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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침없이하이킥처럼 현실적이면서도 가벼운 드라마 영화 없을까요??

ㅇㅇㅇ 조회수 : 1,019
작성일 : 2024-09-25 13:38:16

캐릭터 하나하나 완벽하네요

이거 인기에 힘입어 지붕뚫고 했는데 이때부터 약간 억지같아요 

 

이게 은근 현실적인게 외탁 큰아들 정준하, 둘째는 오묘하게 섞여 입짧고 약간 예민한 최민용

 

첫째 민호는 외탁이라 공부 잘하고

둘째는 친탁 외탁 오묘하게 닮음. 가족들이 똑똑한 첫째만 이뻐해서 삐뚫어짐 ㅋㅋㅋㅋㅋㅋ

 

캐릭터 하나하나 살아있네요

근데 신지랑 남자친구씬은 증말 못 봐주겠네요 옥의 티

신지랑 느끼한 남친은 왜 나와 민폐인지 

 

암튼 현실고증이 잘된 드라마네요

IP : 49.169.xxx.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유리병
    '24.9.25 1:39 PM (175.203.xxx.80)

    청담동 살아요

  • 2. ,,,
    '24.9.25 1:39 PM (211.244.xxx.191)

    지붕뚫고 하이킥도 ..비슷하게 재밌었어요.
    세경이에게 감정이 이입되면 힘들기도 했었네요.
    시트콤 말고 드라마로는 그들이 사는 세상이요.인생드라마네요.

  • 3. ㅇㅇ
    '24.9.25 1:42 PM (106.101.xxx.238)

    보고 또 봐도
    넘 재밌죠

  • 4. 저도
    '24.9.25 1:57 PM (112.104.xxx.162)

    청담동 살아요 추천해요

  • 5. 유나의 거리
    '24.9.25 2:54 PM (125.178.xxx.170)

    추천드립니다.
    오래돼 소매치기 얘기가 많은데
    인간군상들 얘기 재미있어요.
    서울의달 등등 쓰신 이름이 기억 안 나네요.
    유명한 작가분 작품요.
    다 보고나서 끝나는데 아쉬워서 눈물이 나더라고요. ㅎ

    드라마 얘기니 질문 좀.
    전원일기 문구 들어간 최근 드라마 제목이 뭔가요.

    잔잔하니 좋다고 해서 검색하는데
    옛날 드라마 전원일기만 나와서요.

  • 6. 유나의 거리님
    '24.9.25 3:18 PM (220.117.xxx.100)

    어쩌다가 전원일기요
    저도 봤는데 잔잔하고 소소한 일상 속 동네 사람들 이야기예요
    남녀주인공들도 신선 풋풋하고..

    그런 류로는 임시완, 설현의 ‘아무 것도 하고싶지 않아’도 있는데 정말 재미있게 봤어요
    임시완의 연기는 물으나마나 (그런 면에서 임시완의 ’소년 시대‘는 가볍지는 않지만 강강추)
    조용 잔잔한듯 하면서 섬뜻 긴장하게 만드는 것도 있고
    조용한 시골 동네가 배경이라 보면서도 맘이 편안하게 풀어집니다

    청담동 살아요는 명작이죠
    봐도봐도 재밌음
    시트콤의 껍데기를 쓴 철학 드라마
    드라마가 웃기면서 씁쓸해요

  • 7. ㅡㅡㅡㅡ
    '24.9.25 3:23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순풍산부인과 강추해요.

  • 8. 네~
    '24.9.25 3:35 PM (125.178.xxx.170)

    220님 어쩌다 전원일기
    감사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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