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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타고 병원 온 엄마가 병명 모르는데 입원 안하고 집에 가신대요

아픈데 조회수 : 1,611
작성일 : 2024-09-28 13:17:39

다리를 만지기만 해도 비명을 지르시는데

아마 진통제 맞고 집에 가시겠다고 우기고 계세요

엑스레이 결과는 잘 모르겠다고

입원해서 mri찍어야 할지도 모르겠다고 그러고요

IP : 223.38.xxx.14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척추쪽
    '24.9.28 1:19 PM (211.234.xxx.1)

    문제 있으도 다리 아파요

  • 2. 저녁되면
    '24.9.28 1:21 PM (118.235.xxx.212)

    또 아파요. 그냥 있으라 하세요

  • 3. 진단을
    '24.9.28 1:22 PM (112.153.xxx.46)

    꼭 받으셔야지요.
    걱정이네요.

  • 4. 맞아요
    '24.9.28 1:22 PM (211.234.xxx.1)

    다시 병원 또 갈 수 있으니
    검사 받고 가세요.

  • 5. 노인들
    '24.9.28 1:23 PM (118.235.xxx.162)

    저러고 아프다고 딸에게 아프다 난리 칠가면서 이해가 안가네요

  • 6. 저녁에
    '24.9.28 1:24 PM (118.235.xxx.26)

    또 아프면 119 두번 출동이 가능한가요?

  • 7. 지나가다
    '24.9.28 1:53 PM (112.152.xxx.110)

    입원해서 검사다 받고 진단명 확인하고 퇴원하세요.
    일이 커질수있어요.
    어머니가 판단이 안서는 환자상태인것같으니
    보호자가 단호하고 이성적으로 조치해야해요.
    노화도 질병이니 사리분별이 잘안되는 환자라고 생각하면
    보호자 마음이 덜 힘들어요.
    치료 잘 받으시고 건강해지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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