 때 만든 주식 계좌 언제까지 관리하시나요? 1 .... 2024/10/24 1,3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