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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제주도로 사람은 서울로

옛말에 조회수 : 882
작성일 : 2024-10-12 09:55:51

나이가 들어 이말이 요즘들어 절실히 느껴져요.

치뤄야할 댓가도 있지만 보고 듣는 경험치의 바운더리가 다른듯요.

요즘엔 인터넷의 발달로 그나마 경계가 좁혀졌다고는 하지만.

그런말이 있지요.

없을수록 요지에 살아야 최소비용으로 모든 혜택을 누리며 살수있다고.

지하철 비용만 내면 많은 즐거움을 찾을수있다는것이 감사합니다...

IP : 221.167.xxx.13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10.12 9:57 AM (112.222.xxx.38)

    그쵸 다른나라도 같아요. 프랑스도 옛날 소설들 읽어보면 파리로 가려고 난리를 쳤죠. 그래도 오히려 요즘이 통신의 발달로 평준화가 되었다고 생각해요.

  • 2. ㄴㄴ
    '24.10.12 10:14 AM (58.231.xxx.67)

    맞아요
    인터넷 발달해서
    사람들이 지방으로 퍼질 줄 알앗어요
    굳이 인터넷 되는데~ 왜 왜 왜
    중앙으로 서울로 집중이 더 될까요???
    정말 이해불가한 사회현상

  • 3.
    '24.10.12 10:15 AM (39.7.xxx.180)

    로마나 당나라가 번성할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가 다름에 대한 수용성 같아요. 서울도 국제도시고 수용성이 비교적 높다보니 발전도 빠르다고 봅니다.
    가역적으로 생각하면 지역 멸망의 이유는 배척이에요. 많은 배척을 하는 곳부터 젊은이가 떠나고 인재가 오지 않아 망하는 겁니다.

  • 4. 혜택
    '24.10.12 10:15 AM (209.29.xxx.101)

    없을수록 요지는 맞는말

  • 5. 범섬
    '24.10.12 10:44 AM (210.204.xxx.201)

    있으면 제주도도 좋아요.^^

  • 6. ㅇㅇ
    '24.10.12 11:51 AM (112.157.xxx.134)

    있으면 제주도도 좋아요.^^
    22222222222222222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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