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으로서 너무 다 이뤄서...
허탈함이나 좌절 ,역경이 있을지...ㅎㅎ
츄리닝만 입고 걸어다녀도 여신같다던데...
인간으로서 너무 다 이뤄서...
허탈함이나 좌절 ,역경이 있을지...ㅎㅎ
츄리닝만 입고 걸어다녀도 여신같다던데...
그 몸매 유지해야 돼서 운동 되게 열심히 한다던데 힘들지 않을까요
연예인 중에서 잘 먹는 편이라고 들었어요
전지현이라면 사는 게 재밌지 않을까요 성격도 좋고
운동 좋아서 하는거라 스트레스 없을거에요
하기싫은데 억지로 하는게 아니고 본인이 즐겨서 한대요
답글 주세요오오~~
절대 이루고 싶지 않은게 유명세에요.
남들의 시선이 힘들때가 많잖아요.
전에 축구장에서 가족들과 함께한 모습 보니
남들 시선 힘들어 하지 않아요
진짜 츄리닝 바람에 쌩얼로 필라테스하러 다니는거
여러번 봤어요
시터 있어도 신경 많이 쓰일겁니다.
배두나가 다니는데 전혀 의식 안하고 다닌다네요..루이비통입고.ㅋㅋㅋㅋ 럭셔리패션쇼가서 친구한테.지루하ㅠ고 재미없다고 카톡한데요 ㅋㅋㅋ
매일 거울만 봐도 행복할듯요 부럽다 다음생엔 전지현으로 태어나고싶어요
더 이쁠듯.. 그작은얼굴에 어쩜 그리 조화로운지키는 늘씬하고... 하늘이 냇어요..ㅠㅠ
몇번 봤는데 평범해보였어요(외모가 평범하다는게 아니라 행동하는게) 딱히 행복해보이지도 우울해보이지도요
보통 같은 학부모로 마주치면 눈인사하기도 하는데 대부분 무표정이고요 생기없어보였어요
좌절이나 역경이 왜 없어요
영화나 드라마도 몇편 말아먹고
전 매니저랑 이상한 소문도 있었는데
비교대상이 우리가 아니죠
아이학교에 배두나가 왜 다니나요?
실제로 봤는데 옷 목도리 모자로 꽁꽁 싸매고 있어서 그런가
생각보다 평범했어요. 아우라없음 남편은 연예인급은 아니지만 일반인치거잘생긴편이었어요
꼭 전지현 같은 여신 되고 저런 완벽해보이는 부자남자
만나서 사랑하며 부자로 살고싶네요 ㅠㅜ 영앤리치앤프리티에 아들 에 ㅠㅠ 꼭 ㅠㅠ 올해 내년에 만난다!!!
그나마 아들 둘이고 딸 하나 없는게 아쉬울까?
아무리 찾아봐도 그것밖에 안 떠오름 ㅋ
그마저 애들 생각하면 동성이 낫다니 뭐
키크고 잘생기고 능력있는 동갑 남편에 빨대 꽂는 가족도 없고 부족한 게 없음
애들도 엄청 귀여움 ㅋ
태어날때부터 예쁘게 태어났고 키크고 날씬하고
돈많고 뭐가 아쉬울까요?
남편 멋지고 애들 귀엽고
그녀는 다 가진거죠
애들도 유학보내거나 잘시킬거구요
인생은 전지현 처럼인가요?
청소도 살림도 남이 다 해줄거고
얼마나행복할까요?
집도 엄청 대저택이겠죠!
돈없어서 못사는건 없잖아요.
일상은 지루할순 있어도, 지금 강동원이랑 드라마 찍고있는데 삶이 지루할순 없겠죠.
전부터 강동원이랑 작품하고싶어했다는데 그저 부럽기만 합니다
싸이더스 정훈탁이랑 얽혀서 진흙탕 시절도 있었고요
제일 예쁘고 잘 나갔어야 할 20대 중후반에 침체기 였잖아요
암흑기는 있는데 ..
전지현은 그게 이십대 중후반즈음.
한창 전 소속사 사장하고 안좋은 소문 돌고 소속사 나왔던가 그후부턴 하락세가 거의 십년가까이.
중간중간 헐리웃 진출했다가 그닥 주목받진 못했어요.
초라한 드레스에 촌스러운 화장 머리하고 어색하게 영화제 간 모습도 기억나요. 다신 인기회복 못할줄 알았는데 서른초부터 다시 뜨고
능력있고 잘생긴 동갑내기랑 결혼도 잘했어요.
우리애도 봤대요
H대 연영과 아마 석사겠죠?
인상대로 자연스러워 보인대요
배두나씨에게 전할말이 있는데~~~
제가 예전에 살던집이 배두나 살았던 집이라서 알려줄 얘기가 있거든요
소속사에 얘기해주려고 봐도 아예 소속된 ㅅㆍ속사가 없더라고요
강동원이랑 드라마요?
얼른 보고 싶네요.
저는 전지현만큼 날씬하지도 이쁘지도 않고 돈도 없지만
사는게 재밌고 행복한지는
어느정도 기본적인 여건이 충족되었다라는 전제라면
성격인거 같아요
몇년전에 송도에 떠도는 소문이
해돋이 공원에서 새벽 1시만 되면
어떤 늘씬한 여자가
달밤에 체조하듯이 조깅을 한다
그게 전지현이었대요 ㅋ
애들 채드윅 보내느라 잠시 송도에 살았나봐요
몰라서 그렇지 나름 암흑기는 있었겠죠.
