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20대 딸 화장법 배울 수 있는 곳 좀 있을까요?

엄마 조회수 : 2,214
작성일 : 2024-10-05 12:07:07

예쁜얼굴 예쁜 몸매인데

화장을 너무 진하게 해요

내가 말하면  트집 잡는다 생각하고  잔소리라 생각해요

아빠도  화장만  덜 진하게 하면 훨씬 예쁠텐데 하구요

지금 상태로도 예쁘다 소리를 듣고 살기는 하는데

인상이  쎄보여서  제발 연하게 좀 했으면 좋겠구만.ㅠㅠ

화장법 터치해주는 곳 있을까요?

IP : 211.36.xxx.14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4.10.5 12:09 PM (175.223.xxx.168) - 삭제된댓글

    제 아이 집으로 출장불러 도움 받던데요
    그런데 뭐본인이 원해야 가능이죠

  • 2. ㅇㅇ
    '24.10.5 12:11 PM (118.235.xxx.108)

    유튜브보고 다 배우던데요 전문가만큼 잘해요 요즘 애들

  • 3. ...
    '24.10.5 12:13 PM (58.143.xxx.196)

    그거 의미 있을가요
    20대때인지 일부터 메이크업 알려주는곳 가서
    배웠는데 1도 기억안남고
    도도리표 자기 화장법대로 돌아오는거같아요
    결국 본인 옷고르듯이요

  • 4. ㅡㅡㅡ
    '24.10.5 12:17 PM (119.194.xxx.143)

    본인이 다른화장법에 관심없고 지금하는 방식이
    이쁘다고 생각하면 암 소용없어요 솔직히 그런 부분도 타고난
    거죠 배운다고 되는것도 아니고
    그냥 두세요
    다르게 보먄 엄마눈에만 그렇게 보일뿐 지금 화장법이 딸한데 찰떡으로 맞을수도 있는거죠

    결론은 그냥 두라

  • 5. 유튜브
    '24.10.5 12:18 PM (211.36.xxx.243)

    기본 화장은 배워서 잘하는거같은데
    너무 진해요.
    가부끼? 스러운
    바닥만 연하게 가도 좋으련만
    그냥 엄마 조언은 잔소리라서요
    누가 아무도 화장 진하다는 조언을 안해줘요
    주변이 공돌이 남자애들만 있어서 무조건 여신 취급해주니 씨알도 안먹혀요

  • 6. ....
    '24.10.5 12:21 PM (125.177.xxx.20)

    본인이 깨우쳐야 해요. 요즘 애들 화장 진하게 안하는데 시작을 어떻게 했길래 진할까요? 주변 여자친구들 친한애들 있으면 팩폭을 날릴텐데요. 또래 말은 귀신같이 잘 듣잖아요. 가부끼면 피부 자체가 안 좋아서 가리려고 그러는건지, 아니면 피부톤에 안 맞는건지, 그것도 아니면 이목구비가 화려해서 조금만 해도 진하게 보이는건지 원인을 파악해 보세요

  • 7. .....
    '24.10.5 12:23 PM (118.235.xxx.111)

    그냥 두세요.
    중년이 보는 모습이랑 또래가 보는 모습이 다른걸요.
    요즘애들 많은곳 가면 다 가부끼화장이에요.

  • 8. ㅇㅇ
    '24.10.5 12:25 PM (175.223.xxx.60)

    아래 인스타보고 연락해보세요. 메이컵 개인레슨도 아마 할거예요 (시간이 안될수도 있어요). 연예인 메이컵 하는분인데 아주 친절하고 잘가르쳐요. 전 결혼식가거나 특별한 날 이분한테 메이컵 받아요.

    richmakeup_jungbooja

  • 9. ^^
    '24.10.5 12:30 PM (223.39.xxx.98)

    요즘 애들 자연스럽게 이쁘게 잘하던데요

    친구들중에 누군가~~조언? 얘기해주면
    좋게 받아들이려나요

    부,모가 말하는 건 모두가 잔소리~~

  • 10. ????
    '24.10.5 12:31 PM (39.123.xxx.192)

