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마녀스프 끓이는중, 카레가루가 없네요.

다욧 조회수 : 2,243
작성일 : 2024-10-13 10:43:33

추석이후 몸무게가 계속 늘고있어서

다욧을 핑계로 마녀스프를 한 통(엄청 큰 냄비) 끓이고 있어요.

어제 야채. 쇠고기 등 구입을 했고 

지금 끓이는데 카레가루가 한숟가락 정도 남아있네요.

토마토도 비싸서 토마토퓨레로 대체했는데

야채대비 조금 부족해보이구요.

요리에 일가견 있으신 울 82회원님들,

뭘 더 넣을까요?

지금 30분째 끓이고는 있어요.

 

IP : 113.199.xxx.1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넣어도
    '24.10.13 10:48 AM (180.229.xxx.164)

    돼요.
    저는 안넣어요.
    꼭 넣어야되는건 샐러리
    샐러리개 들어가야 풍미가 올라가더라구요

  • 2. 다욧
    '24.10.13 10:53 AM (113.199.xxx.17)

    샐러리는 향을 싫어해서 안 샀어요.
    고체형 카레를 늘 넣었었는데
    없이 해야겠네요.

  • 3. 앗 어디세요?
    '24.10.13 11:10 AM (110.70.xxx.202)

    저 혼자인데 백세카레 카레가루 100 인분 있거든요
    방금 카레가루 정리하다가 쉬는중인데 이 글 보네요
    만날수만 있다면 왕창 드릴수있어요

    수도권 동북부 입니다

  • 4. ..
    '24.10.13 11:59 AM (218.158.xxx.151)

    저는 카레 안넣어요. 샐러리도 없으면 생략. 바질 파슬리등등 추가.. 야채, 닭고기, 토마토를 기본으로 있는 재료만 가지고 끓여도 맛있어요

  • 5. 다욧
    '24.10.13 12:38 PM (113.199.xxx.17)

    백세카레 말만 들어도 감사합니다.~

    거리가 머네요. 경기남부예요.

  • 6. 바람소리2
    '24.10.13 12:41 PM (114.204.xxx.203)

    먹다 포기 너무 먹기 싫은맛
    차라리 덜 먹거나 긂는게 나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21708 넘 한심하죠..힘들다고 배달 시켜먹어요 늘 11 ㅈㄷㄱㅈㄷㄱ.. 2024/10/28 3,257
1621707 엄마가 너무 안쓰러워서 울었던 기억 7 ... 2024/10/28 2,909
1621706 선의지만 황당했던 선물 20 ㅁㅁㅁ 2024/10/28 7,034
1621705 일하다가 아파서 쉬는분 계신가요? 3 .. 2024/10/28 959
1621704 잡채불려놓은거 내일써도되나요? 4 흠흠 2024/10/28 1,050
1621703 재혼반대 외로운게 어떤건지 모르는 사람들이다 30 !, 나 2024/10/28 5,832
1621702 뽀따 안개 2024/10/28 1,316
1621701 당선무효 ) 국민의힘 불법대선 관련 기자회견 9 탄핵 2024/10/28 1,852
1621700 두 여인 같은 자산 다른 생활 모습 30 어떤모습 2024/10/28 27,869
1621699 학습지 영업?해보신분? 많이 힘든가요? 1 .. 2024/10/28 1,108
1621698 샤브샤브 부페 갔다가 불쾌한 일 있었어요. 8 .... 2024/10/28 4,214
1621697 백반증 액시머 레이저 5 nora 2024/10/28 1,173
1621696 에어컨도 셀프청소 가능하겠죠~~? 6 결심 2024/10/28 1,271
1621695 인천 송도 7 꿈꾸는나방 2024/10/28 1,924
1621694 그러고보니 요즘 이재룡도 잘 안 보이네요 9 ㅇㅇ 2024/10/28 4,995
1621693 대선여론조사 조작이 의심되는 언론사(뉴스공장 발) 4 .... 2024/10/28 1,163
1621692 혼자 있을 때 뭘 드시나요? 3 배고픔 2024/10/28 1,503
1621691 단독주택 매입하려고 합니다. 3 단독주택 2024/10/28 2,878
1621690 홍성남 신부 미움에 대한 강의 3 ㄱㄴ 2024/10/28 1,428
1621689 오늘따라 남편이 왜그리 안스러운지 6 ㅁㅁㅁ 2024/10/28 2,828
1621688 1970년생 또래들 추억의 샹송 5 요안나 2024/10/28 1,807
1621687 제가 꼬인 걸까요? 7 2024/10/28 2,148
1621686 딩크인데 남편이 아기사진을 스마트워치배경으로 했어요 7 내사진임 2024/10/28 4,445
1621685 교회에 헌금하는것도 기부는 기부인거죠? 12 gggg 2024/10/28 1,851
1621684 50대 스커트 입을때 2 가을 2024/10/28 2,4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