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당근 가격 책정이 어려워요.

당근당근 조회수 : 1,096
작성일 : 2024-09-25 13:53:19

당근 거래를 몇번 해보긴 했는데 가격 책정이 어려워요.비싸게 파는것 보다 저렴하게 파는게 낫다고 생각해서 좀 많이 싸게 팔았는데 ( 그 덕분에 금방 쉽게 팔리긴 했어요) 다른 분들 판매한거 찾아 보니 너무 호구 같기도 하고...ㅋㅋ

한번도 안입은 새옷 같은거 구매 가격의 몇프로 받으면 되나요?

 

 

 

 

 

 

 

IP : 1.177.xxx.11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4.9.25 1:55 PM (203.142.xxx.241) - 삭제된댓글

    새 옷도 대부분 나눔하지만(빨리빨리 치우는 게 좋아서)
    어쩌다 파는 경우는 구매가격의 10~20%에 처분해요
    목표가 처분이니까요

  • 2. ㅇㅇ
    '24.9.25 1:56 PM (211.36.xxx.55)

    안 팔리면 0원 이에요
    팔렸으면 내가 호구였나 생각 마시길요

  • 3. 다들
    '24.9.25 1:56 PM (210.222.xxx.250)

    첨엔 좀 비싸게 올리고 천원씩 오천원씩 내리던데요ㅎ

  • 4. ...
    '24.9.25 1:57 PM (1.177.xxx.111)

    명품이나 브랜드 있는 새옷을 나눔하기는 좀...^^;;

  • 5. 일단
    '24.9.25 1:58 PM (118.235.xxx.171)

    다른 거 검색해보고 비슷하게 하세요
    옷이어도 브랜드나 상태따라 원가 대비 비율이 천차만별

  • 6. 온은
    '24.9.25 2:08 PM (122.42.xxx.82)

    새옷이라도 코스아닌이상 아무도안사면 노가다비도 날리는것임

  • 7. ㄴㄴ
    '24.9.25 2:10 PM (39.7.xxx.103)

    아무리 좋은 옷도 당근에서 팔기 어려워요. 옷의 가치 알아봐주는 사람도 없고… 원하는 금액 올려보고 안되면 팔지 마세요. 저도 한번 올려보고 안팔려서 접었어요.싸게 팔려니 맘이 아파서 .. ( 옷 좋아하는 사람이라 그런가봐요 ㅎ)

  • 8. ..
    '24.9.25 2:19 PM (1.177.xxx.111)

    제가 걱정인건 구매하신 분이 기분 좋게 잘 입으시면 싸게 팔아도 보람있고 좋은데 혹시 재판매 하실까봐...
    너무 싸게 팔면 그런 분들이 왕창 사서 가격 올려 재판매 한다고 하더라구요.

  • 9. ..
    '24.9.25 2:28 PM (222.117.xxx.76)

    팔면 잊어야해요
    저도 저렴해서 사긴합니다 ㅎㅎ

  • 10. ㄷㅈㄷㅈ
    '24.9.25 3:38 PM (106.102.xxx.76)

    저 옷장 정리하고 싶어서 초저렴하게 올렸더니 몇 달 있다가 세 배 네. 배 붙여서 그대로 다시 팔더라고요. 당연히 당근에 신고했습니다

  • 11. ..
    '24.9.25 4:38 PM (1.177.xxx.111)

    가격 올려 재판매하면 신고하면 되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21921 그랜트 뉴셤, “해외투표 99% 이재명” 주장하며 부정선거 암시.. 4 light7.. 2025/06/30 1,759
1721920 당근 사기 당했어요 ㅜ 10 .. 2025/06/30 4,403
1721919 영등포 목동 인근 한정식집 추천 부탁드립니다 2 한정식 2025/06/30 802
1721918 사랑이는 한국말은 부모가 안가르쳤나봐요 54 .. 2025/06/30 10,050
1721917 대여금고 사용하는분 있으신가요? 1 ... 2025/06/30 947
1721916 고양이구조 업체 동물보육원 .아시는분. 5 고양이구조 2025/06/30 774
1721915 삐까뚱씨를 보기시작했는데요..유툽 7 123123.. 2025/06/30 1,999
1721914 초간단으로 먹고 살기 12 ㅇㅇ 2025/06/30 4,957
1721913 러브버그 때문에 현관문을 못열어놔요 3 2025/06/30 2,294
1721912 죽음이 주는 선물 같은게 있는 것 같아요 21 ㅁㄴㅇㅎ 2025/06/30 5,152
1721911 시어머니도 시누들도 똑같이 20 이건 2025/06/30 4,983
1721910 저희집 마당에 낯선차가 들어왔어요 47 ㄱㅇㅇ 2025/06/30 15,514
1721909 왕좌의게임 존스노우 넘 잘생겼어요 4 ㅇㅇ 2025/06/30 1,457
1721908 친윤 이진수 법무부차관은 당장 사퇴하라! 5 넌안돼 2025/06/30 1,838
1721907 공부할 동기를 못찾았다는 아이 12 ,,,, 2025/06/30 1,996
1721906 사업 접어 보신 분들 어떻게 결정하셨어요 2 접어 2025/06/30 1,185
1721905 솔직히 1억이 큰돈이라 체감되나요? 18 ,,, 2025/06/30 5,004
1721904 여인형 전 방첩·문상호 전 정보사령관 추가 구속 6 굿 2025/06/30 3,620
1721903 요즘 뉴욕에서 인기라는 한국식 패스트푸드 5 링크 2025/06/30 3,664
1721902 중고나라 판매글올리니 ##마컷에등록해달라 3 당근당근 2025/06/30 855
1721901 아들의 전여친이 준 선물 버려야 할까요? 25 . 2025/06/30 5,750
1721900 상의도 없이 메뉴구성 바꾸려는 5 2025/06/30 1,776
1721899 유통기한지난 그릭요거트 9 그릭 요거트.. 2025/06/30 1,842
1721898 이 더운 날 배추 18포기 쌓아놓고 뭔 짓인지 쿠테타잔당 2025/06/30 2,192
1721897 강혜경 마주친 김영선 jpg 10 ... 2025/06/30 4,5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