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질투라는게 서열이

ㅈㄷ 조회수 : 3,536
작성일 : 2024-09-28 23:11:45

자기보다 아래거나 못났다고 생각한 사람이

치고 나오면 그걸 못견디는거 같던데요

 

어 나보다 학교다닐때 공부도 못하고

키도 작고 못생긴애가

어떻게 운좋게 부자랑 결혼하면

표정들이 떨떠름해지더라구요

 

또 자기보다 공부못했다고 아래라고 생각한 사람이

수입이 더 많거나 그럼 역시나...

 

그 호모사피엔스나 영장류들은 그놈의 서열땜에

망하겠더라구요

IP : 61.101.xxx.6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9.28 11:15 PM (106.102.xxx.89) - 삭제된댓글

    맞아요. 사람을 급 나눠 판단하는 사람들이 질투가 심하고 가만 있는 사람 꼽도 잘 주죠.

  • 2. ...
    '24.9.28 11:18 PM (112.168.xxx.69)

    그렇네요. 왜 자꾸 사람을 위아래로 나누고 판단하려 하는 걸까요.

  • 3. 나보다
    '24.9.28 11:44 PM (118.235.xxx.192)

    못사는 집 애가 공부잘해도 시기질투 쩔던데요

  • 4. 맞아요
    '24.9.29 12:05 AM (211.58.xxx.161)

    원래나보다 잘났다고 인정한사람이었으면 뭘해도 질투안해요

    나보다 별볼일없다고 생각했던 사람이 잘나가면 그때 난리나죠

    간혹 자기는 질투안한다 그러는사람보면 첨부터 지보다 잘났던 사람대상이에요

  • 5. ...
    '24.9.29 12:31 AM (89.246.xxx.195)

    82 역대급 댓글 몇 개 있음. 그 중 하나가

    가난한 집 여자애들 꾸역꾸역 공부해서 전문직 하는 꼴보기 싫다고.

  • 6. 푸른당
    '24.9.29 12:43 AM (210.183.xxx.85)

    근데 어차피 죽고나면 흔적도 없이 사라질거면서 왜 그리 급을 나누는지..급나누는 인간들이 제일 하빠리인걸 모름.

  • 7. ..
    '24.9.29 12:45 AM (222.99.xxx.52)

    또 하나
    자기보다 아래거나 못났다고 생각한 사람이
    치고 나오더라도 성질 못되고 강하면 꼼짝 못해요
    원래부터 월등해도 착하고 순하면 만만해서 또 까구요
    시기질투하는 인간들은 원래 틈만 나면 늘 합니다
    그냥 피해야할 타입

  • 8. ...
    '24.9.29 2:24 AM (1.235.xxx.28) - 삭제된댓글

    저는 가까웠던 직장 동료들이 특히 나이대가 비슷한 사람들이 어느 순간 거식증에 가까울 정도로 살을 빼요.
    그러는 와중에 그들이 저를 엄청 괴롭혀요. 그리고 사이가 틀어지고. 지나고 나니 그들이 살을 빼는게 저를 이겨보겠다는 질투에서 시작 한 거더라고요.
    저 키작고 외모 그냥 그래요. 근데 그냥 별거 아닌 저한테 능력으로 뒤쳐진다 싶으면 저를 무시하고 싶은 마음에 저러더라고요.
    아마 제가 외적으로도 뛰었났으면 저러지는 못하겠었지 싶기는 하더라고요.

  • 9. ...
    '24.9.29 2:25 AM (1.235.xxx.28) - 삭제된댓글

    저는 가까웠던 직장 동료들이 특히 나이대가 비슷한 사람들이 어느 순간 거식증에 가까울 정도로 살을 빼요.
    그러는 와중에 그들이 저를 엄청 괴롭혀요. 그리고 사이가 틀어지고. 지나고 나니 그들이 살을 빼는게 저를 이겨보겠다는 질투에서 시작 한 거더라고요.
    저 키작고 외모 그냥 그래요. 근데 그냥 별거 아닌 저한테 능력으로 뒤쳐진다 싶으면 저를 무시하고 싶은 마음에 저러더라고요.
    아마 제가 외적으로도 뛰었났으면 저러지는 못하겠었지 싶기는 하더라고요. 세군데에서 10년 주기로 한 번씩 네명에게 이런 경험했네요.

