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사장님이 주말후엔 꼭 저렇게 물어요
주일에 뭐했냐고
그래서 제가 아 휴일에 뭐했냐고요?
또는 주말에 뭐했냐고요? 이리 바꿔서 되묻는데
눈치도 없이 만날 주일이래요
아 얼어죽을 내주말이 왜 주일이야 이름 더럽히지말았음 좋겠다는 생각
회사사장님이 주말후엔 꼭 저렇게 물어요
주일에 뭐했냐고
그래서 제가 아 휴일에 뭐했냐고요?
또는 주말에 뭐했냐고요? 이리 바꿔서 되묻는데
눈치도 없이 만날 주일이래요
아 얼어죽을 내주말이 왜 주일이야 이름 더럽히지말았음 좋겠다는 생각
까칠하시네요
그러려니 하시지..저도 교회는 안다니지만 님좀 까칠해요
주일은 쉽니다 가게도 안가요 ㅋㅋ
유난이다~~~
사장을 싫어하나봄. ㅎㅎ
님들은 주일이란말이 거슬리지않으시나보네요???
저도 듣기 싫어요
지한테나 주일이지! 그리고 내가 주말에 뭘 했든
관심 좀 꺼줘라 사장아!!! 요즘 그런거 안 물어봐야 되는거야
묘하게 좀 듣기 싫어요
자기만의 언어로 자기 생각을 남한테 강요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그런가 봐요
휴일 주말과 주일은 완전히 다른 개념이에요.
기독교인들한테는
삶의 이유고 목표가, 주일이라고 말하는 그날의 예배래요.
보통의 일하는 사람들에게는 휴일의 의미지만,
그분들에게는 우선 순위가 완전히 달라지는 거죠
저도 싫어요. 삶의 의미 혼자 부여하고 남에게 강요말길.
기독인들 언어가 따로 존재하더라구요
주일 단어 거슬립니다.
한국의 기독교 자체가 비호감인데
그 단어로 한국의 기독교가 묻는 느낌.
말씀을 지키시는 기독교분들에게는 미안합니다..
주일 단어 거슬립니다.
한국의 기독교 자체가 비호감인데
그 단어로 한국의 기독교가 묻는 느낌.
예수님의 말씀을 지키시는 기독교분들에게는 미안합니다..
듣기싫어요
주일, 소천...교인들끼리만 쓰세요. 일반인은 거부감 들어요.
완전 공감해요. 주일은 어쩌고 저쩌고..주일에 뭐했고. 진짜 듣기싫고 묘하게 기분나쁨. 본인이나 교회다니지 이건 다른종교나 무교인에 대한 무례한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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