얼마전 떠돌던 백화점에서 정훈탁뒤에서 어쩔수 없이 따라간듯한 침울한 표정으로 서있던 사진이 떠오르네요.
우리나라는 스타로 뜨려면 어쩔수없이 그렇게 지내야하는 시절이 있나보다 했네요.
배두나가 40대중반 저보다도 나이 많은데 무슨 학교를 또 다녀요?
전지현네 아이 학교에 배두나가 다닌다는게 아니라
원글님네 아이 대학교에 배두나가 다닌다는거죠
나이가 있으니 석사과정같단 뜻이고요
배두나 스무살때 대학 얼마 안 다니고 자퇴했는데 요새 다시 다니나요?
위에 댓글엔 대학원이란 얘기도 있는데 그럼 언제 학사 학위를 땄나봐요?
태어날때부터 예쁘게 태어났고 키크고 날씬하고
돈많고 뭐가 아쉬울까요? 222
24.10.8 11:10 AM (119.66.xxx.120)
배두나씨에게 전할말이 있는데~~~
제가 예전에 살던집이 배두나 살았던 집이라서 알려줄 얘기가 있거든요
소속사에 얘기해주려고 봐도 아예 소속된 ㅅㆍ속사가 없더라고요
이 글 쓰신 분 돔 무섭네요
돈도 있고 나름 예쁜데요.애하나고
걱정이 없을수가 없어요.인간은.
우리 엄니의 명언을 하나 남깁니다.
걱정 없는날이 죽는날이다.
그냥 사는거에요.
젊을때 외모가 빛났던 사람일수록 노화에
많이 속상해합디다. 그게
걱정일듯요
겉만 보고 어찌 아나요
아무리 돈이 많아도 각자만의 고통이 있겠죠
돈이 없음 없어서 그게 가장 힘들것이고
돈이 있음 그 부분 빼고 딴게 스트레스겠죠
송도공원 새벽 한시요???
전지현 아닐듯 송도쪽 새벽 여자혼자 너무 무서울거 같은데요
전지현 남자애 둘인데
윗글에 풉..웃습니다.ㅍㅎㅎ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1646233 | 우리나라 산업이 무너지고 있다 6 | .... | 2024/11/29 | 2,566 |
1646232 | 저는 배은망덕하고 싶지 않아요. 가 무슨 뜻일까요 3 | ... | 2024/11/29 | 2,287 |
1646231 | 테무 알리 이용법 6 | ... | 2024/11/29 | 1,573 |
1646230 | 그래서 대중들을 개 돼지라고 부른답니다 12 | ........ | 2024/11/29 | 2,198 |
1646229 | 82게시판 글들 갈수록 선넘네요 15 | 자괴감 | 2024/11/29 | 2,047 |
1646228 | 나이가 드니 저도 똑같아지네요 4 | 붕어빵 | 2024/11/29 | 2,675 |
1646227 | 정우성은 이참에 일론머스크처럼 7 | ㅇ | 2024/11/29 | 3,217 |
1646226 | 연예인을 보고 공인이라고 하잖아요. 7 | ... | 2024/11/29 | 918 |
1646225 | 이정재 나오네요 절친이니 알고있었겠죠 8 | ... | 2024/11/29 | 4,174 |
1646224 | 회 뜨는 기술은 어디서 배우면 될까요? 15 | 궁금요 | 2024/11/29 | 1,848 |
1646223 | 예비 번호 3 | 국가장학금 .. | 2024/11/29 | 1,008 |
1646222 | 젊은 시절의 모습은 뭘해도 용서가 될 것만 같은 외모 8 | ZZxx | 2024/11/29 | 2,559 |
1646221 | 오른쪽 가슴위 통증 | 됐다야 | 2024/11/29 | 848 |
1646220 | 탕웨이 감상 글 쓸 수는 있죠 근데 5 | 의심스러워 | 2024/11/29 | 2,707 |
1646219 | 10시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ㅡ제2의 명태균은 , 오세훈의 아리수.. 2 | 같이봅시다 .. | 2024/11/29 | 1,110 |
1646218 | 넷플릭스 트렁크 계속 보고 있어요. 1 | 계석 | 2024/11/29 | 3,078 |
1646217 | 나이 50이면 지천명이라고 하잖아요 8 | 그게 | 2024/11/29 | 3,675 |
1646216 | 주거형 오피스텔이랑 아파트는 실내에 뭐가 다른거예요.??? 5 | .... | 2024/11/29 | 1,538 |
1646215 | 방금 림킴 ?? 3 | 공연한 | 2024/11/29 | 1,705 |
1646214 | 다들 영화는 보시는 거죠? 9 | ooooo | 2024/11/29 | 1,640 |
1646213 | 제 눈엔 탕웨이가 너무 예뻐요 12 | 청룡영화상 | 2024/11/29 | 4,586 |
1646212 | 변비가 커피때문이었나봐요. 8 | ㅇㅇ | 2024/11/29 | 3,075 |
1646211 | 3월에 애가 태어난거 숨기고는 다른 여자 또만나고 별짓 다하다가.. 34 | 정우성 | 2024/11/29 | 7,996 |
1646210 | 경동 나비엔 온돌모드 3 | 보일러 | 2024/11/29 | 2,053 |
1646209 | 박종훈의 지식한방 4 | 한빛 | 2024/11/29 | 1,98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