  • 10. ...
    '24.9.29 2:36 AM (1.235.xxx.28) - 삭제된댓글

    저는 가까웠던 직장 동료들이 특히 나이대가 비슷한 사람들이 어느 순간 거식증에 가까울 정도로 살을 빼요.
    그러는 와중에 그들이 저를 엄청 괴롭혀요. 그리고 사이가 틀어지고. 지나고 나니 그들이 살을 빼는게 저를 이겨보겠다는 질투에서 시작 한 거더라고요.
    저 키작고 외모 그냥 그래요. 근데 그냥 별거 아닌 저한테 능력으로 뒤쳐진다 싶으면 (제가 일도 잘해서 윗사람들이 신임을 많이 하는 경향이 있어서) 저를 무시하고 싶은 마음에 저러더라고요.
    과거 세군데에서 10년 주기로 한 번씩 네명에게 이런 경험했네요.
    아마 제가 외적으로도 뛰었났으면 저러지는 못하겠었지 싶기는 하더라고요. 쓰고 나니 슬프네요 ㅎ

  • 11. ...
    '24.9.29 2:38 AM (1.235.xxx.28)

    저는 가까웠던 직장 동료들이 특히 나이대가 비슷한 사람들이 어느 순간 거식증에 가까울 정도로 살을 빼요. 44사이즈가 커질 만큼이요.
    그러는 와중에 그들이 저를 엄청 괴롭혀요. 그리고 결국 사이가 틀어지고. 지나고 나니 그들이 살을 빼는게 저를 철저히 무시해 주겠다는 질투에서 시작 한 거더라고요.
    저 키작고 외모 그냥 그래요. 근데 그냥 별거 아닌 저한테 능력으로 뒤쳐진다 싶으면 (제가 일도 잘해서 윗사람들이 신임을 많이 하는 경향이 있어서) 저를 무시하고 싶은 마음에 저러더라고요.
    과거 세군데에서 10년 주기로 한 번씩 네명에게 이런 경험했네요.
    아마 제가 외적으로도 뛰었났으면 저러지는 못했었겠지 싶기는 하더라고요. 쓰고 나니 슬프네요 ㅎ

  • 12. ...
    '24.9.29 7:42 AM (112.133.xxx.246)

    시기질투하는 인간들은 원래 틈만 나면 늘 합니다222

    상대가 잘나도 못나도 강해도 약해도 다 시기질투해서 못 견디는데 자기보다 못나고 약하면 겉으로 표출하는 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17744 써브웨이 샌드위치 하나로 배고프다면요? 13 .... 2024/10/15 3,611
1617743 얘들 어릴때 사진 보면 어때요? 13 2024/10/15 3,115
1617742 설악산 단풍을 보러 8 2024/10/15 2,196
1617741 홈스타 곰팡이젤 양이 적네요- 후기 추가! 19 2024/10/15 2,619
1617740 싸이버거냐 징거버거냐 그것이 문제로다 10 야식 2024/10/15 1,445
1617739 50대 이상.,심심해서 가사도우미나 하원도우미 한다는 말.. 98 2024/10/15 22,642
1617738 인생에서 어떤 책이 가장 좋으셨나요 61 인생 2024/10/15 5,931
1617737 이런 장애는 무슨 장애일까요? 8 허허허 2024/10/15 2,081
1617736 하니 국감장에 부른 국회의원 누구예요? 23 .... 2024/10/15 2,987
1617735 홍준표 억울하겠다 17 ㄱㄴ 2024/10/15 3,526
1617734 군입대하면 처음에 뭐가 필요한가요? 19 실크 2024/10/15 3,017
1617733 티셔츠 2 2024/10/15 661
1617732 인테리어 바꾸고 싶어요 9 ..... 2024/10/15 1,839
1617731 윤석열 정부 신혼부부 주택사업 무더기 취소…새 사업은 최장 92.. 4 아이고 2024/10/15 3,027
1617730 하니 국정감사 너무 오바 아닌가요? 31 하니 2024/10/15 4,091
1617729 일드 추천요~~ 9 ㅇㅇ 2024/10/15 2,039
1617728 여성이 택시 하면 어떤가요? 8 ... 2024/10/15 1,751
1617727 투표소에서 pass. 신분증 되나요 1 현소 2024/10/15 912
1617726 예산시장 이건 먹어봐라 해주세요 7 ㅁㅁ 2024/10/15 1,339
1617725 매일 자기전 쓰는데 갠찮나요 3 구강세정제 .. 2024/10/15 1,866
1617724 스킨보톡스 주사 너무 아프네요 8 2024/10/15 4,534
1617723 상가건물에 세입자가 식당 오픈 했는데요 10 건물 2024/10/15 3,654
1617722 쓰리랑 부부 기억나세요? 7 쓰리랑 2024/10/15 2,727
1617721 어쩌다 윤가가 '지'가 되고 희화화되었는가? 10 ******.. 2024/10/15 2,731
1617720 소설 흰 초판 1쇄 당근 올리면? 7 .... 2024/10/15 1,6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