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만약에 강아지가 사람처럼 말도 하고 사춘기가 있다면

ㅇㅇ 조회수 : 2,328
작성일 : 2024-10-04 20:59:53

지금처럼 사람들이 강아지 많이 안 키우겠죠?

 

주인이 밥 주는데

'아, 쫌 딴 거 없어? 옆집은 갈비라는데... "  이러거나

 

주인이 

"우리 또또 왜 그래? "  하는데

 

"아, 쫌,  엄마는 몰라도 돼"  이렇게 강아지가 되받아치면...

 

 

IP : 210.2.xxx.9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0.4 9:02 PM (39.7.xxx.228) - 삭제된댓글

    산책할 때 만난 개들끼리 주인 욕도 하고 동물병원이나 사료 정보교환도 하고.
    누구네 주인은 유치원도 보내준다는데 나는 하루 한 번 산책이 다냐고 비교도 하고.

  • 2. ..
    '24.10.4 9:03 PM (39.7.xxx.228) - 삭제된댓글

    야 주인이 샐샐 웃으며 데리고 나가려 하면 절대 따라가지 마. 중성화다.

  • 3. ^^
    '24.10.4 9:08 PM (125.178.xxx.170)

    그러게요. 친구들 만나면
    주인 비교질.

  • 4. ㄴㅇㅅ
    '24.10.4 9:26 PM (124.80.xxx.38)

    댕댕이도 편식에 떙깡 부리고 사춘기같은거있어요 ㅎㅎ
    다만 사람처럼 말을 못할뿐... 행동으로 다 표현합니다.
    그리고 각자 성격 성향도 달라요. 예민보스 댕댕이도있고 순둥이도있고요...
    하지만 누구에게나 자기 강아지는 사랑스럽겠죠 ㅎ

  • 5.
    '24.10.4 9:44 PM (118.32.xxx.104)

    어머 우리 또또 왜요?? ㅋㅋㅋㅋ

  • 6. 개춘기
    '24.10.4 10:36 PM (180.68.xxx.158)

    있어요.
    중2병

  • 7. ..
    '24.10.4 10:44 PM (211.106.xxx.200)

    우리 강아지도 개춘기 쎄게 와서
    키우기 힘든 시절 있었어요
    지금은 좀 누그러졌는데
    이놈이 말 잘 듣다가 한번씩 반항하면 쎄게 나와요
    한 성격하는 겁쟁이 스타일이에요

    말은 못하지만
    많이 알아듣고
    더 알아듣고 싶어해요
    목청 터져 말 하게 된다면
    첫 마디가…아마


    “빨리 공 줘요!”

    이거가 아닐까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13998 카페음악소음 어떡게 하지요? 6 ㅇㅇ 2024/10/05 1,588
1613997 특정 세제에서만 아이 학교 체육복재질에서 악취가 나요 4 ㅇㅇ 2024/10/05 1,495
1613996 사랑은계속된다, 너무 웃는 여자분 7 깨달음 2024/10/05 3,219
1613995 전에 문의했는데 마침내 스마트폰 샀어요. 8 스마트폰 2024/10/05 1,474
1613994 남대문시장 일요일에 문 닫나요? 2 질문드려요 2024/10/05 2,013
1613993 자궁외임신이면 가망이 없나요? 5 질문요 2024/10/05 2,689
1613992 써금써금하다 는 사투리 들어보셨어요? 19 사투리 2024/10/05 4,134
1613991 40대인데 패션 취향은 20대 27 ... 2024/10/05 5,820
1613990 여행 갔다가 석회질 물에 머리감고 개털됐는데... 6 ... 2024/10/05 3,479
1613989 고등 수학 선행 나갈때요~~ 3 중딩맘 2024/10/05 1,331
1613988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미국인 사망 3 ㅇㅇㅇ 2024/10/05 2,614
1613987 돈 많이 버는 것의 끝판왕은 연예인인듯요 33 d 2024/10/05 6,203
1613986 백설공주팀 연기대상 받았으면 12 123 2024/10/05 2,565
1613985 새롭게 알게 된 내 차의 기능 방금 2024/10/05 1,542
1613984 제가 결혼하던 해에 엄마가 돌아가셨어요 39 동생 2024/10/05 8,532
1613983 아이 수학학원을 바꿨는데 맘에듭니다... 8 인생 2024/10/05 2,641
1613982 월남쌈에 생 바질 넣어 먹으면 맛있습니다 4 요리사이트 2024/10/05 1,162
1613981 중국댓글부대 걸렸네요 11 .... 2024/10/05 2,358
1613980 요즘 코로나 걸리면 직장 출근은 어떻게 하나요? 5 ........ 2024/10/05 1,720
1613979 담주에 베트남 하롱베이ㆍ하노이ㆍ닌빈 5 가을 ~ 조.. 2024/10/05 1,270
1613978 경기 광주에 맛집 어디가 좋은가요 9 00 2024/10/05 1,585
1613977 오늘 정말 황당한 경험을 했네요 20 남산 2024/10/05 8,366
1613976 통화할때마다 자기아프다고 말하는 친구, 하 어째야되나요 16 아아 2024/10/05 2,741
1613975 주격관계 대명사 선행사 좀 알려 주세요 6 2024/10/05 850
1613974 (예전 중복) 81세 신데... 이렇게 나이들고 싶네요... 15 ... 2024/10/05 5,0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