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카톨릭 9일기도 방법 문의요

냉담자 조회수 : 2,714
작성일 : 2024-10-06 22:51:30

외국에서 세례받고 미사만 참여하다 귀국해 냉담자로 8년이 지났습니다.

어려운 일,마음이 힘들때 혼자 묵주기도만 드렸었어요.

그러다 9일 기도를 드리려고 하는데 잘 몰라 문의드립니다.

1.9일기도는 꼭 연달아 매일 27일을 드려야 하나요?

사정이 생겨 하루나 이틀 거르게 되면 그 전에 했던 기도에 연달아 드려도 괜찬은가요?

 

2.9일 기도의 청원 기도가 끝나면 감사의 기도를 바로 연결해서 드리나요,아님 자신이 생각한 기도시점에서 기도를 시작하면 되는 건가요?

 

냉담시간이 길다보니 문의 드릴곳이 없네요.

디테일한 설명을 인터넷에선 찾기 쉽지 않아서 문의 드려요~

IP : 1.224.xxx.4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10.6 10:52 PM (217.149.xxx.255)

    지속적으로 매일 해야 해요.

  • 2. 하루도빠지면안됨
    '24.10.6 11:03 PM (49.169.xxx.2)

    매일 매일 잊지말고...
    저는 54일 기도 했었는데
    54일째 잊고 안함..................-_-;;;;;;;;;;;;;;;;;;;

  • 3. ㄴㅅ
    '24.10.6 11:04 PM (210.222.xxx.250)

    청원기도 27일 감사기도 27일
    청원 27일째 감사 27일째 고통 ㆍ영광같이 하시고요
    그래서 54일 채우심되요

  • 4.
    '24.10.6 11:10 PM (58.225.xxx.208)

    매일 지속적으로 하는게 맞지만.
    그게 안될때가 많아서 그냥 이어서 54일 채워요.
    형식이 뭐가 중요한가요?
    기도가 중요하죠.
    주님이 하루 파졌다고 첨부터 다시 해야한다 하실까요?
    꾸준히 기도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자비하시고 사랑의 하느님시잖아요

  • 5. 형식
    '24.10.6 11:20 PM (122.102.xxx.9)

    형식은 인간이 정한 것이지만, 형식이 갖은 의미, 중요성도 있지 않을까요?

  • 6. 냉담자
    '24.10.6 11:35 PM (1.224.xxx.49)

    답글 모두 감사해요~
    간절한 마음이 부족했나봐요..
    앞으로는 형식과 규칙을 지키려는 마음도 같이 가지고 기도를 시작해야겠어요!

  • 7. ...
    '24.10.7 12:56 AM (211.235.xxx.184)

    묵주의 9일기도는 성모님께서 직접 가르쳐 주신 기도방법입니다. (유래에 대해서 한번 찾아보세요)
    54일동안 하루도 빠뜨리지 않고 이 기도를 바친다는것이 간절함과 정성이 없이는 쉬운 일이 아니지요.

    피치못할 사정으로 빠질 수 있겠으나 그 이유가 어떤 것이냐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기도할 의식 마저 없이 아파서 기도를 빠뜨렸을때와 하루 이틀 너무 바쁘고 피곤하여 기도를 빠뜨렸을때. 분명 차이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 판단은 각자의 양심에 맡겨야 겠지요.

  • 8. ..
    '24.10.7 8:08 AM (58.124.xxx.174)

    청원의 기도 9일씩 3번 (연속 27일)
    감사의 기도 9일씩 3번(연속 27일)

    전 처음에 모르고 9일 청원기도 하고 바로 9일 감사기도 했네요^^
    ‘매듭을 푸는 성모님의 자녀를 위한 기도’ 있어요
    자녀 때문에 기도하시는 분 적극추천이요!

  • 9. 제인
    '24.10.7 10:47 AM (165.225.xxx.84)

    빛의 신비 추가된 이후로 청원 36일, 감사 36일로 알고 있었는데 27일만 해도 될까요? ㅠ

  • 10.
    '24.10.7 12:27 PM (125.132.xxx.77)

    빛의신비 넣어서도 54일 기도로 마쳐요
    환희 빛 고통 영광 순으로 27일을 하는데 마지악날 고통으로 끝나요.
    그래서 청원이든 감사든 마지막날 27일에는 고통-영광 이어서 같이바치고 끝내요
    9일기도책에 나와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19312 딸한테 내가 너를 낳아서 포기한 게 너무 많다는 이야기하는 어머.. 17 ㅇㅇ 2024/10/20 6,047
1619311 생일에 미역국 대신에 무국도 많이 먹나요? 10 ㅁㅁ 2024/10/20 2,285
1619310 이런때 돈을 드려도 될까요? 9 2024/10/20 2,328
1619309 알려줄 수 없는 한동훈 신변위협 글 내용 7 어이가.. 2024/10/20 1,814
1619308 여러분은 인생에서 뭐가 제일 억울하세요? 14 여러분 2024/10/20 3,469
1619307 Snl 주현영역을 김아영이 다 갖고갔군요 에고 7 ㅇㅇㅇ 2024/10/20 4,600
1619306 한강 작가처럼 조용한 성격 친구하고 싶어요 15 친구 2024/10/20 3,974
1619305 월경 전 식욕터지는 건 3 0011 2024/10/20 1,272
1619304 소년이 온다 는 어떤 점이 읽기 힘들었단 말인가요? 12 한강 2024/10/20 3,854
1619303 김희애는 나이들수록 좋네요..재밌어요 8 777 2024/10/20 3,893
1619302 추수한 논 3 궁금해요 2024/10/20 1,111
1619301 마늘햄 구워서 먹어야 하나요? 3 햄구이 2024/10/20 1,164
1619300 우엉채는 원래 잘쉬나요 8 .. 2024/10/20 1,361
1619299 PT 비용 7 DC 2024/10/20 2,096
1619298 대기업 희망퇴직에 서민생활은 폭폭한데 아파트값만 폭등하는 기현상.. 20 .... 2024/10/20 5,048
1619297 여러분들도 귤 드시면 신호가 오는편인가요.??? 8 .... 2024/10/20 1,631
1619296 사이판 6박7일.. 오바일까요? 6 ... 2024/10/20 2,264
1619295 인천에서 살기 좋은 곳 알려주세요... ( 송도. 청라 제외) .. 34 인천에 2024/10/20 5,235
1619294 유럽. 미국. 캐나다 집값은 어떤가요? 8 궁금 2024/10/20 1,844
1619293 사장님이 젠틀한데 무서워요 2 123 2024/10/20 2,510
1619292 대한민국 구조조정.jpg (기업들) 11 ㅇㅇ 2024/10/20 4,042
1619291 아들이 엄마 산부인과 모시고 가는 댁 있으실까요? 14 장녀 2024/10/20 3,349
1619290 패딩세탁 건조기 돌릴 때 세탁망에 넣은 채로 돌리나요? 6 ㅇㅇ 2024/10/20 2,767
1619289 뒷북인데 스포! 밤과 낮 바뀐 드라마 보신 분들 8 둥둥등 2024/10/20 1,141
1619288 침대 kk싸이즈 이블 5 ... 2024/10/20 9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