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친구가 시래기반찬줬는데
애들이 너무 맛있다고..
왜엄마는이거안해주냐고..
흠..
지금당장하는중요..
데친시래기 600그람 많네요...
애들이 질렸다고하면 내가 다 먹어야죠..
중멸치 똥딴거 고추장 넣고 볶고
명절에 전복 선물들어온거로 미역국도 끓이는중요.
식욕이 폭발하네요.
며칠전에 친구가 시래기반찬줬는데
애들이 너무 맛있다고..
왜엄마는이거안해주냐고..
흠..
지금당장하는중요..
데친시래기 600그람 많네요...
애들이 질렸다고하면 내가 다 먹어야죠..
중멸치 똥딴거 고추장 넣고 볶고
명절에 전복 선물들어온거로 미역국도 끓이는중요.
식욕이 폭발하네요.
시래기 레시피도 풀어놔주세요~
저는 데친시래기 이용했구요
물에 담가 줄기 질긴부분은 벗겨내고요
씻어서 먹기좋게 자른 후
마늘다진거, 국간장(멸치액젖), 된장, 들기름 넣고 조물조물 후 냄비에 넣고 끓입니다. 물 자박히 넣고 코인육수 2개 넣고 중약불로 오래지진 후 들기름 세스푼, 들깨가루 넣으면 됩니당
오늘 시래기 넣고 푹 졸인 음식이 먹고 싶었는데..
군침이 확 도네요ㅎㅎ
고추가루는 안 넣나요?
청양고추 다져 넣어도 맛있을것 같아요
청양고추나 홍고추 넣어도 좋아요.
없어서 대파만 다져 넣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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