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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나의 해리에게..혜리 목소리가

조회수 : 5,691
작성일 : 2024-10-06 20:14:09

너무 좋아하는 신혜선, 이진욱, 그리고 잘못보던 배우인데 깎아놓은 밤톨처럼 잘생긴 강훈 등 때문에 기대하고 봤는데요.

 

주혜리로 변할때 신혜진 목소리와 말투가 너무 듣기 싫으네요.(이상한게 세미나가서 풀숱에서 나 안갈래 그러는 동생 혜리 목소리는 정상이었거든요)

 

동생이 지적 장애가 있는 설정인거 같은데 변호사 우영우처럼 그래도 좀 러블리하게 표현할 수 있지않나요?

 

그리고 사용하는 용어도 무슨 쫜득 쫜득 이렇고 강훈에게 처음 들이댈때도 너무 적나라한 본능을 드러내고...너무 음울하고 탁하고 괴기스럽네요.

 

너무 잘생긴 강훈이 빠져들기엔 이해안가는 캐릭터...

 

하여간 제일 못참겠는건 저 이상하게 가라앉은 둔탁한 목소리..그냥 채널 돌려버리게 됨

IP : 118.32.xxx.186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24.10.6 8:17 PM (180.68.xxx.199)

    제가 bl급 취향인가봐요.
    주혜리일 때 너무 웃기던데..

    강훈은 주혜리의 그런 면이 끌리는거죠.

  • 2. 약간
    '24.10.6 8:18 PM (112.186.xxx.86)

    보노보노 흉내내는 느낌도 나고
    사랑스럽지가 않아요

  • 3. 여기서
    '24.10.6 8:24 PM (1.222.xxx.77)

    강훈 넘 잘생기게 나와서 깜놀

  • 4. ㅇㅇ
    '24.10.6 8:24 PM (14.42.xxx.224)

    전 다좋아요 월화요일이 기다려지는게 설렘

  • 5.
    '24.10.6 8:24 PM (118.32.xxx.186)

    그죠..뭔가 변호사 우영우처럼 일반인과는 달라도 사랑스럽고 끌리게 표현해야는데 연기잘하는 신혜선이 왜 저럴까싶어요.
    강훈인가 하는 배우가 너무너무 깔끔하게 잘생겨서 눈이 가는데 신혜선이 혜리역 할때가 집중이 안되서 계속 보는거 포기했어요

  • 6. 그리고
    '24.10.6 8:33 PM (14.42.xxx.224)

    강훈이 너무 잘생김에 놀래고, 설레이며 기다려짐니다

  • 7.
    '24.10.6 8:40 PM (175.197.xxx.81)

    그 목소리에 일분 보고 채널 돌렸어요
    진입장벽이 높네요

  • 8. ….
    '24.10.6 8:45 PM (27.84.xxx.97)

    사랑에 빠지면서 점점 밝고 빠른 목소리로 바뀌던데요..

  • 9.
    '24.10.6 8:51 PM (14.34.xxx.16) - 삭제된댓글

    저도 보노보노 생각났어요! 인간 보노보노 주혜리. 엉뚱하지만 알맹이 있는 따뜻한 말들이 좋네요.

  • 10. 010
    '24.10.6 9:01 P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저 남편에게 그 톤으로 말하니 좋아하던데 ㅎㅎ 대신 계속 그렇게 말하래요

  • 11. 너무
    '24.10.6 9:08 PM (175.117.xxx.137)

    주혜리 연기는 작위적이에요.
    그리고 남주들보다 몬생겨서
    러브러브에 몰입안되고요

  • 12. ㅡㅡ
    '24.10.6 9:11 PM (222.109.xxx.156)

    강훈 넘 잘생기게 나와서 깜놀22222
    그리 반듯한 얼굴이 아니었는데
    대칭이 완벽해졌어요 뭘한 것인지
    목소리도 좋고 허당미도 있고 앞으로가 기대되네요

  • 13.
    '24.10.6 9:43 PM (211.219.xxx.193)

    드라마는 못봤는데
    신혜선배우 흠이 목소리? 말투? 같아요.
    딱 들어도 누군지 알수있는 장점은 있는데
    여러가지 역할을 할때는 방해되요.

  • 14.
    '24.10.6 9:47 PM (223.39.xxx.58)

    모처럼 감성적인 드라마 너무 좋아요.

  • 15. 근데
    '24.10.6 10:25 PM (49.175.xxx.11)

    전 혜리 나올때가 재밌어서...

  • 16. ...
    '24.10.6 10:44 PM (211.179.xxx.191)

    저도 혜리 목소리는 너무 작위적이긴 해요.

    강훈 캐릭터가 좋아서 혜리 목소리는 참고 봅니다.

  • 17. ㅋㅋ
    '24.10.6 11:18 PM (1.243.xxx.9)

    너무 웃겨요.
    누가? 내가? 누가? 내가?
    혜리가 사라질까봐 걱정.

  • 18. ...
    '24.10.6 11:47 PM (121.172.xxx.250)

    저도 혜리 나올때가 더 재미있어서 보는데...
    혜리가 사라질까봐 걱정222

  • 19. 근데
    '24.10.6 11:51 PM (171.241.xxx.183)

    동생이 정상이 아닌 지적장애가 있는 설정인가요?

  • 20. ...
    '24.10.7 1:32 AM (211.234.xxx.218)

    신혜선 연기 좋아하는데
    저도 혜리 목소리는 듣기 힘들어요

  • 21. ㅇㅇ
    '24.10.7 1:55 AM (1.243.xxx.125) - 삭제된댓글

    1인2역이니 목소리를 완전 다르게 해야
    구분이 쉬운거죠
    1인2역 목소리 다르게 자연스럽게 하기 쉬울리가요
    무척 재밌게 보고있고 월요일 기다리고 있어요
    연기도 잘해요~~아나운서 찰떡

  • 22. mm
    '24.10.7 2:13 A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해리성장애인지 다중인격인지..
    아나운서 하면서 주차장직원도 하고..잠은 안자나요?
    이 드라마가 이해되나요?

    해리가 동생?친구?인가요?
    2횐가 3회 보다 말았어요.

    해리성.다중은 전혀 다른 인격체가 안에 있느컨데..저건 아는사람 대행인지 뭔지
    주차장직원이냇도 말이 안되고..시간상 어떻게 일할수가 있나요
    아나운서는 시를 가리지 않는데..
    주차직원은 프리로 되나요?오히려 ㅇㆍㄴ되지

  • 23. ㅇㅇ
    '24.10.7 12:37 PM (1.243.xxx.125)

    해리는 친동생이고 소풍인가 가서 실종됐어요
    동생의 일기장에 주차장직원이 되고싶다는걸보고
    동생역활을 하는거고
    강주연(남)도 형이 교통사고로 떠나고 형의꿈이
    아나운서였는데
    형대신 아나운서로 작업을 바꾸어요
    해리 직업이 두개가능한 거는 새벽4시 방송국
    오후4시 주차장출근 이렇게 나와요
    잠은 별로 못자겠죠
    1-2회를 봐야 좀 이해가 될거예요

  • 24. 해리역에서
    '24.10.8 9:17 AM (211.205.xxx.145)

    좀더 고민을 해서 어눌하나 사랑스럽게 강주연이 사랑에 빠질만 하게 표현했으면 좋았는데.
    신혜선의 내공이 거기까지는 안되는듯.
    멀쩡한 아나운서역은 볼만한데
    지능이 살짝 모자르나 사랑스럽고 순수하고 계산할줄 모르는 해리역을 표현하기가 능력 부족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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