    화장을 아예 못하는 것도 아니고 본인이 좋아서 그런 스타일로 하는 건데 부모 마음에 안 든다고 조언해줄 사람을 찾다니요. 내버려두세요. 알아서 바뀔 거예요

  • 11. ㅇㅇ
    '24.10.5 1:16 PM (61.254.xxx.88)

    그게 다 자기 스타일이죠뭐.
    전 20대때 너무 메이크업을 못하고 뭘써야하는지 몰라서
    돈싸들고 백화점 1층에 가서
    제가 원하는 스타일의 브랜드에서 자연스러운 화장을 할수잇는 제품으로 싹 사고, 레슨 받았어요. 굉장히 섬세하게 잘해주시더라고요.

  • 12. 바람소리2
    '24.10.5 1:54 PM (114.204.xxx.203)

    본인은 좋다잖아요
    나이들면 깨달을거에요

  • 13. ......
    '24.10.5 1:55 PM (221.165.xxx.251)

    화장법을 몰라서 그러는게 아니라 그냥 자기가 그게 예뻐서 그러는건데 뭘 배운다고 되나요? 그리고 엄마들 눈에만 이상할지도요. 또래가 보기엔 괜찮아보일수도 있어요.

  • 14. ㅇㅇ
    '24.10.5 4:50 PM (118.235.xxx.5)

    솜씨당 어플 깔면 압구정, 청담 등지 샵 원데이 클래스 많아요. 10만원 정도구요. 전 압구정 선생이 맘에 들었음 퍼스널컬러 진단도 해줬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16275 한강작가님 노벨상 축하합니다 1 주주 2024/10/12 373
1616274 땅콩버터 너무 많이 먹지 마세요 15 아들셋맘 2024/10/12 7,965
1616273 세안비누 추천해주세요 4 ㅇㅇㅇ 2024/10/12 1,139
1616272 오랜만에 글을 써봅니다. 1 화성 2024/10/12 307
1616271 본문 지웠습니다 감사합니다 58 미칠노릇입니.. 2024/10/12 32,517
1616270 그냥 내 삶들 1 아주 오래된.. 2024/10/12 776
1616269 매사에 머뭇거림... 2 행복하다 2024/10/12 643
1616268 집냥이 이뻐죽겠어요 5 .. 2024/10/12 980
1616267 계란, 이제는 난각번호보고 사고있어요 28 ㅇㅇ 2024/10/12 3,355
1616266 공주 2 고앵이 2024/10/12 617
1616265 한강 작가 책 중에서 평이한 것 추천바랍니다. 6 ... 2024/10/12 1,282
1616264 친환경 섬유탈취제 있을까요???????? 1 ... 2024/10/12 571
1616263 아 글 쓰는게 필수군요.. 4 애들엄마들 2024/10/12 963
1616262 강동원 여전히 잘생겼네요 5 .... 2024/10/12 1,345
1616261 35개월 기저귀를 못 뗐어요 3 임산부 2024/10/12 891
1616260 안동여행 사과 어디가서 살까요? 7 질문 2024/10/12 933
1616259 우리국민들 너무 부지런해요ㅠㅠ 6 세라피나 2024/10/12 1,977
1616258 뭔가 변화가 있을 때 제가 하는 일 3 . . . 2024/10/12 796
1616257 전2008년 가입했네요 1 .... 2024/10/12 374
1616256 82오랜 회원 ㅎㅎ 2 좋아 2024/10/12 400
1616255 숙제글입니다. BTS 알엠(남준)이 이런 저런 짧은 얘기들. 20 쓸개코 2024/10/12 2,352
1616254 우리나라 지역축제는 다 똑같은거 같아요 2 .. 2024/10/12 957
1616253 생존신고 1 .... 2024/10/12 356
1616252 지금 EBS 안녕4남매 보는 분 2 . . 2024/10/12 1,214
1616251 자유게시판 닉넴공개로 하면 어떨까요? 21 ... 2024/10/12 1,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