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을에 맛있는 음식?

,, 조회수 : 1,812
작성일 : 2024-10-03 12:21:00

천고마비의 계절인

가을에는 뭐가 맛있을까요?

정말 맛있는거 먹고 싶네요

 

밥 먹기 싫어서 과일과 빵만

먹다보니 질리네요ㅠ

최근에 드신 음식 중에

어떤게 기억나시나요

IP : 211.209.xxx.13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1
    '24.10.3 12:25 PM (106.101.xxx.248)

    최근에 꽃게찜 새우구이 맛있게 먹었어요

  • 2. ..
    '24.10.3 12:27 PM (182.220.xxx.5)

    새우구이 요즘 맛있습니다.

  • 3. ..
    '24.10.3 12:29 PM (182.220.xxx.5)

    저는 저번주에 작년 김치로 만든 김치전도 맛있더라고요. 오늘 또 해먹으려고 합니다.

  • 4.
    '24.10.3 12:30 PM (116.37.xxx.236)

    좋아하는 식당이 겨울 메뉴 두부를 시작해서 비지 얻어다 찌개랑 전 해먹었어요. 맛있었어요.

  • 5. ㅇㅇㅇ
    '24.10.3 12:31 PM (180.70.xxx.131)

    날씨가 선선해지면 남편과
    추어탕식당 순례..
    지금은 혼자 남아서 쿠팡에서
    주문해서 먹습니다..

  • 6.
    '24.10.3 1:07 PM (119.194.xxx.162) - 삭제된댓글

    저는 혼자 남아 있으니 정말 밥맛도 없고
    먹고싶은 것도 없어요.
    뭐라도 먹어야해서 청국장 16cm 냄비에 끓여
    혼자 앉아 먹으니 맛있네요.
    나이 먹었다는 것 실감하고 있어요.

  • 7.
    '24.10.3 1:34 PM (121.166.xxx.251)

    생대추가 최고예요
    다른건 다 구해지는데 생대추는 딱 이때만 먹을 수 있고 아삭아삭 달달하니 딱 한가지 비싼게 흠
    지금 2키로 주문하고 기다리고 있어요

  • 8. 윗님
    '24.10.3 2:22 PM (118.235.xxx.46)

    댓글 확인 하실지 모르지만 사과 대추
    엄청 좋아하는데 2키로 어디서 주문을
    하셨나요?

  • 9. ㅡㅡㅡㅡ
    '24.10.3 6:10 PM (211.234.xxx.154) - 삭제된댓글

    사과대추 맛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16035 챗gpt로 사주를 보면 성격을 정말 잘 보내요. 4 천천히 2024/10/12 2,527
1616034 정릉역 근처로 이사를 가게 되었어요 22 아리랑고개 2024/10/12 1,594
1616033 맞제, 아이다.이거 어디 사투리인가요. 9 ... 2024/10/12 1,680
1616032 파주 맛집 알 수 있을까요? 14 .. 2024/10/12 1,403
1616031 생존신고합니다. 5 저도 2024/10/12 660
1616030 술살 어떻게 빼나요 11 한강조아 2024/10/12 1,306
1616029 스페인 가요 11 선물 2024/10/12 1,379
1616028 한강 작가가 택시에서 듣고 울었다는 노래 2 luna 2024/10/12 4,258
1616027 나를 돌아 봤어요 5 여울 2024/10/12 1,194
1616026 커뮤니티 sns 보기만 갱이 2024/10/12 435
1616025 밤새 무슨 일이? 6 궁금해 2024/10/12 2,652
1616024 한강 작가의 36세 시절 방송 진행 영상 경축-노벨상.. 2024/10/12 1,487
1616023 주말 농장 고구마 2 고구마 2024/10/12 701
1616022 저는 금이 너무 좋아요~~ 2 belief.. 2024/10/12 1,761
1616021 친구가 미국에서 와서 5 2024/10/12 2,467
1616020 밤을 꼬박 샜네요. 6 가을 2024/10/12 1,661
1616019 생존신고에요 3 혀니 2024/10/12 691
1616018 공지보고 깜놀했다 안심하고 글써봐요 2 리아 2024/10/12 1,469
1616017 살면서 도배장판 하게 되었어요 3 2024/10/12 1,457
1616016 오늘 아침은 맘모스빵입니다 2 2024/10/12 1,544
1616015 읽을 때마다 또 다른 느낌 2 .... 2024/10/12 1,057
1616014 겉절이 담아볼려구요 맛있는비법 좀 알려주세요 2 김치 2024/10/12 1,281
1616013 가을밤에 잠 못들고 1 새날 2024/10/12 605
1616012 아이폰 액정이 깨졌는데 교체비용 43만원이래요 4 참나 2024/10/12 2,070
1616011 50대후반 연구직 여성의 삶 61 직장맘 2024/10/12 27,8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