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사시는데 더이상 혼자 거주가 불가능해 보여 요양원으로 모실까 합니다...
지금 사는곳이 서울내에 대각선으로 반대에 위치해 일년에 5번 정도 찾아뵙는 정도에요. 너무 멀어요.
남편도 무심하고요.
요양원을 알아보고 있는데 원래 사시던 동네로 알아봐야 할까요? 아님 저희 동네쪽으로 알아봐야 할까요?
그리고 요양원마다 이용 금액에 차이가 많이 나나요?
혼자 사시는데 더이상 혼자 거주가 불가능해 보여 요양원으로 모실까 합니다...
지금 사는곳이 서울내에 대각선으로 반대에 위치해 일년에 5번 정도 찾아뵙는 정도에요. 너무 멀어요.
남편도 무심하고요.
요양원을 알아보고 있는데 원래 사시던 동네로 알아봐야 할까요? 아님 저희 동네쪽으로 알아봐야 할까요?
그리고 요양원마다 이용 금액에 차이가 많이 나나요?
다른 자식 없으시면 원글님 동네 가까운 변두리 요양원요( 좀 싼곳)
찾아뵙기 가까운 쪽으로요
다니시기 편한 쪽으로 옮기세요. 비용은 아주 고급요양원만 아니면 비슷해요.
거동안되면 사시던곳 의미없죠
생각보다 집근처 골목에 소규모 요양원이 많더라구요
절친보니 근처에 모시고 자주 챙기더라구요
자식 가까운데로요
보호자와 가까운 곳이어야 합니다.
편찮으시면 수시로 불러대서 바로 달려갈수 있는 곳.
자녀 집 가까운데 모시고
수시로 들여다 보는게 좋아요.
감사합니다. 요양원에 들어가는 순간 돌아가실 때 까지 못 나오시나요? 지금 살고있는 집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월세라 월세비로 요양원비 충당하려고 하는데.. 동의를 하실지 모르겠네요
자주 찾아뵐 수 있는 곳으로 정해야죠
요양원도 자주 찾아갈수록 대하는 정도가 달라집니다.
일단 등급을 받으셔야죠. 같은 곳이라도 등급따라 요양원비는 다릅니다.
요양원 고르실 때 일일이 다 가보시고 상담받고 정하셔야죠. 잘 관리되고 있는지, 근처에 응급실 있는 2차 진료기관이 있어서 유사 시에 진료받고 입원하는데 어려움은 없는지 등등 ᆢ
지금 주간보호센터 다니고 계시나요?
지금 요양보호사가 주5일 3시간 와서 봐주시는거 같아요. 재가등급만 있으신거 같아 시설등급 받아야할 것 같네요… 요양등급 3등급 입니다..
당연히 보호자가 방문하기 가까운 곳이어야죠.
그리고 일단 요양원 입원하면 그냥 거기 사시다가
건강 나빠지면 요양병원으로 가시는 거죠....
어느 요양원이나 가격은 4인실 기준 등급별로 정해져 있습니다.
자식들 집에서 가까운곳으로 평가 좋은곳이 좋고 그런곳들은 대부분 대기를 걸어야 할꺼예요.
연세 드실수록 요양원에서 호출 당할 일들이 많아집니다.
원글님댁에서 가까울수록 원글님의 시간이 절약됩니다.
또하나의가족....이라는 앱 깔면 원글님댁 주변 요양원 전부 뜹니다.
몇군데 방문상담 받아보시면 대충 감이 옵니다.
입소자별로 카톡방도 만들어서 그 방에 사진도 다 올라와요.
등급 받으시면 비용이 적어져요
집 없음 더 혜택이 있어 비용이 줄고요.
자식 가까운곳으로 모셨어요
수시로 병원길일 때문애...
더 좋아질일은 희박해요
요양원 요양병원 순인듯 해요
요양원 감사해요.이라는 앱 깔면 원글님댁 주변 요양원 전부 뜹니다.
