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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요즘 나이 만으로 말하시나요??

해외 조회수 : 2,794
작성일 : 2024-10-10 16:02:18

이젠 전에처럼 온 국민 새해가 되면 강제 한살 먹는게 아니고 생일이 지나면 한살 더하는게 됐잖아요

저는 해외산지 좀 되고..이곳은 나이를 물어보지 않아서

가끔 내 나이가 생각이 안나서 계산할때가 종종 있거든요

계산하고 음..아직 50대 초반이야..라고 생각해요

그렇게 계산하니 제가 참..일찍 결혼했고..28에 결혼한지 알았더니 26에 결혼했더라구요

요즘 나이 만으로 계산하시고 말하시나요???

IP : 86.181.xxx.89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24.10.10 4:07 PM (125.178.xxx.170)

    몇 년생으로 말하네요.

  • 2. ㅁㅁ
    '24.10.10 4:09 PM (172.226.xxx.47) - 삭제된댓글

    원래 첨부터 만으로 말했어요 번ㅅ

  • 3. ㅇㅇㅇ
    '24.10.10 4:15 PM (180.70.xxx.131)

    젊은 세대들에게는 만 나이
    우리 세대는 띠로 말합니다.

  • 4. 오0
    '24.10.10 4:17 PM (125.185.xxx.9)

    아니요. 그냥 나이

  • 5. ...
    '24.10.10 4:25 PM (89.246.xxx.253) - 삭제된댓글

    년생으로 대답. 한국말은 호칭 때문에 만나이는 솔직히 비현실적이에요. 동갑인 줄 알았더니 생일이 안 지나서 두 살이 어릴 수도 있는 거고

  • 6. ..
    '24.10.10 4:26 PM (112.144.xxx.137)

    만나이요.

  • 7. ...
    '24.10.10 4:26 PM (211.218.xxx.194)

    바뀐나이로 쓰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저야 누가 나이 물어볼 일도 없고...정확성이 필요할땐 생년을 말해요.

  • 8. ㅇㅂㅇ
    '24.10.10 4:30 PM (182.215.xxx.32)

    저는 만나이로 말하고 생각해요
    근데 안그런사람도 많더라구요

  • 9. ㅁㅁ
    '24.10.10 4:34 PM (39.121.xxx.133)

    저는 만 나이로 얘기하는데, 안 그런 사람들이 더 많아요.

  • 10. sandy
    '24.10.10 4:41 PM (61.79.xxx.95)

    저도 만 나이로 얘기해요 ㅎㅎ

  • 11. ...
    '24.10.10 4:41 PM (175.195.xxx.214)

    새삼 제 나이가 52이었군요... 한국나이로....

  • 12. ...
    '24.10.10 4:41 PM (121.131.xxx.132)

    저도 만 나이로 이야기해요. 그냥 빨리 만나이로 정착되면 좋겠어요. 나이 세는 것도 귀찮아요

  • 13. 나이
    '24.10.10 4:43 PM (86.181.xxx.89)

    저도 한국 가서는 그냥 태어난 년도로 말하거든요
    알아서 계산하시라고..
    나이가 있으신 분들은 나이 말할때 복잡하시겠어요

  • 14. 만나이
    '24.10.10 4:59 PM (1.243.xxx.205)

    제 주변은 이제 다 만나이 씁니다.

  • 15. ...
    '24.10.10 5:14 PM (222.111.xxx.126)

    전 요즘이 아니라 제가 태어나서 제 입으로 나이를 말할 수 있었던 때부터 쭈욱 만 나이였어요
    한국 세는 나이라는 개념 자체에 거부감이 많았던지라...

  • 16. ..
    '24.10.10 5:37 PM (106.101.xxx.62)

    한국나이 세는 법도 잊어버렸어요
    생일지난경우 만나이랑 같은지 1을 더해야되는지 헛갈리네요

  • 17. ...
    '24.10.10 6:23 PM (89.246.xxx.253)

    태어난 연도 다시 한번 확인 필수. 나보다 나이 어리거나 많은데 동갑으로 생각할 수도 있으니.

  • 18. ..
    '24.10.10 7:40 PM (39.7.xxx.98)

    주변 다 만나이로 말해요

  • 19. ..
    '24.10.10 7:41 PM (39.7.xxx.98)

    변화 못따하가는 노인들이나 예전나이 말하지 직장이나 모임 등에 가도 아직도 예전나이 말하는 사람 못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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