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단톡 총무가 공지나 결산내역 올리면 대답 안하는 사람들

.... 조회수 : 1,245
작성일 : 2024-09-28 16:46:30

대답 안하고 묻혀가려는 사람들은

왜 그러는거에요?

최소한

공지에는

알겠다, 확인할게. 응! 

회비지출수입 결산보고에는

적어도 0k, 수고했다 등 한마디는 해줘야하는거 아닌가요?

본인들은 무응답이  

나 바쁜 사람이고 사소한? 문자는 씹는 쿨한성향이라 그래~ 

착각하겠지만  바쁘고 쿨은 개뿔

남이 볼땐 이기주의자에  사회성 떨어지는 성격으로 보이는거 아닌가요

IP : 110.10.xxx.1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덩이
    '24.9.28 4:47 PM (118.235.xxx.223)

    백퍼센트 공감!

  • 2. 그래서
    '24.9.28 4:51 PM (211.234.xxx.1)

    총무 안해요.

    실제 만나면 그런사람들이 더 휴대폰 손에서 못 놓고 있어서 어이없었어요.
    (사람 면전에 두고 계속 카톡이나 다른거 보고 있음)

  • 3. .....
    '24.9.28 4:52 PM (110.10.xxx.12)

    어 맞아요
    카톡 답 안하는 지인 하나 있는데
    모임 때 모여있으면 아웃사이더처럼 폰에 코박죽입니다

  • 4. ...
    '24.9.28 4:56 PM (121.151.xxx.18)

    제가총무인데
    저는 그거는 괜찮아요
    수고했다는 멤버
    안올려도된다는 멤버도있는데 투명해야하니까

    근데 언제되냐?
    무슨날 어디모임이다
    이런거에 답 느리거나없음 짜증나는데
    이제는 그냥 답없음 참석으로압니다! 이래요

    뭐 바빠서 답하는타이밍을 놓쳤나해요
    오래된모임이고 서로잘알아서 제가 너그러워?졌나봐요ㅠ

  • 5. ㅇㅇ
    '24.9.28 5:33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저는 총무할때
    ㅇㅇ날모임공지
    답장없으신분들
    찬성으로 하겠습니다.
    공지 합니다

  • 6. ,,,
    '24.9.28 5:38 PM (116.32.xxx.73)

    너무하네요
    내시간 내서 회비 관리하고 영수증 챙기고 하는거잖아요
    그 말한마디 하는게 뭐가 어렵다고 참 매너들 안좋네요
    바쁘면 대화창밑에 작은 엄지척 이모티콘이라도 날리던가요

  • 7. 매너 아닌가
    '24.9.28 8:09 PM (223.39.xxx.177) - 삭제된댓글

    저도 총무라 그마음 잘알지요
    그 한마디가 그리 어렵나
    모임을 하려는건지 안하려는건지
    누가 글올리고 아무 반응 없으면
    제가 민망해서 얼른 확인하자마자
    댓글다는 사람
    세상에 여러질의 사람이 있다는거

  • 8. 매너지요
    '24.9.28 8:10 PM (223.39.xxx.98)

    그한마디 한동작이 그리 어려우면
    모임을 뭐하러 하는지 의문

  • 9. .....
    '24.9.29 8:17 AM (175.117.xxx.126)

    결산보고나 그래서 얼마씩 입금하라거나
    하는 글에
    2~3명만 칼답하고 바로 입금 인증하면
    그 뒤로는 바로바로 달리더라고요..
    약간 분위기 잡는다고 해야되나..
    빨리 입금하는 분위기를 만든다 해야되나..

    저는 그래서 총무들이 글 올리면 진짜 초스피드로 입금했다고 고생하셨다고 올립니다..
    제 뒤로 두어 명만 잇따라 입금하면
    그 판은 1시간내로 입금 종료 완료됩니다 ㅎㅎ
    제가 완료시킨 것 같은 뿌듯함 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24607 이런 경량 패딩 어디 것 사면 되나요.  8 .. 2024/11/09 4,282
1624606 침대매트리스 Q 남편과 둘이 층계로 옮길 수 있을까요? 10 휴~ 2024/11/09 2,116
1624605 테슬라 315불 8 콩미녀 2024/11/09 3,380
1624604 이사갈 집에 남겨진 14 다소니 2024/11/09 6,357
1624603 아동기 아이의 실수 5 전에 2024/11/09 2,544
1624602 의욕이 없어요 2 2024/11/09 1,072
1624601 어렸을적 열이 자주 났던 아이들 … 13 2024/11/09 3,003
1624600 서울 토요일 저녁 6시 많이 막힐까요? 4 ㅇㅇ 2024/11/09 1,218
1624599 용감한 형사들에 딘딘 7 싫어 2024/11/09 3,713
1624598 위탁 수화물에 캔음료 7 ........ 2024/11/09 3,171
1624597 저는 김치 하면 잠시 부자가 된 느낌이 들어요 9 김치 2024/11/09 2,819
1624596 방금 윤썩열 지지율 14프로 나왔어요 49 ㅇㅇㅇ 2024/11/09 15,352
1624595 원어민 학교교사와 인사하는데 1 오늘 2024/11/09 2,238
1624594 대딩 자녀 외박할 때 친구 이름/연락처 받으시나요? 6 ㅁㅁ 2024/11/09 1,809
1624593 어제 우리는 괴물을 보았습니다 14 ... 2024/11/09 7,204
1624592 저녁에 4시간 정도 서빙 알바하는데 그만두려구요. 71 알바 2024/11/09 19,844
1624591 청소기 추천해주세요 5 .. 2024/11/08 1,970
1624590 저도 성공했어요 32 하하 2024/11/08 6,918
1624589 무죄라면 재판 생중계하고 밝히면 되죠 37 이해안감 2024/11/08 3,066
1624588 독일은 이미 오래전 통일했는데 우리나라만 왜 아직도 세계 유일한.. 14 2024/11/08 2,341
1624587 이토록... 배신자에서 (스포) 6 그렇다면 2024/11/08 3,680
1624586 뷔페가는데 팁 좀 주세요 14 뷔페 2024/11/08 3,246
1624585 상처주는 부모보단 무능한 부모가 나아요(feat 이승연아빠) 9 ㄴㅅ 2024/11/08 3,297
1624584 열혈사제2!! 시간 가는 줄 몰랐네요 10 꺄오 2024/11/08 4,772
1624583 강철지구 안보세요? 1 ㅇㅇ 2024/11/08 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