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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밤에 잠 못들고

새날 조회수 : 619
작성일 : 2024-10-12 05:54:45

이 좋은 계절에 또 나를 돌아보네요.

나이도 많이 먹고 이제 세상을 좀 아는 듯 

싶은데도  여전히

어리석은 나에게 화가 나네요.

언제쯤 현명해지려나?

파란 가을 하늘과 이 좋은 가을 내음을

즐기고 싶은데..

IP : 59.9.xxx.17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0.12 9:06 AM (174.196.xxx.228)

    감히 일단 즐기고 돌아봇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올 해 너무도 더운 여름을 보내셨잖아요. 고맙고 예쁜 가을 먼저 즐기시고 돌아보시면 가을처럼 여유로울 수도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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