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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상사가 남직원 대하는거랑 저희한테 말하는 투가 너무 달라요

조회수 : 1,913
작성일 : 2024-10-08 21:29:24

여자상사의  나이가   저랑  같은 나이인데   말투가  차갑고 쎄요.

근데 남직원한테는 참 부드럽게 대해요.

그직원이 그만큼 대우해주는것도  있고요.

그런데  너무 차이가 나니깐  참 기분이   나쁘더라고요.

무시하고 그려려니 하려고해도  한번씩  기분상한  마음을  어찌 이겨내야할까요?

잘못한거없는데  상사라고 야단치는 말투 참  기분나쁘거든요.

 

 

다른직원이 저희실에 와서 저한테하는  말투듣고,  분위기안좋네요라고 할정도로 평소말투가 그래요.

 

전에 같이  근무했던  다른사람도  그말투 적응안됐다고  들은적은  있어요.

IP : 211.235.xxx.9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0.8 9:30 PM (175.205.xxx.92) - 삭제된댓글

    으휴 남미새ㅉㅉ하고 넘기는 수 밖에요.

  • 2. 나보다
    '24.10.8 9:31 PM (58.29.xxx.96)

    약하면 쎄게
    나보다 쎄면부드럽게
    또는 그남자가 마음에 드나봐요
    호르몬의 영향으로

  • 3.
    '24.10.8 9:34 PM (211.235.xxx.95)

    자기보다 약하다고 생각하는거같아요.
    첨부터 기선제압이 중요한거같아요.
    웃지말고 쎄하니 말도 줄여야하는데 그게안되네요.

  • 4. ,,?
    '24.10.8 9:39 PM (1.229.xxx.73)

    남직원이 대우해 준다면서요.

    남자에, 대우해줘, 다른 부서야 , 안좋을 이유가 없죠
    ㅎㅎ

  • 5.
    '24.10.8 9:40 PM (211.235.xxx.95)

    남직원도 같은 부서예요.
    남자라서 자연스레 부드러워지나보네요

  • 6. 아,,
    '24.10.8 9:44 PM (1.229.xxx.73)

    같은 부서에요????

    에구.

  • 7.
    '24.10.8 9:46 PM (211.235.xxx.95)

    그남자직원이 어린데 같이 있을때도 그런 쌀쌀맞은 말투로
    저한테 일을 시키니깐 더 기분나쁘더라고요

  • 8. ...
    '24.10.8 10:34 PM (106.101.xxx.145)

    그런 여자상사들 있죠. 그거 안고쳐져요. 안타깝게도. 남자한테만 부드럽고 꾸미는 게 자연스럽게 나오는 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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