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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폭염이라 입맛이 없어서 그랬구나...

..... 조회수 : 2,703
작성일 : 2024-09-30 21:56:41

어쩐지 덜 먹어도 배도 안고프고 자연스레 체중 감량도 되고 이제 나도 다른 사람들처럼 정상 몸매가 되어가나보다 싶었는데 그냥 날씨탓이었어요.

폭염에 심신이 눌려있었네요.

뜨거운 열기 식으니 식욕 엄청 솟네요.

더불어 물욕까지 솟아서 쇼핑몰들 돌아다니면서 뭘 자꾸 사재끼려구해요. 

IP : 118.235.xxx.9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9.30 9:58 PM (58.29.xxx.1)

    제목만 봐도 저도 모르게 공감의 웃음이 ㅋㅋㅋㅋㅋ
    저 살다살다 떡을 배달시켜 먹었어요

  • 2. 청량리 나가
    '24.9.30 9:59 PM (118.235.xxx.198)

    야끼만두 15개 사다가 냉동고에 숨켜 둠 ㅠㅠ
    이거
    요물
    기름지고 바삭하고 꼬순게 ㅡㅠㅡ
    탑시크릿트에요
    혼자만 먹을거에요
    사실
    몸에 안 좋아여 ㅠㅠ
    아들 엄마만 먹을께 ㅠㅠㅋ

  • 3. ...
    '24.9.30 10:00 PM (118.235.xxx.190)

    저 지금 폭풍 요요 오는 중이요 ㅠㅠ

  • 4. ㅠㅠ
    '24.9.30 10:16 PM (223.38.xxx.138)

    어쩐지 식욕이 폭발하더라니....무서운 천고마비의 계절

  • 5. ..
    '24.9.30 10:19 PM (211.234.xxx.123)

    요즘 스트레스 요인으로 살이 빠지고 조금 맘이 편해 살이 붙나했어요

  • 6. 엥?
    '24.9.30 10:23 PM (223.38.xxx.49) - 삭제된댓글

    그라믄 안돼유
    빙수, 아이스크림, 수박화채, 막국수 등등으로
    체중 유지를 하셨어야쥬
    오히려 지는 여름에 더 찌는딩.....

  • 7. 어휴
    '24.10.1 12:38 AM (180.70.xxx.42)

    이제 냉털 안 할려구요.
    냉털이 아니라 그냥 냉장고 있는 거 마구잡으로 먹어대기니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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