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20대 딸 화장법 배울 수 있는 곳 좀 있을까요?

엄마 조회수 : 2,043
작성일 : 2024-10-05 12:07:07

예쁜얼굴 예쁜 몸매인데

화장을 너무 진하게 해요

내가 말하면  트집 잡는다 생각하고  잔소리라 생각해요

아빠도  화장만  덜 진하게 하면 훨씬 예쁠텐데 하구요

지금 상태로도 예쁘다 소리를 듣고 살기는 하는데

인상이  쎄보여서  제발 연하게 좀 했으면 좋겠구만.ㅠㅠ

화장법 터치해주는 곳 있을까요?

IP : 211.36.xxx.14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4.10.5 12:09 PM (175.223.xxx.168) - 삭제된댓글

    제 아이 집으로 출장불러 도움 받던데요
    그런데 뭐본인이 원해야 가능이죠

  • 2. ㅇㅇ
    '24.10.5 12:11 PM (118.235.xxx.108)

    유튜브보고 다 배우던데요 전문가만큼 잘해요 요즘 애들

  • 3. ...
    '24.10.5 12:13 PM (58.143.xxx.196)

    그거 의미 있을가요
    20대때인지 일부터 메이크업 알려주는곳 가서
    배웠는데 1도 기억안남고
    도도리표 자기 화장법대로 돌아오는거같아요
    결국 본인 옷고르듯이요

  • 4. ㅡㅡㅡ
    '24.10.5 12:17 PM (119.194.xxx.143)

    본인이 다른화장법에 관심없고 지금하는 방식이
    이쁘다고 생각하면 암 소용없어요 솔직히 그런 부분도 타고난
    거죠 배운다고 되는것도 아니고
    그냥 두세요
    다르게 보먄 엄마눈에만 그렇게 보일뿐 지금 화장법이 딸한데 찰떡으로 맞을수도 있는거죠

    결론은 그냥 두라

  • 5. 유튜브
    '24.10.5 12:18 PM (211.36.xxx.243)

    기본 화장은 배워서 잘하는거같은데
    너무 진해요.
    가부끼? 스러운
    바닥만 연하게 가도 좋으련만
    그냥 엄마 조언은 잔소리라서요
    누가 아무도 화장 진하다는 조언을 안해줘요
    주변이 공돌이 남자애들만 있어서 무조건 여신 취급해주니 씨알도 안먹혀요

  • 6. ....
    '24.10.5 12:21 PM (125.177.xxx.20)

    본인이 깨우쳐야 해요. 요즘 애들 화장 진하게 안하는데 시작을 어떻게 했길래 진할까요? 주변 여자친구들 친한애들 있으면 팩폭을 날릴텐데요. 또래 말은 귀신같이 잘 듣잖아요. 가부끼면 피부 자체가 안 좋아서 가리려고 그러는건지, 아니면 피부톤에 안 맞는건지, 그것도 아니면 이목구비가 화려해서 조금만 해도 진하게 보이는건지 원인을 파악해 보세요

  • 7. .....
    '24.10.5 12:23 PM (118.235.xxx.111)

    그냥 두세요.
    중년이 보는 모습이랑 또래가 보는 모습이 다른걸요.
    요즘애들 많은곳 가면 다 가부끼화장이에요.

  • 8. ㅇㅇ
    '24.10.5 12:25 PM (175.223.xxx.60)

    아래 인스타보고 연락해보세요. 메이컵 개인레슨도 아마 할거예요 (시간이 안될수도 있어요). 연예인 메이컵 하는분인데 아주 친절하고 잘가르쳐요. 전 결혼식가거나 특별한 날 이분한테 메이컵 받아요.

    richmakeup_jungbooja

  • 9. ^^
    '24.10.5 12:30 PM (223.39.xxx.98)

    요즘 애들 자연스럽게 이쁘게 잘하던데요

    친구들중에 누군가~~조언? 얘기해주면
    좋게 받아들이려나요

    부,모가 말하는 건 모두가 잔소리~~

  • 10. ????
    '24.10.5 12:31 PM (39.123.xxx.192)

    화장을 아예 못하는 것도 아니고 본인이 좋아서 그런 스타일로 하는 건데 부모 마음에 안 든다고 조언해줄 사람을 찾다니요. 내버려두세요. 알아서 바뀔 거예요

  • 11. ㅇㅇ
    '24.10.5 1:16 PM (61.254.xxx.88)

    그게 다 자기 스타일이죠뭐.
    전 20대때 너무 메이크업을 못하고 뭘써야하는지 몰라서
    돈싸들고 백화점 1층에 가서
    제가 원하는 스타일의 브랜드에서 자연스러운 화장을 할수잇는 제품으로 싹 사고, 레슨 받았어요. 굉장히 섬세하게 잘해주시더라고요.

