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단다 실외기쪽에서 암모니아 처럼 독한 소변 냄새가 나더라구요
새가 죽어서 엎어진것같기도하고 시커먼
털뭉치덩이가 있던데ㅠㅠ 볼수는 없었어요
일단 실외기 청소 전문가를 불렀습니다
6층인데 청소하시는분 오는것도 부담스럽고 돈도 생각보다 많이 드려야하고
아침에 역거운냄새따라 향해던 내눈의 트라우마도 만만치 않습니다
여행후 집에돌아와 내집이 최고다 싶은 마음을 느끼는것도 좋은데 ㅠ
베단다 실외기쪽에서 암모니아 처럼 독한 소변 냄새가 나더라구요
새가 죽어서 엎어진것같기도하고 시커먼
털뭉치덩이가 있던데ㅠㅠ 볼수는 없었어요
일단 실외기 청소 전문가를 불렀습니다
6층인데 청소하시는분 오는것도 부담스럽고 돈도 생각보다 많이 드려야하고
아침에 역거운냄새따라 향해던 내눈의 트라우마도 만만치 않습니다
여행후 집에돌아와 내집이 최고다 싶은 마음을 느끼는것도 좋은데 ㅠ
에고.
원글님 눈이 고생했습니다.
그 실외기 청소하고 나서
이 참에 실외기 비둘기 방충망 설치하세요.
비둘기, 또는 기타 동물 막고요. 방범에도 의미가 커요.
예전에 82에서 어떤 분이 여행다녀왔는데
싱크대 윗찬장에서 피가 뚝뚝 떨어져서 상판위로 흘렀더라...
너무 무서운 상상이 되어서 차마 못열었는데
.
.
.
.
.
.
알고 보니 여행가기 전 소고기 잘못 두고 가신거라고....
냄새 잘 해결하시길..^^
에 싸게 불러요.
뭔일이래요. 그래도 돈 써서 전문가가 치워주면 괜찮을꺼라서 다행입니당. 나이들어보니 회복가능한 피해는 그나마 다행이다 싶어요.
죽은게아니고 둥지를틀고 있데요
방범망을 해야하나요 자기도 아니고 내년에이사가야되는데 반드시다시, 비둘기가 돌아온다고 합니다
자가가 아니면 일단 새 앉지 못하게 뽀쪽뽀쪽한 거 깔아 놓으시고요.
다이소에 있어요.
저라면 집 주인에게 말해서 비둘기 실외기 방충망 설치하는거 고려하시라고 하겠어요.
저희 집 실외기방충망 설치에 28만원 들었어요.
윗님 말씀처럼 가걱그정도 했고 다이소에가서 뾰족이 사서 잘간수해야 할것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윗쳇 고덕지도 디디씽 알리페이 명심할께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614864 | 휴그랩 발바닥매트 써보신분 계세요? | 가을 | 2024/10/10 | 488 |
| 1614863 | 교통사고 목격하고119에 신고를 했는데요 23 | ㅁㅁㅁ | 2024/10/10 | 4,674 |
| 1614862 | 한강 작가 작품들은 번역가가 한 명인가요? 10 | ㅇㅇ | 2024/10/10 | 3,109 |
| 1614861 | 이문열은 왜 상을 못받았을까요 36 | ㄴㄷㅈ | 2024/10/10 | 5,543 |
| 1614860 | 근데 한강 작가 남편도 문학가라고해서 검색해봤는데 11 | ..... | 2024/10/10 | 6,752 |
| 1614859 | 호남분들 특히 자랑스럽겠네요 노벨상 두개다 28 | 축하 | 2024/10/10 | 4,912 |
| 1614858 | 제 기억력 근황 2 | ... | 2024/10/10 | 1,095 |
| 1614857 | 블랙리스트에 올랐던 작가 '한강' 8 | .. | 2024/10/10 | 2,598 |
| 1614856 | 한강작가 책 어렵진 않나요? 11 | .. | 2024/10/10 | 2,672 |
| 1614855 | 샤워가 제일 싫어요. 세신기 나와라 17 | 시르다 | 2024/10/10 | 3,324 |
| 1614854 | 보육실습하는데요 7 | 123345.. | 2024/10/10 | 1,426 |
| 1614853 | 너무 다른 자매 (한명은 경계성 지능장애, 한명은 영재) 12 | ..... | 2024/10/10 | 4,701 |
| 1614852 | 인간에게도 털이 있었다면...? 10 | 잡소리 | 2024/10/10 | 1,522 |
| 1614851 | 모스콧 안경 괜찮은가요? 5 | 안경 | 2024/10/10 | 748 |
| 1614850 | 노벨문학상 수상자 소개 7 | ㅇㅇ | 2024/10/10 | 3,410 |
| 1614849 | 노벨문학상은 특정 작품에 대해 심사하고 상주는게 아닌건가요? 7 | ㅇㅇ | 2024/10/10 | 2,607 |
| 1614848 | 노벨문학상 작가 작품을 원서로 읽은 자, 20 | ㅠㅠ | 2024/10/10 | 4,616 |
| 1614847 | 이천 하이닉스부근 아파트 10 | 이천 | 2024/10/10 | 1,979 |
| 1614846 | 췌장암의 증상 7 | 모모 | 2024/10/10 | 6,307 |
| 1614845 | 한강 문학의 정수는 채식주의자가 아니라 12 | 우우 | 2024/10/10 | 6,204 |
| 1614844 | 61년생 오빠가 하늘나라 갔어요. 42 | 잘가요 | 2024/10/10 | 21,271 |
| 1614843 | 한강작가님 독신인가요? 8 | 궁금 | 2024/10/10 | 6,166 |
| 1614842 | 한 강 작가.노벨문학상 축하.축하합니다. 32 | 풍악을울려라.. | 2024/10/10 | 4,176 |
| 1614841 | 함익병 선생님 궁금한거 ㅎㅎ 27 | ㅇㅇ | 2024/10/10 | 6,891 |
| 1614840 | 요즘 코로나 덜 치명적인가요? 2 | ㅇㅇ | 2024/10/10 | 1,2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