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맞벌이하시는 분들 음식하시는 분 구하실 때 어떻게 구하실까요?

요술손 조회수 : 1,330
작성일 : 2024-09-25 16:38:29

아이가 음식 관리를 해야하는 질병이 있어서 그동안에는 제가 무리해서라도

음식을 준비했는데 일이 너무 바빠져서 이제는 도와주실 분을 모셔야할 것

같아요. 

 

제가 메뉴 짜고 필요한 식재료 사다두고 만들어주시라고 부탁드리려고 하는데

그런 도움 주실 수 있는 분은 어떻게 구하시는지요? 경험 있으신 분들께

머리 숙여 도움 청합니다.

 

앞서도 썼지만 아이가 식재료 관련해서 피해야 하는 질병이 있어서 집에서

조리해주실 분을 모셔야할 것 같아요. 경험 있으신 분들 어떻게 구하셨는지,

비용은 어느 정도인지, 빈도는 어느 정도인지 경험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미리 감사드려요.

IP : 220.85.xxx.16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9.25 4:45 PM (118.235.xxx.11)

    저는 원글님같은 특수한 경우는 아니지만(일반 음식), 시터넷 이모넷 이런 곳에 제가 도우미님께 원하는 업무를 자세히 기재했어요. 가능하신 분 연락달라고..
    페이는 제가 원하는 근무시간 밎 일의 양을 얘기했을 때 일반적으로 업체에서 정해놓은 페이를 기준으로 삼고, 연락오는 분들 경력 고려해서 가감하면서 최종 협의했어요.

  • 2. 감사합니다
    '24.9.25 4:47 PM (220.85.xxx.165)

    막막했는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알겠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서비스는 만족하셨을까요?

  • 3. .....
    '24.9.25 4:51 PM (211.234.xxx.8)

    전 친구 소개받았는데 아주 만족했어요. 가정주부로 집음식 오래하신 분이었는데 음식을 참 잘하셨어요. 아쉽게도 큰딸이 아이 낳으면서 손주봐주시려고 그만 두셨는데 지금도 제철음식 하시면 저희 애들 보고 싶다고 가끔 오세요.

  • 4. 원글입니다
    '24.9.25 5:00 PM (220.85.xxx.165)

    윗 댓글님 같은 경우가 제일 좋은데 주변에 소개해주실 만한 분이 안계셔서요. ㅜㅜ

  • 5. ...
    '24.9.25 5:15 PM (106.241.xxx.125) - 삭제된댓글

    조건 아주 상세히 써서 시터넷 이모넷에 올려보세요.
    조리사 자격증 있는 분들도 간혹 있고요. 만나보시고 마음대로 하지 않고 수더분한 사람으로 구하시면 될 것 같네요.
    그리고 연세있는 분들 중 제가 아무리 이야기해도 본인 고집대로 하는 분들도 많아서. 알러지 있는 식품이 있다거나 한다면 반드시. 이렇게 하지 않으면 큰일난다. 병세가 크게 악화된다 이런 식으로 매우 똑부러지게 말씀하셔야 되요. 경험담입니다....

  • 6. ...
    '24.9.25 7:27 PM (14.32.xxx.87)

    첫번째 댓글 쓴 사람인데, 저는 만족했습니다.
    면접 볼 때 음식하는 것을 좋아하신다고 하셨는데, 정말 즐기면서 하신다는 생각이 들었으니까요.
    면접 보시면서 말씀 나누시면 맞는 분이신지 감이 오실 거예요.

  • 7. oo
    '24.9.25 9:36 PM (218.153.xxx.74)

    저 아이다컸고 궁중요리도 배웠고 아이어릴때 요리클래스 다니면서도 배우고 하는걸 좋아하는데 제가 딱하고싶은 일이네요.
    이런일도 있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15081 방금 카드배송 피싱 글 현소 2024/09/26 807
1615080 3끼에서 2끼로 줄이면 변비오나요? 6 ㅇㅇ 2024/09/26 1,462
1615079 이런거 느껴본 분 계세요? 댓글 부탁드려요. 9 ..... 2024/09/26 1,389
1615078 연시는 아직 안 나왔죠? 언제쯤 나올까요? 2 연시 2024/09/26 645
1615077 클래식악기 입시레슨 4 .. 2024/09/26 777
1615076 위택스 통합바구니 2 열무 2024/09/26 724
1615075 현 정부의 특징은 무책임하고 무능력함 5 ... 2024/09/26 796
1615074 아침운동 이렇게 하기로 했어요 1 2024/09/26 1,725
1615073 손담비 부모된다.시험관 시술 끝 임신 3 ... 2024/09/26 4,235
1615072 60대이신 분들, 어떻게 생활하고 계시는가요? 13 60 2024/09/26 4,624
1615071 충동적이고 본능적인 사람은 3 ㅇㄹㄹ 2024/09/26 1,245
1615070 아이 담임선생님이 몇 학생에게 밥을 사준데요 (초등) 19 0011 2024/09/26 4,975
1615069 보험회사에서 모바일 승낙받는다고 문자보내기도 하나요? (보험 가.. 4 ? 2024/09/26 751
1615068 신축이사시 새집증후군 9 ... 2024/09/26 1,009
1615067 실비 보험 상해랑 질병이랑 공제금이 다르네요 6 윤수 2024/09/26 1,725
1615066 딥페이크인지 몰랐다"라고 하면 봐줍니다. 8 미쳤나 2024/09/26 1,292
1615065 카드 신청 안했는데요 7 현소 2024/09/26 1,545
1615064 지오디 콘서트를 갑자기 가게 되어서 9 2024/09/26 1,418
1615063 발끝치기 효과 보신 분 있나요? 6 방콕 2024/09/26 3,018
1615062 타인명의 자동차를 일주일간 운전할때 보험가입 6 oo 2024/09/26 1,290
1615061 능력없는 상사와 일하는 고충 2 ㅇㅇ 2024/09/26 1,235
1615060 9월이 가기 전, 그리고 10월에 영화 2개 추천합니다 2 지나가다 2024/09/26 1,417
1615059 험담 한 사람 &말을 전한 사람 24 주변 2024/09/26 2,778
1615058 김태효 국가안보실1차장 즉각파면 결의안발의 기자회견 16 ㄷㄷ 2024/09/26 1,997
1615057 나이들어 얼굴 커진 분 있나요. 12 . . 2024/09/26 2,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