  • 12. 바람소리2
    '24.10.5 1:54 PM (114.204.xxx.203)

    본인은 좋다잖아요
    나이들면 깨달을거에요

  • 13. ......
    '24.10.5 1:55 PM (221.165.xxx.251)

    화장법을 몰라서 그러는게 아니라 그냥 자기가 그게 예뻐서 그러는건데 뭘 배운다고 되나요? 그리고 엄마들 눈에만 이상할지도요. 또래가 보기엔 괜찮아보일수도 있어요.

  • 14. ㅇㅇ
    '24.10.5 4:50 PM (118.235.xxx.5)

    솜씨당 어플 깔면 압구정, 청담 등지 샵 원데이 클래스 많아요. 10만원 정도구요. 전 압구정 선생이 맘에 들었음 퍼스널컬러 진단도 해줬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51754 [펌] 홍장원 국정원 1차장에 대해 홍창성 미네소타대 교수가 쓴.. 31 밤은 새벽으.. 2024/12/08 10,192
1651753 일상, 급질- 느타리버섯에 흰곰팡이가 폈네요. 먹어도 될까요 7 급질 2024/12/08 2,095
1651752 Mbc만 보고 있는데 다른 채널 뉴스 논조는 15 뉴스 2024/12/08 4,511
1651751 나경원 왜 저러는지 알았네요 29 알았다 2024/12/08 32,637
1651750 도로에 차가 별로 없어요. 5 한산한도로 2024/12/08 4,090
1651749 가을에 마약밀매 윗선지시로 무마.. 10 .. 2024/12/08 3,446
1651748 국회출동 특전사고백: 오물풍선에 대비한다고 했다. 1 ,, 2024/12/08 2,344
1651747 여러분 그거아세요? 3 .... 2024/12/08 2,315
1651746 대통령 놀이에 빠진 한동훈(feat.유시민) 7 ... 2024/12/08 3,936
1651745 국힘에 문자보냄(feat. 사랑하는 울 아부지) 6 2024/12/08 2,711
1651744 순방은 그렇게 많이 가더니 정상외교 한방에 올스톱? 5 부자 2024/12/08 2,264
1651743 연예인 응원봉 비싸게 주고 사지 마세요 35 일단 들어 2024/12/08 20,494
1651742 일본에 얼마나 퍼줬는지 2 ㄹㅇㅇ 2024/12/08 2,336
1651741 박근혜는 얼마만에 탄핵 되었나요? 4 2024/12/08 2,708
1651740 국힘 해산 요구 7 정당해산 2024/12/08 2,113
1651739 내란의힘 이제 어쩐대요 1 qsdf 2024/12/08 3,351
1651738 그럼에도 불구하고 3 2024/12/08 729
1651737 영롱한 아이들, MZ ~ 2 2024/12/08 1,801
1651736 한동훈 또 허수아비냐 5 ㅋㅋㅋ 2024/12/08 1,820
1651735 우리동네 당근에 응원봉 대여해줘요ㅋ 11 ........ 2024/12/08 3,013
1651734 윤석열은 한동훈이 왜 미운 거예요? 11 ㅇㅇ 2024/12/08 4,876
1651733 명태균은 어찌 지내고 있는지 쏙 들어갔네요 8 00 2024/12/08 2,177
1651732 [단독] "출동 명령 거부하자 폭행·폭언"‥내.. 7 MBC 2024/12/08 3,510
1651731 선관위 서버 촬영 하면 뭘 알수 있나요? 13 ... 2024/12/08 2,611
1651730 대선때 김건희녹취 듣고 ㄴㄷ 2024/12/08 1,6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