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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칭을 중점적으로 배울 수 있는 곳 추천해주세요

... 조회수 : 1,487
작성일 : 2024-09-29 12:44:44

 

 나이를 먹다보니 근력 키우는 것도 중요한데

 몸이 뭔가 자꾸 수축되는 느낌이라서요.

 계속 앉아있는 40대 사무직이라 잠깐씩 일어나서 몇초간 팔다리 뻗기 움직임; 을 하긴 하지만

 그때만 잠깐 시원하고 말지 몸이 오그라드는 느낌은 어쩔 수가 없더라구요.

 

 운동을 정기적으로 해오진 않았고 몇달씩 잠깐 요가, 필라테스를 하긴 했지만

 명상 분위기와 호흡을 중요시하는 요가.. 는 제 체질상 맞지 않았고

 필라테스(일반, 기구 모두)도 비슷했어요.

 성인발레를 백화점 문화센터에서 두 달 정도 들었지만

 이미 하늘하늘한 여성분들이 와서 몸매 가꾸기에 중점을 두는 분위기라

 역시 제가 원하는 내용은 아니었구요ㅠㅠ

 

 의지가 부족해 혼자서는 절대 안 해서 수업을 들으러 가야지만 몸을 움직이는 타입인데

 이런 상태인 저... 어떤 운동이 맞는 걸까요ㅠ

 오죽하면 체조학원을 검색해보기도 했는데 마샬아츠;; 이런 게 나오고....

 여태까지는 구에서 하는 체육센터, 백화점 문화센터 중심으로만 수업을 들었어요.

 전신을 좀 쭉쭉 펴고 유연하게 만들고 싶어요ㅠㅠㅠ

IP : 39.123.xxx.19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9.29 12:56 PM (39.118.xxx.199)

    요가 필라테스가 맞지 않으면 남의 손을 빌어 스포츠마사지를 받으셔야죠. 울 형부도 운동은 골프만 좋아해서..장시간 옆으로 자는 자세로 날개뼈가 분리가 안돼고 말린 어깨라 주1회 스포츠 마사지 받으면서 좋아지더라고요.
    저는 요가에서 주1회 마사지볼, 폼롤러 이용해 근육 풀어 주고 마사지하니 넘 좋아요.
    요즘 유툽에 잘 나와 있어서 마사지볼이나 폼롤러 구입해서 집에서 꾸준히 하셔도 효과 있어요.

  • 2. 레몬버베나
    '24.9.29 1:20 PM (124.80.xxx.137) - 삭제된댓글

    SNPE 주변에 있는지 찾아보세요~

  • 3.
    '24.9.29 1:27 PM (118.235.xxx.78)

    패시브 스트레칭이라고 스트레칭 대신(?) 해주고 원하면 간단한 동작도 가르쳐 주는 곳이 있긴 해요 근데 비싸요
    전 다니다가 마사지랑 pt하는 걸로 바꿨어요

  • 4. ㅇㅇ
    '24.9.29 1:42 PM (211.110.xxx.44)

    마사지와 pt 두 가지를 해주는 데도
    있을까요?

  • 5.
    '24.9.29 1:59 PM (211.211.xxx.168)

    그래도 스트레칭은 요가 아니면 필라테스에요.
    돌고돌아 결국 필라테스

  • 6. 솔직히
    '24.9.29 2:54 PM (124.57.xxx.213)

    요가와 필레테스 앞에 좀 편하고 강도덜한 스트레칭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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