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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절로 욕이 나오는 행동

증오 조회수 : 1,814
작성일 : 2024-09-26 14:29:50

우리 아파트는 음식물쓰레기를 통에 모아서 버려요. 비닐로 싼 음식물쓰레기만 통에 넣어야되는 시스템인데 아직도 비닐을 안벗기고 넣은 사람보면 화가 치밀어요. 화가 치민다는 표현이 맞아요. 그런 사람에게 저주를 퍼부어요. 

또 하나 공중화장실에서 물 안내리고 나오는 인간을 저주합니다. 열쇠있는 상가 화장실에 갔는데 문 열자마자 고약한 냄새가 나는거예요. 한보따리 싸놓고 물도 안내리고 뚜껑도 열어놓고 간 미친년을 저주합니다. 

왜 그딴 짓을 하죠?

너무 화가 나서 흥분하게 되네요. 

착한 짓은 못해도 그런 몰상식한 짓은 다들 안하시는거죠? 화가나서 미안합니다. 

IP : 61.77.xxx.10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충분히 이해함
    '24.9.26 2:32 PM (211.247.xxx.86)

    근데 그 광경과 냄새가 고스란히 전해져서 쫌 ㅜ

  • 2. ㅇㅇ
    '24.9.26 2:40 PM (211.252.xxx.103)

    지 손 더러워지면 큰일나는줄 아는 아주 이기적인 인간들이죠. 조금만 수고하면 모두가 평화로운데 정말 너무들 해요. 전 자매품으로 공중화장실 등 화장실에 비치된 화장실 뚜껑위에 휴지 쌓아두는 인간들 보면 화가 나요. 그거 조금 밀어넣는다고 큰일나나요? 제가 다 집어넣고 손씻고 나옵니다. 이런 인간들 치고 집 깨끗이 치우는 인간들 없음.

  • 3. 그런거
    '24.9.26 3:05 PM (222.107.xxx.29)

    본 일 더러 있어요
    남의 화장실 거저 이용하면서 고마운 줄도 모르고 도대체 왜왜???
    음쓰 국물은 왜 엘베 바닥에 뚝뚝 흘리는건지??

  • 4. 맞아요
    '24.9.26 3:09 PM (58.224.xxx.94)

    나빠요. 솔직히 원글님 글 속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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