몇군데 방문상담 받아보시면 대충 감이 옵니다.
입소자별로 카톡방도 만들어서 그 방에 사진도 다 올라와요. 222222222222
이번에 알아봤는데
요양원에 입소하면 보호자가 가서 모시고 나오지않으면 외출못해요 그러니 사시던곳 가까운곳 의미없고 누군가 자주 갈사람 가까운곳이 좋은것같아요
요양원마다 분위기가 달랐어요
활동 산책
시설보러온 우리에게 보여주는 용도일뿐
그임이라 생각하면 되겠더군요
낮시간이었는데도 거의 잠만자고있었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616507 | 교수님 자제분 결혼식 12 | ㄴㄴ | 2024/10/12 | 2,375 |
| 1616506 | 마카오 3박 가는데 호텔추천이요 12 | 호텔 | 2024/10/12 | 2,040 |
| 1616505 | 벌써! 내 나이가. 2 | 2005 | 2024/10/12 | 1,461 |
| 1616504 | 가을아 조금만 늦게 가자 2 | 추녀?? | 2024/10/12 | 1,032 |
| 1616503 | 밑에 92세 어른 헛것보인다 해서.. 10 | .... | 2024/10/12 | 2,354 |
| 1616502 | 엄마 이야기2 8 | 은하수 | 2024/10/12 | 2,015 |
| 1616501 | 스테이지파이터 4 | 굿와이프 | 2024/10/12 | 968 |
| 1616500 | 한강 작가님 저희 동네사시네요!! 25 | 추카추카 | 2024/10/12 | 17,682 |
| 1616499 | 이혼가정 자녀와 결혼하면 힘들까요? 27 | .. | 2024/10/12 | 5,146 |
| 1616498 | 서울,대전과 부산 물가비교. 11 | ... | 2024/10/12 | 2,882 |
| 1616497 | 지방에서 서울로 대학 면접갈때 몇박 몇일로 잡으시나요? 8 | 고3맘 | 2024/10/12 | 1,368 |
| 1616496 | infp 망상. 노벨상 8 | ㅡㅡ | 2024/10/12 | 2,460 |
| 1616495 | 남편 진짜 싫어요. 빨리 이혼해야지.. 7 | 허허허 | 2024/10/12 | 5,540 |
| 1616494 | 2NE1 콘서트 한거 아셨어요? 15 | .... | 2024/10/12 | 2,644 |
| 1616493 | 괜찮은 세입자 재계약하고 싶은데요 16 | 세입자 | 2024/10/12 | 3,467 |
| 1616492 | 외모에 심하게 집착하는 사람 대부분 정신적으로 문제 있어요 9 | 제 생각인데.. | 2024/10/12 | 3,143 |
| 1616491 | '내 몸이 예전같지 않구나'를 무엇으로 느끼시나요? 6 | '' | 2024/10/12 | 2,329 |
| 1616490 | 모임에서 고기먹는데 명이나물 다가져가는사람 9 | 고기 | 2024/10/12 | 3,414 |
| 1616489 | 미세먼지 느끼시는분? 3 | 흑 | 2024/10/12 | 1,076 |
| 1616488 | 미성년자 만16세와 성관계 32 | ... | 2024/10/12 | 18,136 |
| 1616487 | 천국의 계단 운동하시는분..... 9 | 파랑새 | 2024/10/12 | 3,544 |
| 1616486 | 제시 입장문 나왔네요 19 | 이건아닌듯 | 2024/10/12 | 7,678 |
| 1616485 | 혹시 눈밑지방재배치랑 눈썹거상 같이하신분 계셔요? 12 | ㅎㅎ | 2024/10/12 | 2,162 |
| 1616484 | 백화점 갈 때마다 진짜 궁금한거 13 | ... | 2024/10/12 | 6,179 |
| 1616483 | 겨울이불 장만 8 | @@ | 2024/10/12 | 1,66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