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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M카페 사장님이랑 친해져서 몇 마디 주고 받았는데

ㅇㅇㅇ 조회수 : 3,465
작성일 : 2024-09-28 19:58:54

알바 뽑기 너무 힘들다고 한참 하소연하네요.
여름에 손님이 많은데 이번에 여름이 길어서 진짜 힘들었다고.
사장님이 싹싹하고 친절하고 알바들한테도 잘하는거 같던데 기껏 일 가르치고나면 일주일만에 보름만에 관두는 사람들이 넘 많고 무책임하게 갑자기 빵꾸 내는 알바들도 많고.
사장이랑 정직원이랑 둘이 거의 휴일없이 나오고 가족까지 동원해서 알바 메꾸고 그런다네요.
20대 뽑기가 젤 무섭다고하네요. 

IP : 118.235.xxx.15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둘다
    '24.9.28 8:02 PM (220.93.xxx.201) - 삭제된댓글

    두분 다 좋은곳에서 잘 계실거에요. 항상 님 응원하고 잘 계실테니 걱정마시고 열심히 하루하루 건강하게 홧팅하세요

  • 2.
    '24.9.28 8:04 PM (118.235.xxx.110)

    근데 자영업은 잘된다고 잘 말 못해요
    체인이긴 하지만.... 사장님 하신 얘기가 사실이겠지만
    조금만 잘 되는 듯해도 이것저것 신고하려고 하거나 어깃장 놓으려거나 하는 사람이 많거든요

  • 3. ..
    '24.9.28 8:11 PM (117.110.xxx.215)

    그런데 애초에 주 15시간 일하는 알바가 책임감까지 가지는 거 쉽지 않죠 책임감 있는 애들은 주 40시간 알바 할 겁니다 15시간 알바는 대충 일하다 돈 벌면 때려쳤다가 돈 떨어지면 또 일하러 나오고 이런 애들의 영역이더라구요

  • 4. jㄱㅅㄱ
    '24.9.28 8:47 PM (58.122.xxx.55)

    주휴수당 안주려고 쪼개기하는것도 있어서 그럴거에요

  • 5. 50대
    '24.9.28 9:26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전에는 알바 구인광고 보면
    용모단정 몇 세 이하 가족같은 어쩌고저쩌고 조건 걸더니
    요즘은 다들 6개월 이상 장기로 하실 분이라는 조건이 제일 많이
    달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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