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야 내가 했던 행동들이 부끄러워서 몸서리가 쳐질 때,
잘난척 한 것 같고,
특권 의식이 있었던 것 같고
그래서 너무 부끄러울 때
어떻게 마음을 다독여야 할까요
나중에야 내가 했던 행동들이 부끄러워서 몸서리가 쳐질 때,
잘난척 한 것 같고,
특권 의식이 있었던 것 같고
그래서 너무 부끄러울 때
어떻게 마음을 다독여야 할까요
저도 그런적 너무 많은데.. 생각보다 남들은 나에게 관심없다는 말이 좀 위로가 되더라구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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