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사라졌다는데
애 버려두고 집을 나가버린건가요?
나가서 죽은건가요?
카야는 왜 목걸이를 자기노트에 박아둔건지?
사건직후 그 집을 수색했을때
목걸이는 발견되지 않았으니
밖에 어디 숨겨두었다가
무죄받고 다시 갖고왔다는건데
일기장같은 노트에 굳이 그 목걸이를
박아놓은 이유가 뭘까요?
남편한테만큼은 진실을 말하고 싶었던건지.
아빠는 사라졌다는데
애 버려두고 집을 나가버린건가요?
나가서 죽은건가요?
카야는 왜 목걸이를 자기노트에 박아둔건지?
사건직후 그 집을 수색했을때
목걸이는 발견되지 않았으니
밖에 어디 숨겨두었다가
무죄받고 다시 갖고왔다는건데
일기장같은 노트에 굳이 그 목걸이를
박아놓은 이유가 뭘까요?
남편한테만큼은 진실을 말하고 싶었던건지.
카야 입장 보다 작품 스토리의 개연성 내지
관객 입장에서 본다면
그런 스토리가 무난할 것 같아요.
두번째 질문 같은 경우
충격적인 사건의 증거도 습지 기록의 일부로 봐줄 수도 있고,
카야가 범인이라는 걸
관객에게 알리기 위한 자연스러우면서도 자극적인 장치일 수도 있고,
미궁에 빠진 상태로 마무리 할 수도 없고,
그런 스토리가 극적 호과를 높일 수 있고,
아름다움 뒤에 상당 부분 가려지고 세월과 물이 상당 부분 덮어줄 가재가 노래하는 곳의 다면성도 상징적으로 부각 되고,
사후에 우연히 발견됐으니
억울하고 외로웠던 예쁜 주인공에게
자동 면죄부도 주어지는...
작품 스토리의 개연성 내지
관객 입장에서 본다면
그런 스토리가 무난할 것 같아요.
두번째 질문 같은 경우
충격적인 사건의 증거도 습지 기록의 일부로 봐줄 수도 있고,
카야가 범인이라는 걸
관객에게 알리기 위한 자연스러우면서도 자극적인 장치일 수도 있고,
미궁에 빠진 상태로 마무리 할 수도 없고,
그런 스토리가 극적 호과를 높일 수 있고,
아름다움 뒤에 상당 부분 가려지고 세월과 물이 상당 부분 덮어줄 가재가 노래하는 곳의 다면성도 상징적으로 부각 되고,
사후에 우연히 발견됐으니
억울하고 외로웠던 예쁜 주인공에게
자동 면죄부도 주어지는...
이거 원작자도 살인혐의 논란 있어요. 아프리카 밀렵군 살해요
1번은 아버지가 집 나가서 안돌아오는 거 맞구요
2번은 아무도 모르는 곳에 자신의 비밀을 간직한 장소인
오래된 화덕 아래 마루판자속에 문제의 목걸이를 감춰두죠
아마도 자기 사후에 누군가 자신의 내밀함을 아는 ,테이트
같은 이가 그걸 찾아 열어볼거라 생각했을거 같아요.
테이트도 카야가 죽고 난 후 그녀의 유품을 정리하다
우연히 그걸 발견하고 조개와 끈을 분리해서
가죽끈은 태우고 조개는 숱한 조개껍질로 이루어진
모래밭에 버리잖아요.
카야가 체이스의 목걸이를 간직한 이유에 대해
책에선 언급이 없지만 아마도 테이트가 떠난 후
사랑? 마음을 주게 된 체이스가 선물한 그 조개에
의미를 부여한 게 아닐까 싶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616378 | 우리 할머니 7 | 그냥저냥 | 2024/10/12 | 1,420 |
| 1616377 | 명동성당 근처 손님대접 식당 추천 부탁드려요~^^ 8 | 명동 | 2024/10/12 | 1,651 |
| 1616376 | 와이너리 투어 3국 6 | 가고싶다 | 2024/10/12 | 913 |
| 1616375 | 시험에 실패한 아들 12 | ... | 2024/10/12 | 5,798 |
| 1616374 | 양평, 용문사 근처 맛집 4 | 용문사 | 2024/10/12 | 1,745 |
| 1616373 | 오늘 날씨 왜 이럴까요 | 바바렐라 | 2024/10/12 | 1,342 |
| 1616372 | 줌인줌아웃에서 | 그런다니 | 2024/10/12 | 457 |
| 1616371 | 소소한 일상 3 | 가족사랑 | 2024/10/12 | 834 |
| 1616370 | 따로또같이 제주도 여행 6 | 올레길 | 2024/10/12 | 1,350 |
| 1616369 | 혈압 집에서 재면 낮은거 믿을수 있는지 모르겠네요 12 | /// | 2024/10/12 | 1,908 |
| 1616368 | 단백질 파우다, 간에 무리 없나요? 15 | 건강 | 2024/10/12 | 3,333 |
| 1616367 | 옆집에서 복도에 글써서 붙이는거요 17 | bogers.. | 2024/10/12 | 3,656 |
| 1616366 | 갱년기 뱃살 4 | 나나 | 2024/10/12 | 2,425 |
| 1616365 | 자기 눈에 들보를 못 보는 9 | 반성 | 2024/10/12 | 1,664 |
| 1616364 | 남편은퇴. 은퇴라는 말의 무게가 커요. 5 | 어느새 | 2024/10/12 | 2,528 |
| 1616363 | 이렇게도 밥먹어요 1 | … | 2024/10/12 | 1,292 |
| 1616362 | 피타브레드 2 | ㅡㅡㅡㅡ | 2024/10/12 | 1,463 |
| 1616361 | 영화 추천 1 | 가을 | 2024/10/12 | 877 |
| 1616360 | 오래된 들깨가루 버려야겠죠? 11 | 냉동들깨 | 2024/10/12 | 3,742 |
| 1616359 | 21호 파운데이션 색상 실패 4 | 파운데이션 | 2024/10/12 | 1,625 |
| 1616358 | 공부 안했던 고3아들 아무데나 붙으면 보낼까요? 24 | 그냥 주절주.. | 2024/10/12 | 3,495 |
| 1616357 | 저도 글써보아요 (거의 2년만에 쓰는글) 6 | 그루터기 | 2024/10/12 | 870 |
| 1616356 | 서울에 1인고깃집있을까요? 6 | 1인고깃집 | 2024/10/12 | 1,701 |
| 1616355 | 근데 새로운 공지가 어디 있는걸까요? 3 | .. | 2024/10/12 | 861 |
| 1616354 | 수영과 러닝 1 | ... | 2024/10/12 | 1,2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