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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만만하게 보이지 않는 팁좀 알려주세요..ㅠ

슬기로운사회생활 조회수 : 3,092
작성일 : 2024-09-29 21:40:40

인복이 없는건지 직속상사를 항상 쎈사람만 만나고 저를 만만하게 보네요.. 

평소에 잘웃고 순한편이에요..

예전과 다르게 필요한 말만 하고 말수도 많이 줄였거든요..

IP : 112.160.xxx.4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웃지말고
    '24.9.29 9:41 PM (217.149.xxx.163)

    말수를 줄이세요.
    업무만 잘하면 끝.

  • 2.
    '24.9.29 9:43 PM (114.206.xxx.112)

    말단이 만만하지 않아 일시키기 어려우면 같이 일하기 싫어지고 그럼 정리해고 1순위

  • 3. ...
    '24.9.29 9:44 PM (182.231.xxx.6) - 삭제된댓글

    50 다된 지금은 누가 무시하든 말든 일하고 안자르면 다니고
    자르면 실업급여 받으니 좋고 만사 오케이입니다.

  • 4. ...
    '24.9.29 9:51 PM (221.151.xxx.109)

    너무 자주 웃지 마시고 말 많이 하지 마세요

  • 5. ...
    '24.9.29 9:52 PM (117.111.xxx.137)

    예전에는 스모키화장을 해라, 말투를 어떻게 해라 이런것들 방법 돌아다녔는 데
    다 소용없어요 인사이동해서 이상한 인간 안만나는 수밖에 없어요
    그냥 견디는게 젤 나아요. 어설프게 쎈척 하거나, 들이받는건 나만 손해에요
    인사이동으로 피해감+세월의 힘 = 그럼 어느 순간 저연차들이 내 눈치를 보게되는 직급이 됨.

  • 6. 일잘하고
    '24.9.29 9:57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말은 필요한말만
    웃지말고

    갑이 되려면 힘과 돈 둘중에 하나 장착해야되요

  • 7. ㅜㅜ
    '24.9.29 11:41 PM (122.36.xxx.85)

    웃지마세요.
    저도 그래요.ㅜ

  • 8. 아...
    '24.9.30 9:38 AM (219.255.xxx.39)

    그냥 몰려다니지않는게 더 나아요.

  • 9. 영통
    '24.9.30 1:37 PM (211.114.xxx.32)

    말 수를 줄이세요

    직장에서 말 수 줄였더니 삶이 바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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